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법거래 수두룩… 330건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9.12 11:07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불법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부동산 투기대책본부를 운영해
지금까지 불법사례 사례로 330 여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연신고 260건, 부동산 다운과 업신고 9건 등 부정신고 270여건,

그리고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 단속과 공동주택 사전분양,
토지 불법 산림훼손 등
토지와 주택분야 불법행위 64건 등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기획부동산 투기세력과
토지 불법 쪼개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