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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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예래단지 추가보상 시작…엉킨 실타래 풀릴까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토지주들을 대상으로 추가 보상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토지주들은 감정평가 결과가 부실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JDC는 적법한 과정을 거쳤고 보상이 마무리되면 휴양형주거단지를 새로운 방향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지난 2015년 대법원의 토지 수용 무효 판결 이후 공사가 전면 중단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흉물스럽게 방치돼 스산함마저 감돕니다. JDC가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부지에 대해 보상사무실을 마련하고 추가 보상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중단 8년 만입니다. 추가보상 대상 부지는 65만 6천제곱미터, 액수로는 700억 원 규모입니다. 하지만 일부 토지주는 여전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감정평가를 1곳에서 진행하고 금액이 2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이윱니다. 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토지주를 비롯한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강민철 /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원토지주대책협의회장> "JDC 측에서는 토지를 매입한 다음에 계획을 세우겠다 이런 입장을 계속 고수하는 거고 저는 그래도 토지를 매수를 하는 사람이 최소한 뭘 하는지는 알아야 될 거 아니냐…." JDC는 보상액에 대한 공정성 확보를 위해 토지주측과 협의를 거쳐 법원이 지정한 감정인을 통한 감정평가가 진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토지보상은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이달 말 결과가 나오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예래휴양형주거단지에 새롭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양영철 / JDC 이사장> "한편으로 보면 10년 늦게 했으니까 더 새로운 추세에 맞게 저희들이 예래휴양단지를 세계적인 지역으로…. 2~3년 후에는 정말 이 지역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발전…." "그동안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평가받아 온 예래휴양형주거단지에 대한 추가보상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보상을 통해 엉킨 실타래를 풀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10.26(목) 16:36  |  허은진
KCTV News7
00:43
  • 마약 투약에 음주운전까지 한 40대 징역 2년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오지애 판사는 지난 5월 제주시내 한 숙박업소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하고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마약을 함께 투약할 여성을 찾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48살 A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8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피고인은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에 출석했다가 마약 투약 혐의로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마약 사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음에도 같은 범죄를 저지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23.10.26(목) 16:33  |  김경임
KCTV News7
03:07
  • 가파초등학교 학생들의 특별한 활동
  • 가파도 아티스트인 레지던스라고 들어보셨나요. 가파도에 국내외 예술가들이 머물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서 지역 특성상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가파도 어린이들과 작가가 함께 작품을 만드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지와 파스텔을 손에 든 채 곳곳을 누비는 아이들. 울퉁불퉁한 바위에 한지를 올리고 파스텔로 색칠해 독특한 느낌을 담아냅니다. 시멘트 바닥부터 문틈, 벽면까지. 진지한 표정으로 작품활동에 열중합니다. 다양한 사물의 표면이 담긴 한지를 커다란 종이에 붙이자 개성 넘치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지난 2018년 문을 연 가파도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이 이 곳에 머물며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인데, 지역 연계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음의 모양’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가파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10명이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은 주변 사물과 자연을 직접 본뜨며자신들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해 봅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작업에 아이들의 반응도 좋습니다. <인터뷰 : 이서람 박시율 / 가파초등학교> "한지 본뜨는 거 (사물을) 찾아다니는 게 제일 재밌었어요. 밀가루 풀이 벽지 바를 때 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로도 미술을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아이들을 초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태훈 / 입주작가> "여기 공간을 좀 탐험하듯이. 평범한 것들이지만 아이들이 이 공간 밖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했건 혹은 새롭게 찾게 되는 것들을 긁어와서 저 안에다가 각자 붙이고…." 도서 지역 특성상 쉽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새롭게 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외부에서 유입된 작가들과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공존을 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유용석 / 제주문화예술재단 매니저> "예술가들에게는 지역과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예술가와 함께 창작활동을 하면서 예술 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섬 속의 섬에서 이뤄지는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예술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예술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10.26(목) 16:20  |  김경임
KCTV News7
00:42
  • 서귀포 6개 도시공원 효력 유지…토지주 상고 기각
  • 중문공원과 삼매봉공원 등 서귀포지역 6곳의 도시공원 지정이 효력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법원 특별3부는 토지주 25명이 서귀포시를 상대로 제기한 도시공원사업 추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지난 1986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중문공원의 토지주들은 서귀포시가 공원 해제 일몰을 앞둔 지난 2020년 6월 공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고시하자 이를 취소해 달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에서는 토지주가, 2심에서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며 서귀포시의 손을 들어준 바 있습니다.
