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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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한미일 정상회담서 오염수 투기 반대 밝혀야"
  •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와 CPTPP 저지 제주범도민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는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단호하게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도 안전지대가 아니면서도 핵오염수 해양 투기 계획이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분명하게 반대 입장을 밝히고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3.08.17(목) 17:18  |  김경임
KCTV News7
00:40
  •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육 방향 세미나 열려
  • 제주도교육청과 사단법인 제주언론인클럽의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세미나가 오늘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이해와 국내외 정책 동향, 주민 소통권 강화와 제주 교육의 역할, 지역성에 기반한 디지털 리터러시 연구를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용복 언론인클럽 사무처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수준을 평가한 결과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높은 수준의 역량 개발의 필요성이 필요하다며 전문전인 교육 연수 프로그램의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 2023.08.17(목) 17:14  |  양상현
KCTV News7
00:35
  • 비행기서 빠른 응급조치로 27개월 아기 구한 해경
  • 제주해양경찰이 비행기에서 빠른 응급처치로 열경련이 온 아기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항공기에서 27개월 남자아기가 열경련을 일으키자 비행기에 타고 있던 제주해양경찰서 3012함 소속 김지현 순경이 아기의 몸을 물수건으로 닦는 등 응급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속한 응급조치 덕분에 아기의 상태는 호전됐으며 제주공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습니다.
  • 2023.08.17(목) 16:34  |  김경임
KCTV News7
00:27
  • 말다툼하다 흉기로 아내 위협 40대 입건
  • 제주서부경찰서는 금전 문제로 아내와 다투다가 흉기를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새벽 0시쯤 자신의 집에서 금전 문제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A씨를 유치장에 입감했으며 당시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 2023.08.17(목) 16:16  |  김경임
  • 응급실 난동·순찰차 유리창 파손 30대 입건 (수정)
  • 제주동부경찰서는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고 순찰차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16일) 새벽 3시쯤 제주시내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 순찰차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2023.08.17(목) 16:08  |  김경임
KCTV News7
03:08
  • 탐라시대 ‘칠성대’ 추정 유적 발굴
  • 최근 탐라개국 시기에 북두칠성을 본떠 만든 7개의 제단인 칠성대로 추정되는 유적지가 발굴됐습니다. 실제 유적이 맞는지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인데, 관련 연구와 보존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926년, 한 신문에 게재된 사진입니다. 순종 임금이 승하하자 제주시민들이 칠성대 앞에서 망곡제를 올리고 있는 겁니다. 칠성대는 탐라 개국 시기에 도성 안 7곳에 북두칠성을 본떠 만든 유적으로 돌이나 흙으로 쌓은 제단이었습니다. 제주 삼성이 축조물을 쌓아 일도와 이도, 삼도로 구획을 나눴다는 내용이 칠성대에 관한 최초 기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제가 이를 파괴하고 이후 개발이 이뤄지면서 칠성대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런 가운데 향토사연구가와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칠성대로 추정되는 유적지를 발굴했습니다. 조사팀은 지난 5월부터 칠성대의 원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자료들을 바탕으로 추적 조사를 벌여 제주시 이도일동 일대 3개 구역을 특정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 공영주차장이 들어선 부지에서는 공사 당시 제단석으로 보이는 유물과 제사에 쓰인 동물 머리뼈 등이 집중적으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제대로 된 고증 없이 보존 처리를 한 뒤 공사가 강행되면서 현재 유물들은 주차장 지하에 묻혀있습니다. 일부는 사유지로 숙박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 훼손 우려가 큰 상황. 칠성대는 탐라도성이 천문을 토대로 설계됐다는 사실과 당시 사회상 등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유적인 만큼 추가 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합니다. <강문규 / 전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 "탐라인들이 탐라를 처음 설계할 때 북두칠성이라는 천문을 모방해서 도시를 설계했다는 점에서 (칠성대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1900년대 만들어진 고적도가 있는데 그 속에서 그 지점을 (칠성대가 있었던 것으로) 지목하고 있고." 전문가들의 자문과 고증을 통해 실제 유적으로 확인되면 체계적인 연구와 함께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홍명환 /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원장> "(실제 칠성대로 확인되면) 토지 확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통해서 원도심의 아주 소중한 역사 문화 자산으로써의 활용 계획을 우리가 수립해 나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천 5백년 만에 탐라의 핵심 유적인 칠성대로 추정되는 유적지가 발굴된 가운데 조사팀은 나머지 6개의 위치 등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3.08.17(목) 16:06  |  김경임
