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지자체 재해 협력기금 지원할 것"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15 14:39

박원순 서울시장이
태풍 피해를 입은 제주에
협력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제주 방문 이틀째인 오늘,
제주시 구좌읍의 태풍 피해 농가와 밭을 방문해
농민들로부터 피해 상황을 전해 듣고
기금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태풍 피해를 입은 제주에
지자체 협력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정부에서도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관련 지원예산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은 어제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를 찾아
4.3 유족회와 태풍 피해 농가 등을 방문했고
강우일 천주교 제주 교구장을 만나
강정마을에 대한 해군의 구상권 철회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