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명부 유출 논란 현광식 전 비서실장 '무혐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12 14:34

올해 초 새누리당 당원 명부 유출 논란으로
검찰에 고발됐던 현광식
전 제주도청 비서실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된
현광식 전 비서실장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실장은
올해 1월 새누리당 양천갑 당협위원회 명부를
제주도 서울본부장 출신의 이기재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는 혐의를 받아 검찰 수사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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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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