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 공모에서
제주에서는 돌담과 제주설화를 주제로 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사업 공모에 신청해
'큰 고을 대정, 제주돌담 다우멍 배우멍'과
'VR로 만나는 제주 설화' 등 두 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에 향후 2년 동안 11억 원이 투자돼
돌담 사료 발굴과 전시관 운영,
그리고 제주 설화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이 이뤄집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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