KCTV News7
03:22
  • 생존자 증언 통해 유해 발굴…"7~10세 추정"
  • 4.3 때 주민 166명이 학살된 안덕면 동광리에서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 2구가 발굴됐습니다. 생존자의 증언을 토대로 발굴 조사가 이뤄졌고 7살에서 10살 정도되는 어린 희생자로 추정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천으로 감긴 상자가 밭에 놓여 집니다. 안에는 이 곳에서 발굴된 4.3 희생자 추정 유해 두 구가 담겨 있습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유족회와 평화재단 관계자,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제를 지내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합니다. <김창범 / 4.3 희생자유족회장> "오늘 우리가 이 정성을 모으는 이유는 역사적 진실을 밝히고 넋이나마 편안히 모셔드리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발굴 당시 유해는 경작지 옆 흙더미에서 약 70cm 깊이에 묻혀 있었습니다. 서로 1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고 두개골만 발견됐습니다. 유치가 있는 점에 미뤄 4.3 당시 7살에서 10살 전후 아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 농지 정리 과정에서 발견된 유해를 한쪽으로 옮겨 돌을 쌓고 흙을 덮어 놨던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태 / 일영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치아 상태로 볼 때 7살에서 10살 정도의 어린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농지 정리할 때 사람 인체 중에 두개골이 가장 사람이라는 걸 정확하게 나타내 주거든요. 그래서 두개골만 옮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화전을 일구던 동광리 5개 부락은 1948년과 1949년 소개령으로 전부 불타 없어졌고 마을 주민 166명이 군경 토벌대에 희생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동광리 큰 넓궤로 피신했던 생존자의 증언으로 토대로 진행됐습니다. <신원홍 / 생존 주민> "이 밭 정리하다가 알았지. 총을 맞았거나 어떻게 해서 다급하니 여기에 묘를 못쓰고 묻힌 게 아닌가 추측하는 거지." 유력한 매장지 두 곳을 선정해 지난 6월 말 조사를 진행했고 이 가운데 한 곳에서 사흘 만에 유해가 발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4.3 학살터인 동광리 일대에서 마을 주민의 증언에 의해 추정 유해가 수습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유골 일부만 남아 있고 70년 넘게 묻혀 있어 잔존 상태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평화재단은 정밀 감식 이후 시료를 채취해 신원 확인에 나설 예정입니다. <고희범 / 4.3 평화재단 이사장> "어린 유골이라 대퇴부나 팔 같은 상당히 시료 채취가 쉬운 부위의 뼈가 없어서 두개골에서 과연 시료를 채취할 수 있을지 조금 염려되는데 끝까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유해발굴 사업을 통해 수습된 4.3 희생자 유해는 413구로 이 가운데 141명이 신원이 확인돼 유족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화면제공 일영문화유산연구원)
  • 2023.08.17(목) 16:02  |  김용원
KCTV News7
00:51
  • 남부 중산간 시간당 80mm 국지성 호우…도로 침수
  • 대기불안정으로 제주 남부중산간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일부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7) 오후 2시 40분쯤 남원읍 남조로 일대에 갑자기 내린 강한 비로 발목까지 물이 차오르고 일부 도로 구간은 빗물에 잠겼습니다. 제주 남부 중산간에는 오후 2시부터 호우경보가 발효됐고 태풍센터에는 올해 가장 강한 시간당 80.5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남부와 북부 중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고 산천단 30mm, 와산은 33.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서쪽 고기압과 동쪽 저기압이 충돌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 남부 중산간과 산간을 중심으로 강한비가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3.08.17(목) 15:58  |  문수희
KCTV News7
01:11
  • 오늘의 날씨 (8월 17일)
  • 오늘 제주는 무더운 날씨 속에 대기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후한때 산지와 중산간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북부 중산간과 산간에 시간당 20에서 30mm 특히, 남원에는 시간당 80mm가 넘는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일부 도로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 속에 오전부터 오후사이 10에서 60mm, 산간에는 8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지역에 따라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4에서 26도 낮기온은 30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8.17(목) 15:57  |  김수연
