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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4
  • 오영훈 지사, 中 정부에 교류.협력 강화 제안
  •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과 관광을 중심으로 한 문화와 경제, 인적 분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중국 베이징에서 단체관광 허용 주부부처인 '문화여유부'의 루잉촨 부부장과 면담을 통해 양 지역의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제주의 무비자 입국 제도를 활용한 워케이션 시범사업을 제안하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게임과 수소, 우주 등 신산업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루잉촨 부부장은 제주의 중국 실크로드 관광도시 연맹 가입을 제안한다며 연맹은 도시간 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제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3.08.18(금) 16:41  |  양상현
KCTV News7
02:33
  •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내년부터 완화
  • 제주에 대규모 ESS 즉, 에너지 저장 장치 설비가 도입됩니다. 특히 올해 완공 예정인 제3해저케이블과 연계해 내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에서 수요를 초과하는 전력이 생산되면서 출력을 제어하는 상황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3차례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 무려 132차례에 달할 정도입니다. 이 같은 출력제어 문제는 2021년부터 전기농사로 일컫는 민간 태양광 발전이 본격화되고 재생에너지 보급이 20%를 넘어서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른 대책과 보상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전력계통 포화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제주에 장주기 에너지저장치 설비를 도입하기로 하고 사업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시설 용량은 65MW를 4시간 동안 충전과 방전이 가능한 규모입니다. <문용혁 / 제주도 신재생에너지팀장> "배터리에 저장해 놔뒀다가 그 이후에 저녁에 전기가 더 필요로 할 때는 전기를 4시간 동안 계속 방전하는 그런 장치가 됩니다." 사업자는 설비를 건설, 운영하고 15년 동안 낙찰가격으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현재 필요한 100MW에는 부족한 용량이지만 제주계통 안정화에 어느정도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아도는 전력을 육지로 역송이 가능한 제3해저연계선도 올해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주도는 궁극적으로 그린수소 생산 체계 구축과 연계해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를 해소한다는 구상입니다. <문용혁 / 제주도 신재생에너지팀장> "전기를 수소로 저장했다가 중요한 시기에 전기로 다시 활용하는 그런 것들도 계획에 포함돼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제주도의 출력제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제주도는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모두 160㎿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설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출력제어 문제 해소는 물론 제주의 그린수소 생산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김승철)
  • 2023.08.18(금) 16:25  |  최형석
KCTV News7
00:44
  • 제주 항공편 공급석·이용객 감소…탑승률은 증가
  • 올해 제주기점 항공편 공급석과 이용객이 감소한 반면 탑승률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제주기점 항공편 공급석은 185만 4천여석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5% 줄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편 이용객은 2% 감소한 1천68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탑승률은 90.6%로 1년 전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항공사들이 국제선 운항 편수를 늘리면서 국내선 공급석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3.08.18(금) 16:24  |  김지우
KCTV News7
00:43
  • 남방큰돌고래에 과도하게 접근 50대 선장 적발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해양보호생물종인 남방큰돌고래에 과도하게 접근한 50대 낚시어선 선장을 해양생태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앞 300m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남방큰돌고래에 접근해 부딪힐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채증 영상을 토대로 검문검색을 실시해 낚시 어선을 몰던 50대 선장을 돌고래 주변 10에서 50m까지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해양보호생물에 50m 이내로 과도하게 접근할 경우 최대 2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2023.08.18(금) 16:21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질문 하는 초등생 추행 대학 교수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지난해 8월 모 강의실에서 질문을 하러 온 초등학생 피해자를 무릎에 앉힌 뒤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모 대학교수 45살 A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초등학생인 피해자를 추행해 비난 가능성이 높지만 피해 회복을 위한 상당한 금액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형 집행을 유예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3.08.18(금) 16:00  |  김용원
