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품에 대한 농약 검사 결과 품목 대부분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추석 주요 농수산물 40여 품목은
잔류농약과 유해물질 검사 결과 성분이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떡과 한과류 등 가공식품 50 품목도
중금속과 대장균 검사 등에서
적합 판정이 나왔지만 벌꿀은
당 함량기준에 미달해 제주시가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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