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큰 가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제주의 경우 식중독 발생건수의 47%가 가을철에 발생하면서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3번째 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종 체육대회와 지역 축제가 많은 시기인 만큼
도시락 같은 음식물의 경우
식중독 균이
생기지 않도록 보관에 신경쓰고
개인 위생에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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