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 도래지 등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AI 예찰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철새 이동이 잦은 동절기까지
주요 철새 도래지와
닭 오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가금류가 갑자기 폐사하거나
산란율이 떨어지면 AI 발생이 의심되는 만큼
동물위생시험소나
읍면동사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채취한 시료 2천여 건에 대한 AI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