KCTV News7
02:01
  • 크루즈 몰려오는데…강정터미널 '준비 부족'
  • 크루즈 여행이 재개되고 중국인의 단체 관광까지 허용되면서 대형 크루즈들의 제주 입항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하지만 첫 관문인 강정크루즈터미널은 그 흔한 편의시설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등 준비 부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 2018년 문을 연 강정크루즈터미널입니다. 당초 편의시설 입점을 위해 마련된 공간은 의자로 가득 찼습니다. 개장 이후 수년째 편의시설이 들어서지 않자 고객 대기실로 쓰임새가 바뀐 겁니다. 약국 입점을 염두에 둔 또 다른 공간은 임시 환전소로 쓰이고 있습니다. 마을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와 식당만 있을 뿐 편의점과 약국, 심지어 자판기 등 승객을 위한 기본적인 편의시설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김지우 기자> "코로나19 엔데믹과 함께 크루즈 운항이 재개된 데 이어 중국인의 단체 관광까지 허용됐지만 이곳 크루즈터미널은 관광객 맞이 준비가 덜 된 모습입니다." 제주도는 크루즈 관광 재개에 대비해 올해 초 강정터미널 편의시설 사용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습니다. 하지만 수익성 부족 등의 이유로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결국 유찰됐습니다. 최근 크루즈 입항 신청이 잇따르고 있지만 사업성이 꾸준하게 보장되지 않아 편의시설 없이 운영되는 상황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제주도는 원활한 터미널 운영과 고객 편의를 위해 편의시설 사업자 선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발 크루즈선이 몰리면서 내년 3월까지 제주도 기항 신청은 모두 마감된 상황. 특히 4500명 이상 승선할 수 있는 10만톤급 이상 대형 크루즈선 14척이 강정크루즈터미널로 입항합니다. 터미널 시설은 제주의 첫인상이 되는 만큼 기본적인 편의시설 구축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3.08.18(금) 15:54  |  김지우
KCTV News7
03:10
  • 제주공항 인근 도로에 싱크홀, 버스 '쿵'
  • 오늘 아침 제주국제공항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도로를 지나던 렌터카 셔틀버스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가 난 이후부터 긴급 복구작업이 이뤄지는 내내 현장 일대는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로 2차선에 세워진 버스 한 대가 한 쪽으로 기울어진 채 푹 꺼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도로에는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자동차 바퀴가 그 사이에 빠져 있습니다. 땅이 꺼지는 현상, 이른바 싱크홀이 발생한 겁니다. 사고가 발생한 건 오늘 아침 8시 30분쯤. 제주국제공항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렌터카 셔틀버스 앞바퀴가 빠졌습니다. 당시 버스 안에는 공항에서 탑승한 렌터카 이용객 등 10여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였습니다. <렌터카 셔틀버스 운전자> "아침에 손님을 공항에서 모시고 가다가 갑자기 도로가 꺼져 버린 거죠. 그래서 차가 빠져버린 거예요. 그 도로가 항상 불안은 했어요. 야자 매트로 바닥에 (임시로) 깔아 놓은 상태이다 보니까 불안했는데 오늘 제가 그 일을 당해버렸네요." 사고로 차량들이 뒤섞이면서 현장 일대는 아수라장이 돼 버렸습니다. 근처 지하차도에서 교통정리를 하던 자치경찰이 현장을 확인해 교통을 통제하는 등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이영철 / 제주도자치경찰단 교통관리팀장> "주변 운전자들이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알려줘서 현장에 와 보니 렌터카 미니 버스가 앞 바퀴가 빠져서 운행이 안 되는 상태였습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투입돼서 안전하게 우회 조치를 했습니다." 싱크홀은 폭 1.3m에 깊이 1.2m 규모. 해당 도로는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열흘 전부터 배수로 공사를 위해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야자 매트를 깔아둔 상태였습니다. 사고가 발생하자 공항공사는 굴착기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습니다. <김경임 기자>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하면서 긴급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장 일대는 현재 교통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비로 인해 도로 밑 토사가 유실되면서 지반이 내려앉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개통한 지하차도 공사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밤 시간대에 도로 임시 포장 작업을 한 뒤 이달 말 쯤 도로 포장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화면제공 :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3.08.18(금) 15:49  |  김경임
  • '독립유공자' 이창휘 변호사 첫 평전 발간
