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P 원장 후보자 선정…최종 임용 관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11 09:56

제주테크노파크
제3대 원장 후보자가 선정돼
최종 임용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제주테크노파크 이사회는 지난 5일
원장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명의 후보자 가운데
대기업 CEO 출신의 65살 허 모씨를 원장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산업통상부에 장관 승인을 요청하고
승인이 이뤄지면 원희룡 지사가 후보자를 최종 임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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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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