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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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2
  • '쇼핑몰 제작' 가짜 번호판 불법 운행…외국인 검거
  • 위조된 번호판을 달고 차량을 운행해 온 외국인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되자 쇼핑몰에서 2만 3천원을 주고 제작 의뢰해 구입한 가짜 번호판으로 수개월 동안 불법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 단속 경찰관의 눈썰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경찰이 승용차 한 대를 멈춰 세우고 운전자를 조사합니다. 순찰 도중 자동차 보험 미가입으로 수배 중이던 차량으로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차량 번호를 조회했더니 버스 전용차로 위반 등으로 과태료 약 160만 원도 체납된 상태였습니다. 운행 정지 명령을 위해 번호판을 떼서 영치 조치를 하려던 경찰은 번호판에서 일반 차량과 다른 수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체납 차량 앞 뒤 번호판의 디자인과 재질이 미세하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차량 소유주인 20대 외국인 A 씨를 상대로 추궁한 결과 차량 앞 번호판은 위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차량 소유주는 과태료 체납으로 지난 2월 말, 차량 번호판이 영치되자 이렇게 위조된 번호판을 달고 6개월 넘게 불법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 차량 번호 제작을 의뢰했고 약 2만 3천원을 주고 받은 위조 번호판을 부착해 운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가짜 번호판을 달고 법망을 피해온 지 수개월 만에 현장 단속 경찰관의 눈썰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김상훈 /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장] "앞 번호판은 음영이 없었고 뒷 번호판은 음영이 있었습니다. 멀리에서 보면 똑같은데 가까이에서 잘 보니 다른 점이 확인됐습니다. 실제 번호판이 영치돼 있어서 소유주를 지구대로 불러서 다시 확인한 결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위조된 번호판을 받아서 부착하고 운행한 겁니다." 차량 번호판을 위조해 부정 사용할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10년 이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차량 소유자인 외국인 A 씨를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적발 당시 차를 몰았던 A 씨 지인인 같은 국적 외국인 20대 B 씨도 무면허 운전 혐의로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4.09.11(수) 15:30  |  김용원
KCTV News7
00:50
  • 렌터카 총량제 2026년까지 연장, 업체 참여 관건
  • 제주특별자치도가 자동차대여사업 수급조절위원회를 열어 2018년부터 시행해 온 렌터카 총량제를 2026년 9월까지 2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주지역 렌터카 적정 규모를 2만 8천 300대로 정하고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마련해 업체와 감차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에 등록된 렌터카는 113개 업체에 2만 9천 700대로 적정규모를 맞추기 위해서는 1천 500대에 가까운 차량을 감차해야 하지만 강제감차는 재산권 침해라는 법원 판결 이후 자율적으로 전환되면서 얼마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실제 지난 2년간 자율감차 목표는 1천 500대였지만 실적은 15대에 그쳤습니다.
  • 2024.09.11(수) 15:28  |  양상현
KCTV News7
02:34
  • '밭떼기 거래' 피해 반복...계약서 작성 유명무실
  • 감귤 출하를 앞둔 농가들의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상인들과의 포전 매매인데요. 감귤 가격이 예상보다 떨어졌을 경우 일부 상인들이 당초 약속한 구매 가격을 주지 않거나 수확을 늦춰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인데요. 이 같은 계약 불이행 등으로 인한 농가 피해 줄이기 위해 농정당국에선 계약서 작성을 당부하고 있지만 현장 점검은 이뤄지지 않으면서 유명무실한 제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 농가는 지난해 상인과 감귤을 거래하면서 큰 곤란을 겪었습니다. 킬로그램당 3천원에 구매하겠다며 계약금까지 먼저 지불했던 상인이 수확하는 날 갑자기 입장을 바꿨기 때문입니다. 감귤 품질이 떨어진다며 약속했던 가격보다 30%나 내린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감귤 농가] "상인들이 샀을 때보다 시세가 떨어졌을 경우에는 농민들에게 그 손해분을 보상하라는 듯이 가격을 못 지키겠다. 아니면 계약금만 주고 난 가겠다 아니면 계약금까지 돌려줘라 그렇지 않으면 나무에 달린 귤을 따가지 않겠다." 이처럼 감귤 출하를 앞두고 포전 매매를 하는 일부 상인들의 계약 불이행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농정당국은 이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표준계약서를 마련하고 포전 매매 경우 작성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이같은 계약 작성이 이뤄지는지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농민들의 피해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농정당국은 계약서 작성이 권장 사안인데다 개인간의 거래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포전 매매) 계약을 하면 저희한테 알림이 온다든가 이런 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따로 점검은 안 하고..." 