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7일) 충청남도에서 개막한 가운데
제주선수단은 대회 첫날 6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충남 서산 농어민문화센터에서 열린
유도 종목 남자 일반부 81킬로그램급 경기에서
제주연고팀인 렛츠런파크팀 소속 이희중, 정원준 선수가
동메달을 따내며
유도에서만 6개의 메달을 확보하거나 따냈습니다.
대회 둘째날이자 주말인 내일(8일)은
탁구를 비롯해 레슬링과 수영, 댄스스포츠와 태권도 등
13개 종목에서 무더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