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성산일출봉 주변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8만 제곱미터가 넘는 토지를 매입합니다.
제주도는 오늘(17일)
토지비축위원회 회의를 열고
성산읍 고성리 광치기 해안 일대
국유지와 사유지 47필지, 8만 7천여 제곱미터를
최종 매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입 예산은 2백억 원으로
제주도는 해당 부지를 탐방객 주차장과
전망대 어린이놀이시설 등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관덕정 광장과 서문 복원사업을 위한
원도심 토지 2필지 1천 3백여 제곱미터도 매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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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