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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150억 규모 지역 소상공인 특별보증 실시
  • 제주도와 제주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이들 기관들은 오늘(16일) 제주도지사 집무실에서 소기업과 소상공인 특별보증 대출을 위한 출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특별보증 지원은 150억원 규모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보증서 이용 이력이 없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됩니다.
  • 2023.08.16(수) 16:31  |  김지우
KCTV News7
02:25
  • 제주도-의회 긴축재정에는 합의했는데…
  • 최근 국세 징수 감소로 2천 5백억원 이상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우려되며 재정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도와 의회가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을 잘 꾸려보자는데 합의했는데요. 하지만 그 어느때 보다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만큼 걱정도 커지고 있고 원만히 진행될지도 미지수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국세 수입 감소로 제주도 곳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지난 6월 말 기준 국세 결손액은 40조 원. 이에 따라 제주도 지방교부세 결손액은 2천 2백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부서마다 사업 예산 10% 감축을 지시하고 당초 11월에 실시되는 이월 예산 심사를 앞당기는 등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정 위기가 우려되자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머리를 맞댔습니다. 올해 제주도의 재정을 긴급 점검하고 내년 예산 편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섭니다. 우선 두 기관은 취약 계층 관련 사업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 예산을 감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이월 이력이 있거나 집행률이 저조한 사업 예산도 과감히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미래 산업 등 우량 산업과 현안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의원들이 가장 크게 우려했던 읍면동 사업 예산은 민생 경제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충분히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의회에서 요구한 장애인 생활시설의 조속한 신축과 함께 각종 복지시설의 확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2024년 예산 편성의 정책과 운용 기조에 대해서 의논돼야 할 것 같고요. 공동으로 의회와 도가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김경학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제주의 재정 악화가 상당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의회와 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결국 도지사 공약이나 의원들의 요구 예산은 반영되고 현재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은 묻지마식 일괄 삭감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 실제 예산 편성과 심의 과정이 얼마나 원만히 이뤄질 지 벌써부터 기대보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 2023.08.16(수) 16:28  |  문수희
KCTV News7
02:15
  • 치솟는 분양가…아파트 국민평형 첫 '10억'
  •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의 아파트 분양가가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역대 최고 분양가로 관심을 끌고 있지만 주택시장 침체와 고분양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의 시선도 존재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204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전용면적 84㎡에 11억 7천980만원. 3.3㎡당 약 3천470만원으로 제주도내 역대 최고가입니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의 아파트 분양가가 10억원을 넘어선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지우 기자> "신제주 상업지의 비싼 땅값과 건설비 인상,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점 등이 높은 분양가 형성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기존 도심권의 브랜드 아파트들이 부동산 시장의 한파를 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인근의 신축 단지는 한때 분양권에 웃돈이 붙었지만 최근에는 분양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이른바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올해 제주에서 분양된 6개 단지 모두 1순위 청약에서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고분양가의 신축 아파트들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쌓인 미분양주택 심화에 불을 지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아울러 주변 시세에 영향을 미쳐 분양가 상승을 부추길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최근 1년간 도내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732만원.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분양가로 이미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공인중개사> "현재 부동산이 침체기에 있고 제주도가 예전 같지 않게 이주 열풍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 10억 원대 이상 고분양가로 분양이 진행된다면 앞으로 도내 브랜드 아파트이지만 미분양으로 적체되지 않을까…" 도내 최고가 분양 매물이 나오면서 관심을 끌고 있지만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주택시장 침체와 고분양가 논란으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 2023.08.16(수) 16:18  |  김지우
