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조사 종료…피해액 200억 집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20 18:00

태풍 차바로 인한
도내 피해규모가 2백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4일부터 파견된
정부합동조사가 오늘(20일) 마무리된 가운데
태풍 피해규모는 기존 잠정치보다 50억 줄어든
2백억 원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액이 최종 확정되면
정부 심사를 통해 세부 복구 계획이 수립되고
다음달쯤 복구 예산이 투입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