제주도, 공용차량 카셰어링 시스템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03 13:57

제주도는 업무용 공용차량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직원 출장용으로 카셰어링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카셰어링은 같은 생활권의 이용자가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차를 쓰고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1일 단위로 대여하는 렌터카와 차이를 보입니다.

카셰어링은 제주도가 보유중인 공용승용차 32대가 이용되며
직원 출장을 위해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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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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