행정기관이 손을 놓으면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들이 계약서 작성을 요구해도 무시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감귤 농가] "그런 계약을 해달라고 요구하더라도 상인들 자체가 그걸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계약서를 쓰자고 했을 때 동의해줘야 되는데 그거 왜 하냐." 농민들과 상인들간의 분쟁과 시비를 줄이기 위해 서면 계약서 작성이 요구되고 있지만 행정당국이 지도 점검에 사실상 손을 놓으면서 농민들의 피해가 반복되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9.11(수) 14:50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수능 제주 응시자 6,962명…전년 比 107명 늘어
  • 올해 수능 시험에 응시하는 제주지역 수험생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수능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재학생 5천 179명, 졸업생 1천 542명, 검정고시 241명 등 모두 6천 962명이 응시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107명이 늘었습니다. 재학생은 109명이 증가한 반면 졸업생은 52명이 감소했습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4일 제주를 비롯해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 2024.09.11(수) 13:48  |  이정훈
KCTV News7
03:06
  • 초저녁 시간대 음주 단속…줄줄이 적발
  •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찰이 시간대에 관계없이 대대적인 음주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저녁 7시대, 초저녁 단속에 나섰는데 음주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한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 절대 잡으면 안 되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저녁 7시대 제주시 연삼로 일대입니다. 경찰이 차량을 멈춰 세우고 음주 여부를 측정합니다. 단속이 시작되자마자 승용차에서 알코올 성분이 감지되고 경찰이 곧바로 호흡 측정기를 가져옵니다. [음주단속 경찰] "풍선 불 듯 딱 5초만. 제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계속 부셔야 돼요. (네) 중간에 멈추면 안 돼요, 그렇죠, 자 입에 무시고 부세요. 더더더더더더더더."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6%. 술을 마신 지 한참이 지났다며 억울해 합니다. [음주단속 경찰] "면허 정지 수치입니다. (아 이게 왜 나오냐 이게.) 술 언제 드신 거예요? (한 1시간 반 전?)" 얼마 지나지 않아 적발된 또 다른 50대 운전자. 측정기를 제대로 불지 않아 경찰과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음주단속 경찰] "더더더더더더더더더. 아이, 중간에 멈추시면 안 돼요. (안 멈췄는데.) 멈췄어요. 좀 더 들이마시고 더 크게, 길게 길게." 실랑이 끝에 다시 측정기를 불자, [음주단속 경찰] "세게! 부세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됐습니다." 함덕에서 소주를 마시고 20km 가량 운전했다는 남성은 결국 면허 정지 수지가 나옵니다. [음주단속 경찰] "053. 면허 정지 수치에요. (아우, 정지되면 마시지 말아야 되겠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찰이 자치경찰과 합동으로 특별 음주단속에 나섰습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이 단속을 시작한 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음주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초저녁 시간대에 제주 시내 두 곳에서 단속을 벌인 결과 1시간 만에 음주 운전자 3명이 적발돼 모두 면허가 정지 됐습니다. 이 외에도 운전자 2명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단속 수치에 미달해 가까스로 훈방 조치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음주사고는 모두 948건. 하루 평균 0.87건이 발생했는데, 특히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0.93건의 음주사고가 발생해 평균 수치보다 6.9%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정식 / 제주경찰청 교통계장] "특히 추석 기간에는 조상 묘에 대한 벌초 후에 음복을 하신다든지 또는 마을별로 체육대회 등의 잔치가 많이 있기 때문에 분위기에 편승해서 음주 운전하기가 쉽습니다. 술을 드시면 절대 운전대를 잡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이 끝나는 다음주까지 중산간 지역과 도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시간대에 관계 없이 음주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CG : 유재광)
  • 2024.09.11(수) 13:28  |  김경임
KCTV News7
00:33
  • 경찰, 범죄피해자 17명에 사회공헌기금 지원
  • 제주경찰이 도내 기관들로부터 받은 사회공헌기금을 범죄 피해자 10여 명에게 지원합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피해자 지원 실무위원회를 열어 가정 폭력과 교제 폭력 등의 범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17명에게 4천 1백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4월 경찰과 협력단체 등 도민 1천 3백여 명이 참여해 1걸음당 0.1원을 적립한 빅워크 후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마련됐습니다.
