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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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7
  • 지방 재정 '빨간불'…국비 지원 줄줄이 삭감
  •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 제주도의 지방 재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은 운영 2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게 생겼고 4.3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이나 양문형 버스 도입 사업도 줄줄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돌봄 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전국에 설립된 사회서비스원. 제주에도 지난 2021년 12월부터 사회서비스원이 문을 열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로 민간사회복지사업을 컨설팅하거나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 2년 만에 최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정부가 그동안 지원하던 운영 예산을 전액 삭감했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제주 사회서비스원에 투입되는 운영비는 20억 원. 국비 10억원과 도비 10억원이 매칭사업으로 추진되는데, 정부가 단 한푼도 반영하지 않은 것입니다. 긴축 재정 기조 속에 사회서비스원 뿐 아니라 다른 현안 사업도 걱정입니다. 내년 3월 착공을 앞둔 4.3 평화공원 활성화 사업은 요청 예산 100억 가운데 65억만 반영됐고 유해발굴사업과 4.3 전국민 알리기 사업도 줄줄이 삭감됐습니다. 오는 2025년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양문형 저상버스 도입 사업과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사업도 절반 이상 잘렸습니다. 이번에 제주도가 확보한 내년 국비는 1조 8천 580억원. 지난해보다 0.8% 올랐습니다. 정부 예산 증가율 2.8%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정부와 국회를 잇따라 방문해 추가예산 반영을 위한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양순철 / 제주특별자치도 예산담당관>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예산은 요구할 사업을 정리해서 기재부와 국회에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절충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열악한 재정속에 제주도의 대중앙절충능력이 또 한번 도마에 오르게 됐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 2023.09.01(금) 15:35  |  문수희
  • 다중밀집시설·둘레길 범죄 예방 치안 강화
  • 다중밀집시설과 둘레길을 중심으로 강력 범죄 예방 치안 활동이 강화됩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올레시장과 아랑조을거리, 버스터미널 같은 다중 밀집장소를 중심으로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주 2회 이상 도보 순찰을 진행합니다. 서울 신림동 공원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둘레길과 산책코스를 대상으로 현장 순찰을 벌이고 범죄 취약지나 난청 지역은 개선 조치까지 병행할 예정입니다.
  • 2023.09.01(금) 15:07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제주 첫 중대재해처벌법 재판…피고 "공소사실 인정"
  • 지난해 2월, 제주대 생활관 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업체 대표가 사고로 숨지며 제주의 첫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과 업무상과실 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원청 법인과 대표, 현장소장 등 피고인들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공사장 안전관리 부실 책임을 물어 원첨 대표와 현장 소장에게 징역혁을 구형하고 감리자 등 3명에게는 금고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피고인들은 검찰측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선고 공판을 가질 예정입니다.
  • 2023.09.01(금) 14:43  |  김용원
KCTV News7
02:14
  • '바다서 찾는 새 희망' 제주해양레저박람회 개막
  • 제4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해양레저관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관련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참가자들이 목재와 쓰다 버려진 돛을 활용해 미니요트를 만듭니다. 한편에서는 어린 학생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첫 서핑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해양관광과 레저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4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지속가능한 해양 혁신, 바다에서 찾는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6개국에서 3천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양레저 산업관과 해양환경보호 캠페인관 등 68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폐자원 재활용 프로그램과 서핑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합니다. <하민철 /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조직위원장>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해양 속 다양한 레저를 발굴하고 희망으로 발돋음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3개의 세션을 구성해 논의하고 협력해 앞으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첫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가 마련돼 제주 스포츠 관광의 새로운 콘텐츠와 세계 해양스포츠 관광의 국제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또 특별세션으로 가수 이정의 음악과 함께 하는 토크쇼가 열려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도내 해양레저산업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김희현 / 제주도 정무부지사>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해양의 기상과 청정 자연을 사랑하는 제주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해양레저 대표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합니다. 생명의 바다를 가치의 바다로 확장하는 공간이 이번 박람회입니다."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해양레저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09.01(금) 14:42  |  김지우
KCTV News7
00:47
  • 제주교육단체, 추모제에 교육감 참석 요청
  • 서울 서이초 신임 교사의 49재를 맞아 오는 4일 제주도교육청에서 추모문화제가 열리는 가운데 도내 6개 교육단체가 김광수 교육감의 참석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제주교사노조와 전교조제주지부,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주좋은교사운동, 새로운학교네트워크 등 제주지역 6개 교육단체는 오늘(1일) 편지 형식을 통해 이번 추모문화제는 고인을 기리고 공교육 정상화와 교사들의 권리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시간이라며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한편 어제(31일) 교권보호 대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김광수 교육감은 추모문화제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추모문화제 참여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3.09.01(금) 14:00  |  이정훈
KCTV News7
02:12
