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불법거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부동산 투기대책본부를 운영해
지금까지 불법사례 사례로 330 여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지연신고 260건, 부동산 다운과 업신고 9건 등 부정신고 270여건,
그리고 꿈에그린 아파트 분양 단속과 공동주택 사전분양,
토지 불법 산림훼손 등
토지와 주택분야 불법행위 64건 등입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기획부동산 투기세력과
토지 불법 쪼개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