KCTV News7
02:22
  • 날씨ON (열대야 절정은 언제?)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제주시를 중심으로 벌써 40일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데요. 올해 제주지역 열대야는 현재까지 제주시에서 40일, 서귀포시에서 27일, 성산 24일, 고산 23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주시 지역에서 열대야가 정점을 찍는 시기는 8월 2일쯤인데요. 8월 2일쯤이 아침최저기온이 가장 높은 점을 찍고, 8월 17일쯤부터 일 최저기온이 25도 미만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서귀포시도 비슷해서 평균적으로 8월 초 열대야가 정점을 찍고 8월 중순 이후부터 열대야가 꺾이곤 합니다. 다만, 이 수치는 30년동안의 기온을 평균낸 수치이기 때문에 실제 매일 기록되는 기온과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보면 8월 말까지도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열대야가 이어지는 날들이 많았고요. 또 9월에도 이틀에서 삼일 정도 열대야를 기록한 지역들이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시 지역 열대야일수가 평년(28.8일)대비 거의 두배 가까이 많은 53일을 기록했는데 이달동안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열대야가 남아있을지 걱정입니다. 남은 여름 온열질환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건강관리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 2023.08.17(목) 15:48  |  김수연
KCTV News7
00:40
  • 제주 아파트값 하락세 지속…전국은 상승세
  • 전국의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제주지역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둘쨋 주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4% 하락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도 전주 대비 0.02% 떨어지면서 내림세가 지속됐습니다. 반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달 중순에 상승세로 돌아선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주택시장 침체로 매수심리가 살아나지 않으면서 아파트값 하락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2023.08.17(목) 15:38  |  김지우
KCTV News7
02:11
  • 경찰교육기관 짓고…옛 경찰청사 도청사 활용
  • 제주경찰청의 옛 건물이 제주도청사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대신 경찰청은 제주도 부지를 제공받아 경찰교육기관을 설립하게 됩니다. 제주도와 경찰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공동 추진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노형동 새 부지로 옮겨간 후 현재 기동대가 사용하고 있는 옛 제주경찰청사. 제주도는 본관인 제1청사와 과거 북군청인 제2청사로 나눠져 있고 일부 부서의 경우 외곽에 위치하면서 이 경찰청사를 활용한 신청사 신축을 구상중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별다른 진전이 없다가 제주도와 경찰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간 양해각서를 통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에 경찰 교육 기관이 들어서고 옛 경찰청 건물은 제주도가 활용하는 방안이 큰 골자입니다. 우선 경찰청과 JDC가 옛 경찰청 건물과 비축 토지를 맞교환하고 다시 JDC와 제주도가 경찰청 건물과 제주도 소유 토지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경찰청은 국내 다섯 번째 경찰 교육 기관을 지을 계획인데 현재 JDC 소유의 조천읍 와흘리 일대 30만 제곱미터 규모의 토지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JDC는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부지를 확보하는 게 목적입니다. <유경흥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미래사업처장> "기존에 있는 첨단, 영어교육에 이은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토지로서 개발 사업 부지 확보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제주도는 청사와 유치 기관 사무실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세 기관은 다음 달 중 기관별 실국장급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사업 부지를 선정하는 등 실무 협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남진 /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 "제주도도 JDC와 경찰청이 진행하는 행정절차를 지켜보고 JDC와 제주도가 부지를 교환하는 절차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경찰청은 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내년도 국비 사업 신청을 마쳤는데 예산 확보가 이번 협상의 첫 번째 관문이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3.08.17(목) 15:36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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