  • 날씨ON (태풍 직접 영향 없지만 비날씨 영향)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제주에 비가 내렸다 그쳤다한지 벌써 5일쨉니다. 가을의 계절로 접어들었지만 늦여름의 2차 장마가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태풍이 한반도에 많은 수증기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날씨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 제11호, 12호 태풍의 현재 상황을 보시면요. 11호 태풍 하이쿠이는 느린 속도로 서진하고 있는데요, 4일에 중국에 상륙해서 5일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전망입니다. 제12호 태풍 기러기는 이미 세력이 많이 약해진 상황인데 4일쯤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 태풍에 의한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거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 태풍이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이번 주말 날씨에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현재 대한해협 부근에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를 비롯한 남부지역에는 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일 낮까지는 이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태풍이 느리게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모레쯤 정체전선은 중국쪽으로 빠지고 우리나라는 서해상의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계속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그래서 제주는 남부와 동부, 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내일까지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이상, 제주 북부해안과 서부해안은 30에서 1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밤부터 내일 낮사이 특히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후 제주에는 4일과 5일에도 비날씨가 예보돼 있습니다. 다만, 당분간 제주지역의 날씨는 태풍의 강도와 위치 변화에 따라 강수량이나 강수 구역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상정보 잘 확인하셔야겠습니다. 현재 해상에도 바람이 굉장히 강하게 불고 너울로 인해 물결이 높게 일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4일까지 만조시기가 겹치면서 해안가 저지대는 침수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3.09.01(금) 13:46  |  김수연
KCTV News7
00:48
  •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내일까지 최대 200mm 이상 (13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가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북부해안과 서부 지역에는 30에서 80mm, 이외 지역에는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곳에 따라 시간당 5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9도 안팎으로 나타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9.01(금) 11:29  |  김경임
KCTV News7
00:37
  • 제주에서 슈퍼문 이어 '달무리' 관측
  • 밤 사이,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울 때 생기는 보름달인 슈퍼 블루문이 뜬 가운데 제주에서는 대기 입자가 빛에 반사돼 나타나는 달무리 현상도 관측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제(31일) 밤부터 오늘 새벽 3시 사이 서귀포시와 제주시 관측소에서 달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달무리는 대기 입자들이 빛에 반사되거나 굴절돼 생기는 현상입니다. 기상청은 달의 인력으로 모레(3일)까지 1년 중 바닷물 수위가 가장 높은 기간이라며 너울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3.09.01(금) 11:26  |  김용원
KCTV News7
02:49
  • PICK
  • 뉴스의 또다른 시선, pick입니다. #제주산 곤충 피자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곤충 페스티벌입니다. 내일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서귀포시에서 곤충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곤충 관람 뿐 아니라 곤충 디오라마 만들기와 곤충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곤충 피자. 조금 혐오스럽지 않을까 싶어 물었더니 말린 곤충을 갈아 넣는 거라서 크게 표시가 나지 않고 한라봉 소스까지 넣어 고소하고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조금 어색한 표현이지만 곤충도 제주산입니다. 참고로 어린이들은 곤충이 그대로 보이는 피자를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개편 안 된 버스 점자 안내문 두번째 이야기는 개편 안 된 버스 점자 안내판입니다. 제주도 누리집 신문고에 이런 민원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누리꾼은 하귀초등학교 인근 버스 정류장에서 찍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안내문 사진을 함께 올렸는데요. 자세히보니 31번, 38번, 87번 버스 등 버스 노선 개편 이전 두 자릿대 버스 노선들을 안내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개편된지 6년 넘게 지난 만큼 교체하거나 정 안되면 철거라도 해야하지 않나 이런 의견 남겨주셨습니다. #뺑소니 잡고보니 경찰, 일본 오염수 방류 규탄 시위 마지막 픽은 일주일 동안 저희가 보도한 뉴스에 시청자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이야기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김경임 기자의 경찰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현직 경찰관의 음주 뺑소니 교통사고 누리꾼들 관심 많았습니다. 대리는 당연한거다, 음주는 살인미수다 라는 등의 의견 있었고요. 경찰 기강이 이런데 누가 누굴 단속하고 쫓겠다는 거냐, 징계는 감봉 정도의 솜방망이 처분 할 것 같다, 이런 분노 섞인 댓글들도 많았습니다. 제주 농어민과 해녀들이 원전수 오염 항의를 위한 대규모 규탄 시위를 전해드린 김용원 기자의 뉴스도 호응이 많았습니다. 한 누리꾼은 어민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간접 피해를 보게된다며 방류를 이제라도 중단해야 한다고 의견 주셨고요. 이제 제주 바다에서 나는 한치와 자리돔 등을 먹지 못하겠다는 걱정스러운 댓글도 있었습니다. 방사능 검사 결과 수치가 정상 범위 안에 있다며 크게 문제 없을 거라는 의견과 오염수가 희석되는 거지 사라지는 건 아니라며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너튜브 뉴스에 댓글 달아주시면 자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3.09.01(금) 11:18  |  허은진
KCTV News7
00:27
  • 제2회 중‧고등학생 영어듣기능력평가 시행
  •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듣기 능력평가가 오는 5일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14일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진행됩니다. 학생들의 영어듣기능력 신장을 위해 실시하는 이 평가는 제주지역을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에서 실시됩니다. 듣기평가 방송은 오전 11시부터 20분 내외로 EBS FM 라디오를 통해 송출될 예정입니다.
  • 2023.09.01(금) 11:17  |  이정훈
KCTV News7
00:34
  •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 지원 조례 제정 첫 추진
  • 4.3 역사왜곡 방지와 법률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가 처음으로 제정됩니다.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는 '제주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지원 조례안'을 마련하고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조례안에는 4.3 왜곡이나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인한 소송 과정에서 법률 자문과 소송 비용 등을 제주도 예산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도의회는 제주도 협의와 법제 검토 등을 마친 뒤 하반기 안으로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 2023.09.01(금) 11:14  |  김용원
KCTV News7
00:36
  • "수업 방해 학생 퇴실 조치"…반복시 학부모 인계
  • 오늘(1일)부터 수업을 과도하게 방해하는 학생을 교실 밖으로 조치할 수 있게 됩니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를 시행합니다. 정부안에 따르면 교사들은 '조언'부터 '상담', '주의', '훈육', '훈계'까지 단계별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학생에 대해 조치할 수 있으며 퇴실 조치도 포함됩니다. 또 분리 조치를 받은 학생이 반복해 교육활동을 방해할 경우 학부모에 인계해 정규 수업 대신 가정학습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됐습니다
  • 2023.09.01(금) 11:10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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