  • 독립유공자로 인정 받은 항일 지사, 이창휘 변호사의 공적을 기리는 선양 사업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보훈청은 제주 출신 독립운동가 가운데 처음으로 이창휘 애국지사에 대한 평전 저술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창휘 변호사는 일제 강점기 전국을 순회하며 농민 계몽운동에 앞장섰고 독립운동 관련 사건에서 무료 변호를 한 공적을 인정 받아 지난 1995년 애족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보훈청은 문헌 조사와 현지 실사를 거친 뒤 300쪽 분량의 평전을 발간해 홍보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2023.08.18(금) 15:46  |  김용원
KCTV News7
02:39
  • "인구 위주 통폐합 안 돼…지역 정체성 중요"
  • 제주도가 내년 6월을 목표로 행정동 조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와 관련한 첫 토론회를 열고 동지역 재조정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단순히 인주 위주의 통폐합은 안 되며 지역의 정체성 또한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행정동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노형동. 지난해 12월 기준 5만 5천 명입니다. 반대로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은 일도1동 2천 3백명으로 노형동과 24배나 차이납니다. 이렇게 지역마다 인구 편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제주도가 동지역 규모 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민 공론화 작업을 위해 열린 첫 번째 토론회에선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조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동지역 규모 조정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공감대가 모아졌지만 목직이 행정 편의와 예산 절감이 돼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문만석 / 한국지역혁신연구원장> "과소동 통합이라는 정책과 15분 도시, 행정체제개편,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연결됐을 때, 행정 효율만을 추구하면서 행정의 중복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지역 재조정 기준을 단순하게 인구수와 규모로만 접근한다면 지난 2008년 한차례 추진했을 때와 같이 주민 반발과 갈등만 키우다 무산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마을의 역사와 지역성 등 전체적인 정체성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뜻이 모였습니다. <양민구 / 더큰내일센터 총괄기획팀장> "다양한 방식으로 그 지역의 역사성, 주민의 정체성들을 보호하면서 그 지역의 행정 지속 가능성을 담보해 줄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특히 원도심은 제주도의 심장과 같은 곳입니다." 또 토론회에는 지난 2014년 마산, 진해, 창원 통폐합을 추진한 경남 창원시 공무원이 참석해 주민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조성현 / 경상남도 창원시 자치행정과 시정팀장> "행정에서도 주민들에게도 그냥 합치는 게 아니고 뭐 때문에 이걸 합쳐야 되는지 충분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에도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해주셔야 돼요. 저는 역사성이라든지 뭐 있는데 그런 배려 없이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6월 행정동 조정 추진을 목표로 연말까진 연구 용역을 통해 구역 설정안을 마련할 계획인 가운데 여러 제기되고 있는 의견을 얼마나 슬기롭게 담을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영상디자인 : 이아민)
  • 2023.08.18(금) 15:25  |  문수희
KCTV News7
00:36
  • 제주공항 인근 싱크홀 발생…셔틀버스 바퀴 빠져
  • 오늘 아침 8시 30분쯤 제주국제공항 교차로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렌터카 셔틀버스 앞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버스 안에는 10여 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등에 따르면 싱크홀은 세로 1.3m,가로 0.8m에 깊이 1.2m로 복구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3시간 넘게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한편 해당 도로에서는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8.18(금) 12:28  |  김경임
KCTV News7
00:40
  • 제주대병원, 상급병원 신청…11월 결과 발표
  • 제주대학교병원이 상급병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결과는 오는 11월 쯤 나올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제주대병원을 포함해 모두 54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11월쯤 상급병원 평가 범위를 설정하는 권역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상급병원 지정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제주도가 서울권역과 함께 묶여 있어 상대적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2023.08.18(금) 12:24  |  문수희
KCTV News7
00:38
  • 폭염특보 속 곳에 따라 비…최대 80mm 이상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와 중산간 지역을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0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5 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덥겠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8.18(금) 12:1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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