  • 2024.09.11(수) 13:06  |  김경임
  • 문화와 생활 (9월 12일)
  • 1. (전시) 2024 아트저지 Ⅱ 박길주 '잃어버릴 새들' 제주도립미술관이 내년 3월 2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 야외공간인 1평 미술관에서 박길주 작가의 '잃어버릴 새들'전을 개최합니다. 자연에서 마주쳤던 새들의 모습을 주제로 1평 미술관을 '과거 어린 시절 기억의 방'으로 재해석해 스토리텔링 된 영상과 기억을 담은 소품 등을 감상하며 다양한 시각적 체험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간 : 2025년 3월 2일, 장소 : 제주현대미술관) 2. (공연) 서귀포 인형극 난장 서귀포 인형극 난장이 오는 28일 토요일에 감귤길 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36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인형극축제의 중심인 '춘천인형극제'와 함께하며 도로 분필 아트 체험과 카트 체험, '선녀와 나무꾼', '애니멀 서커스' 주요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 9월 28일 11시~17시, 장소 : 감귤길 공원 일대(서귀포시 서호중로 31-22 부근) 3. (생활정보)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제주특별자치도의 추가 택배 배송비 지원사업이 오는 12월 20일까지 이뤄집니다. 1인당 연간 40만 원까지이며 추가배송비가 명시되지 않을 경우에도 배송비 지불 내역이 있으면 3천 원 이내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기간 : 12월 20일까지, 참고 :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 www.jeju.go.kr) 4. (생활정보) 2024년 차 없는 거리 걷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제주시 연북로 제주문학관에서 메가박스에 이르는 2㎞ 구간에서 차없는 거리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 구간에서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자전거·인라인스케이트 타기, 건강체험, 저탄소·친환경체험,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합니다. (기간: 9월 28일, 장소 : 연북로 일부구간)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9.11(수) 12:00  |  박진희
KCTV News7
00:53
  • 문화재 표본조사 현장 사망사고 관리감독자 2명 송치
  • 지난 7월, 제주시 구좌읍 문화재 표본 조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관리 감독자 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표본조사 용역을 맡은 도내 한 연구소 관계자이자 관리감독자인 40대 2명에 대해 조사를 위해 땅을 파는 과정에서 주위에 버팀목 설치 등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해당 현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판단하고 문화재 표본 조사를 발주한 행정당국의 책임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제주시 구좌읍에서 매장 유산 표본조사를 진행한 첫 날, 2m 깊이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 2024.09.11(수) 11:58  |  김경임
KCTV News7
00:37
  • 내년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134명 선발
  • 내년 공립 유치원과 초등,특수 교사 선발 인원이 소폭 늘어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특수학교 임용시험 계회에 따르면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13명과 초등학교 교사 94명,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 7명, 초등 특수학교 교사 20명 등 모두 134명입니다. 올해 선발 규모와 비교하면 18명이 증가한 겁니다. 응시 원서는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닷새동안 온라인으로만 접수합니다.
  • 2024.09.11(수) 11:56  |  이정훈
KCTV News7
00:48
  • 7개월 동안 '위조 번호판' 달고 운행한 외국인 검거
  •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되자 위조 번호판을 달고 차량을 운행해 온 외국인이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밤 11시쯤 과태료 체납으로 수배된 차량을 적발하고 차량 운행 정지 명령을 내리는 과정에서 앞 번호판이 위조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차량 소유주인 20대 외국인 A 씨는 지난 2월 과태료 체납으로 번호판이 영치되자 온라인 쇼핑몰에서 2만원을 주고 번호판 제작을 의뢰해 7개월 동안 위조 번호판을 달고 운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소유주 A 씨를 자동차 관리법으로 입건하고 적발 당시 체납 차량을 운전했던 외국인 B 씨도 무면허 혐의로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9.11(수) 11:54  |  김용원
  • 양 행정시, 감귤 품질검사원 정기교육 실시
  • 양 행정시의 감귤 품질검사원 정기교육이 내일(12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와 모레(13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정기교육에서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전망과 감귤 조례 개정사항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위촉할 수 없으며 품질검사원이 없는 상태에서 감귤을 출하하면 품질검사 미이행으로 판단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이뤄집니다.
  • 2024.09.11(수) 11:51  |  허은진
KCTV News7
00:27
  • '비대면 실시간 분석' 스마트 원격검침 확대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상수도 스마트 원격검침 시스템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7천 100개의 단말기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로 인해 기존 월 1회 방문 검침방식에서 벗어나 수도 사용량 데이터를 상시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이 끝나면 58%의 원격검침률을 보이게 된다며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2024.09.11(수) 11:30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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