  • 2023.10.26(목) 16:13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제주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 '소폭 확대'
  • 제주도내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소폭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하락했습니다. 이 같은 내림폭은 전주와 비교해 0.02%포인트 확대된 수치입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0.03% 떨어지며 전주보다 하락폭이 0.02%포인트 커졌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고금리 기조로 인한 주택시장 침체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3.10.26(목) 16:06  |  김지우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10월 26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았고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3도 이상 웃돌았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리는 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산지와 중산간에 초속 20m의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5에서 17도, 낮기온은 18에서 21도로 오늘보다 3-4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제주해상은 풍랑예비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제주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0.26(목) 15:59  |  김수연
KCTV News7
02:38
  • [영농정보] 치솟는 난방비…"자연에너지로 절감"
  • 바나나는 1980년대 제주 최고의 소득작물이었지만 수입산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재배농가가 거의 사라졌는데요. 최근 친환경 과일을 찾는 소비 수요에 맞춰 제주산 바나나를 재배하는 일부 농가들이 있습니다. 관건은 역시 난방비 부담인데 농가들은 자연에너지를 이용해 경영비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비닐하우스에 정글을 연상케 하는 커다란 나무들이 가득합니다. 열대과일 바나나를 재배하고 있는 농갑니다. 이 시설에서는 바나나가 잘 생육할 수 있도록 18도에서 30도 사이의 온도를 1년 내내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바나나를 재배하기 적정한 온도지만 겨울철이 되면 난방비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경영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이 농가는 빗물 에너지를 활용한 열펌프를 설치했습니다. 낮동안 햇빛을 받고 뜨거워진 빗물로 시설 내부에 열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이 시설을 통해 한해 3천만원이 훌쩍 넘는 난방비를 2천만원대로 20% 가량 줄였습니다. <임영애 / 바나나 농가> "기름값만 막 들어가다가 자연에너지 하고 나서 전기료가 반 투입되고 전기료에 기름값 하면 전기료가 좀 더 싸니까 10분의 1~2 정도는 줄인 걸로 봐야 되겠죠." 농가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경영비 절감에 나서고 있지만 갈수록 오르고 있는 기름값과 전기료가 여전히 큰 부담입니다. 바나나 농가의 경우 전체 수입의 70%가 난방비로 나가는 만큼 비용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재배를 포기하는 곳도 있습니다. 도내 14개 농가 중에 최근 3농가가 농장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배성준 / 동부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지금 생육 온도만 맞춰주면 계절을 타지 않고 연중 생산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절기에는 난방을 생육 온도까지 올리려면 많이 경영비가 부담되기 때문에 보통은 2~4분기에 출하하는 것을 목적으로…." 소비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높은 난방비로 제주 바나나 농장 규모는 점차 축소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아열대 과일 생산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담스러운 난방비를 줄이는 재배기술 개발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10.26(목) 15:38  |  김수연
KCTV News7
00:44
  • 관광업 중심 제주 거주 외국인 종사자 증가
  •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관광업을 중심으로 제주에 거주는 외국인 종사자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발표한 3분기 제주지역 등록외국인의 체류자격 통계에 따르면 판매사무원이나 운송서비스 종사자, 관광통역 안내원, 카지노 딜러 등 준전문인력은 2천명으로 전분기보다 500명 가량 늘었습니다. 또 부동산 투자 자격으로 도내에 체류하는 등록외국인은 413명, 고용허가제 적용을 받는 농업 등록 외국인은 1천 300명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170명과 130명 증가했습니다.
