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도내 토지 거래 필지수는 증가했지만
면적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토지는 5천 8백여 필지로
전달보다
10.4%인 5백여 필지가 늘었습니다.
반면 토지 거래 면적은 460만 제곱미터로
7월의 570만 제곱미터보다 19%, 100만 제곱미터 넘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부동산 투기 단속과
농지 기능강화 등의 조치로
거래가 줄면서 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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