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에 따른
정부중앙합동조사가 오늘(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 공무원,
학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은
오늘(14일) 제주를 찾아
오는 20일까지 피해지역을 돌며 현장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합동 조사에서
피해액 90억원이 넘으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됩니다.
한편 어제(13일)까지 접수된 태풍 차바 피해규모는
사유시설 155억, 공공시설 140억 등 295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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