KCTV News7
01:14
  • 오늘의날씨 (8월 16일)
  • 오늘도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웠습니다. 산지와 중산간을 제외한 제주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애월이 33.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9도, 성산에서도 31.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무덥겠고, 오후에 곳곳에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곳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4에서 26도 낮기온은 30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동부앞바다를 중심으로 너울이 유입되면서 갯바위나 방파제에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8.16(수) 15:56  |  김수연
KCTV News7
02:45
  • 제주공항 지하차도 개통 첫날…운전자 '혼선'
  • 제주공항 지하차도가 오늘부터(16일) 임시 개통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개통 첫날 크게 바뀐 도로 진입로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운전자들이 온종일 큰 혼란을 겪으며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공항과 용문로 구간 도로 위로 차량들이 길게 꼬리를 물고 늘어섰습니다. 자치 경찰들이 차량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교통 정리로 분주합니다. 사업비 285억원이 투입된 제주공항 지하차도가 4년 만에 개통했습니다. <이정훈 기자> "제주공항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제주 최초의 지하차도가 임시 개통에 들어간 가운데 개통 첫날 운전자들은 큰 혼란을 겪어야했습니다. " 공항 주변 도로 이용 방식이 종전과 크게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화물청사에서 제주공항 방면에 있는 도로는 종전 양방향에서 '일방통행'으로 전환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태동산에서 제주공항으로 진입해 용담 방면으로 우회전하는 차량은 종전처럼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오일장 방면 공항서로에서 제주공항으로 들어가려는 좌회전도 불가능합니다. 공항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하차도를 타고 용문교차로까지 가서 일방통행로로 되돌아와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이 같이 바뀐 내용을 모르고 기존 도로를 이용하려다 보니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김원종 / 택시 기사> "직진금지라고 표시는 돼 있지만 미비해요. 저도 용담 쪽으로 가는데 우회전해서 좌회전하는데 신호 체계가 좌회전 표시 나오고 직진 2차로에서 좌회전 직진 나오고 하니까 헷갈렸어요." 실제로 도로 차선 도색이 잘 안보이거나 진입 금지를 알리는 안내판이 뒤늦게서야 설치되는 등 임시 개통을 위한 준비 부실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윤한종 / 택시 기사> "많이 밀리는 것 같아요. (원인은 뭐 때문에) 원인은 뭐 어쨌든 차선 변경이 그 전과는 좀 다르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과 제주시는 당분간 이 일대 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자치경찰 현장 배치와 지하차도 이용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크게 바뀐 제주공항 진출입로에 운전자들의 불편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8.16(수) 15:53  |  이정훈
KCTV News7
00:49
  •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 4차 공모 끝에 낙찰
  • 근무할 의사를 구하지 못해 난항을 겪었던 서귀포시 민관협력의원이 4차 공모 끝에 낙찰자가 선정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실시한 민관협력의원 4차 공모 결과 단독 입찰로 낙찰돼 계약 체결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낙찰된 의사는 현재 서울에서 정형외과 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계획서 등 이후 제출할 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낙찰자로 최종 선정됩니다. 한편, 이번 민관협력의원 공고는 휴일, 야간 진료와 건강검진기관 지정 조건을 유지하되 일정기간 유예할 수 있도록 해주고 특정과목에 한정된 전문의 자격 소지 요건을 없애는 등 조건을 일부 완화했습니다.
  • 2023.08.16(수) 15:26  |  김수연
  • 제주도-의회, 재정 위기 공동 대응 '맞손' (17시)
  • 국세 징수 감소로 2천5백억 원 이상의 대규모 세수 결손이 우려되는 가운데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상설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예산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은 올해 지출 조정과 내년 예산 편성 연계 조정을 위해 협력하고 미래사업에 대한 투자 뿐 아니라 민생 경제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읍면동 사업 예산도 충분히 반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10월부터 운영하는 공동 국비확보단을 한달 빠른 다음 달부터 구성해 내년 국비 확보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대응책 마련,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한 노력도 협의했습니다.
  • 2023.08.16(수) 15:10  |  문수희
KCTV News7
00:39
  • 새끼 사체 업고 다니는 어미 돌고래 발견
  • 새끼로 추정되는 돌고래 사체를 업고 다니는 어미 돌고래가 제주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5일) 낮 1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인근 해상에서 돌고래가 폐그물에 걸린채 이동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 확인 결과 어미 고래가 길이 1미터의 돌고래 사체를 등과 앞 지느러미 사이에 얹고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됐고 고래연구팀은 새끼 돌고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월과 5월에도 돌고래 사체를 업고 다니던 돌고래가 발견됐습니다.