  • 2023.10.26(목) 15:37  |  양상현
KCTV News7
00:37
  • 럼피스킨병 차단, 내일부터 도내 소 반출 금지
  • 제주특별자치도가 소 럼피스킨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내일(27일)부터 도내에서 사육 중인 모든 소에 대한 다른 시도 반출을 금지합니다. 이번 조치는 농장 간 거래나 도축 출하 차량 등에 의한 럼피스킨병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따라 사육중인 모든 소는 다른 시도의 농장이나 도축장으로의 출하가 전면 중단됩니다. 지난 20일 충남 서산에서 최초 확진된 럼피스킨병은 지금까지 6개 시도에서 38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3.10.26(목) 15:34  |  양상현
KCTV News7
02:18
  • 올해산 노지감귤 '첫 수출'…경쟁력 강화 '과제'
  • 올해산 노지감귤이 캐나다를 시작으로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올해 수출 물량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대내외 악재가 산적해 해결해야 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 감귤 수출 물량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고 있는 제주감귤농협. 올해산 노지감귤의 첫 수출을 앞두고 선별과 포장 작업이 한창입니다. 포장박스에 '한국산'이라는 글자가 선명히 새겨진 만큼 감귤을 고르는 눈과 손은 그 어느 때보다 꼼꼼합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올해산 노지감귤은 캐나다를 시작으로 러시아와 미국,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국가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캐나다로 향하는 노지감귤의 첫 수출 물량은 53t. 이를 포함해 올해 총 4천t을 수출할 계획인데 지난해보다 30%가량 증가한 물량입니다. 국가별로 보면 러시아가 2천톤으로 절반을 차지하며 캐나다와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재우 / 제주감귤농협 무역사업소장> “제주감귤농협은 전 세계적으로 10여 개국에 감귤을 수출하고 있는데 중국산 감귤보다도 색과 향, 맛이 우수해 수출이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수출 악재도 산적해 있습니다. 러시아 사할린 해상물류가 원활하지 않은 데다가 미국과 말레이시아는 경기 부진으로 수출 물량 증가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세계무역기구 협정에 따라 내년부터 수출물류비 지원이 폐지돼 비용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제주 감귤 가격의 절반 수준인 중국산 감귤과의 경쟁도 고민거리입니다. 이로 인해 수출국과 온·오프라인 유통경로 다변화, 물류비 지원책 마련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문경삼 /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 “올해는 캐나다 그리고 특히 아세안 쪽으로 수출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사무소를 중심으로 태국, 베트남 이쪽까지도 수출을 다변화하는…” 전체 노지감귤 유통 물량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1% 안팎. 감귤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수출 경쟁력 강화와 물량 확대가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박시연)
  • 2023.10.26(목) 15:27  |  김지우
KCTV News7
00:55
  • 항생제 검출 사료 제조 판매 수협·업체 검거
  • 양식 물고기 사료에 들어가서는 안되는 항생제가 포함된 사료를 제조하고 시중에 유통 판매한 수협과 업체들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양식 광어 사료를 제조 판매한 제주시 A 수협과 사료를 유통 판매한 시중 업체 2곳을 사료관리법 위반과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 수협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항생제 성분이 남아있는 폐사 어류 부산물 175톤과 축산 부산물 배합 표시를 하지 않은 사료 1만 5천톤을 제조 판매해 300억 원의 수익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유통 업체와 C 사료 제조업체는 수협으로부터 납품받은 사료를 전국에 유통했고 수요가 높은 칠레산으로 둔갑한 혐의도 드러났습니다.
  • 2023.10.26(목) 11:58  |  김용원
KCTV News7
00:46
  • 송재호, '규정 완화'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 발의
  • 과도한 제약으로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고향기부금 제도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국회의원은 기부 제한과 상한 규정 등을 완화하는 내용의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거주지 기부제한과 연간 기부금 상한 규정을 완화하고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과 정책을 기부자가 선택해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현행 기부금 접수처를 지자체의 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해 정부이 과도한 통제를 완화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2023.10.26(목) 11:42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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