  • 2023.08.16(수) 15:07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시청에 폭탄 설치했다" 시청 수색…폭발물 없어
  • 전국 시청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전송돼 경찰이 제주시청과 서귀포 시청에 대해 수색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제주경찰청과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정확한 지역을 특정하지 않은 채 오늘 오후 2시 7분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메일이 전송되면서 오늘 오후 1시 5분쯤부터 경찰과 소방 등이 투입돼 제주시청과 서귀포시청 건물의 폭발물 수색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이로 인해 직원 등이 1시간 가량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다행히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2023.08.16(수) 14:58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지난달 제주 집값 0.13% 하락…모든 유형 내림세
  • 주택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달 제주지역 집값이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달과 비교해 0.13% 떨어졌습니다. 주택 유형별 하락폭을 보면 아파트가 0.3%로 가장 컸고, 연립주택 0.06%, 단독주택 0.04% 등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도내 주택 전세가격도 한 달 전보다 0.11% 하락하며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 2023.08.16(수) 14:51  |  김지우
KCTV News7
02:55
  • "싼 가격에 고쳐요"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소 적발
  • 정식 등록없이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를 해온 업체들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도심과 가까운 공터 등에 가건물 창고를 설치해 작업을 해왔는데,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작업장 입구에 CCTV를 설치하고 제3의 장소에서 차량을 받는 등 점차 그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컨테이너 창고. 경찰이 창고 문을 열자 작업복 차림의 남성이 당황한 듯 서 있습니다. 그 뒤로는 도색 작업이 한창이던 하얀 승용차가 눈에 띕니다.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소 검거 현장입니다. 현장에서는 작업 중이던 차량 외에도 도장용 페인트, 열풍기 등 각종 장비들이 확인됩니다. <자치경찰> "자동차 수리 관련해서 신고는 하셨어요? 영업 신고? 영업신고도 안 하시고. 이거 언제부터 하셨어요? 이거 꽤 오래 저희가 인지하고 있었는데." 정식 등록없이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를 해온 업체들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도심과 가까운 공터에 임시로 창고를 설치해 정비 작업을 해왔는데 적발된 A 업체의 경우 지난 2020년 8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소유의 공유지에 허가없이 창고를 설치해 불법 정비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다른 B 업체는 제주공항 인근에서 무허가 창고를 빌린 뒤 렌터카 업체로부터 몰아주기식으로 일감을 받았는데, 차량 도색 등을 정상가의 절반 이상 싼 가격으로 작업을 해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정상적인 정비업체들과 달리 대기 정화시설도 설치돼 있지 않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환풍기를 통해 그대로 배출했습니다. 이들은 중고거래 앱 등 온라인 홍보나 지인을 통해 고객을 모집했습니다. 특히,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작업장 입구에 CCTV를 설치하거나 정확한 작업장 위치를 알려주지 않은 채 제3의 장소에서 차량을 주고 받는 등 수법도 점차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창영 / 제주도자치경찰단 기획수사팀장> "영업장 주변에 CCTV, 감시용 CCTV를 설치한다든지 작업 의뢰자의 차량 인수인계 부분을 제3의 공간에서 한다든지 단속을 피하기 위한 여러가지 행태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60대 정비업자 등 3명을 자동차관리법과 대기환정보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일부 업체들에 폐쇄 하도록 했습니다. 또 불법 정비 기간과 이로 얻은 수익금 등 정확한 사건 경위와 함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영상편집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도자치경찰단)
  • 2023.08.16(수) 13:30  |  김경임
KCTV News7
00:39
  • 경찰청, '아동학대 치사' 혐의 친모 구속 수사
  • 제주경찰청은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친모 A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린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수사 과정에서 학대 행위가 이뤄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숨진 아이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아 서귀포시가 친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했고 A 씨는 친부와 함께 아이가 제주에 오기로 했다며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어제(15일)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 2023.08.16(수) 12:32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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