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제주특별법 7단계 제도개선 국회 법사위 통과
  • 제주특별법 7단계 제도개선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절차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도의회 인사독립성 보장과 감사위원장 임명 방식 개선, 외국인 무사증 입국 고시 변경 요청 등 권한 이양 30건이 담긴 제주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습니다. 다만, 행정시의 민간위탁 특례와 카지노업 지위승계에 관한 특례, 주민조례 발안 연령 완화 등 3건은 제외됐습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내일(21일) 국회 본회의 최종 처리 절차만을 남기고 있습니다.
  • 2023.06.20(화) 17:19  |  문수희
KCTV News7
02:47
  • "분산에너지 특별법 제정…제주 특구 선점"
  •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자유롭게 사고 팔수 있도록 하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최근 제정됐습니다. 제주에서 전국 제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준비 중인데 올해 처음 열린 분산에너지 포럼에서도 공감대를 확인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태양광 전력으로 전기차가 달리고 지역 내에서 생산된 전력을 제주에서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이 앞으로 열립니다. 최근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주요 내용 중 하나가 특화지역 지정인데 특화지역 내에서는 민간에서 생산한 전력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거래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지만 초과 발전과 출력 제어가 늘어나는 과도기를 맞고 있는 제주도가 전국 제1호 특화지역 지정을 준비하는 이유입니다. 특별법 제정 이후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제주에서 처음으로 마련됐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어느 지역보다 앞선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분산에너지 선도 모델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지자체는 바로 이곳 제주입니다. 제주가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에 가장 유력하고 가시적인 분산에너지 정책을 실현할 최적지임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를 비롯해 대규모 에너지 저장장치 기술과 조만간 도입될 실시간 전력 요금과 입찰제 등이 주요하게 소개됐습니다. <정동희 / 전력거래소 이사장> "예비전력을 제공하는 발전 사업자에게 정당한 보상이 되도록 하여 충분한 예비력을 확보하고 제주도의 전력 수급 안정성을 보다 튼튼히 하고자 합니다." 분산에너지 특별법을 만든 국회에서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주를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최적지로 꼽았습니다. <김성환 / 국회의원(특별법 대표 발의)> "제주자치도에 특별하게 맞춰진 법률이라 사실상 기후 위기 시대에 탈탄소의 새로운 문명을 이끄는 제주도가 되기 위한 터닝포인트로 삼고 제대로 준비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대책과 분산에너지 특구와 관련한 산업들이 실증에 그치지 않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제주도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제주도는 2035년 풍력과 태양광, 그린수소로 전력 100%를 생산하는 에너지 자립섬과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내걸고 이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다른 지자체와의 경쟁 속에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의 첫 수혜지역으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3.06.20(화) 16:59  |  김용원
KCTV News7
02:34
  • 곶자왈 조례 '심사보류'…"상위법 위반"
  • 제주 생태계의 허파인 곶자왈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곶자왈 보전과 조례 전부개정안이 도의회 상임위에서 심사 보류됐습니다. 해당 개정안이 상위법이 위임한 범위를 넘어섰고 지역 세분화 기준 등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곶자왈 보전 관리조례 전부개정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의 심사 자리. 제주도가 제출한 개정안에는 곶자왈의 정의를 재설정하고 보호지역을 세분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환도위 소속 의원들은 곶자왈 보존을 위한 조례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상위법의 위임 범위를 벗어난 건 아닌지 우려했습니다. 조례 개정안에 담긴대로 식생보전 가치와 상태에 따라 보호지역과 관리지역, 원형훼손지역 등으로 곶자왈을 세분화하려면 제주특별법의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송영훈 / 제주도의원> "제주특별법에는 곶자왈 보호지역의 지정만 명시하고 있는데 조례에서 이를 세분화하는 것은 상위법에서 위임한 범위를 넘어섰다고…." <임정은 / 제주도의원> "(곶자왈 보전에 대한)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할 때 보호 지역 등 세분화해 지정할 수 있다는 문구가 명시가 됐어야 되지 않나…." 또 대부분 사유지인 곶자왈을 매입하기 위한 토지매수 청구권 제도를 도입했지만 매수를 위한 임의 규정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예산 부족에 따른 선별적인 매입에 대한 우려도 나왔습니다. <강경문 / 제주도의원> "세분화한 지역별 지정 기준이 구체적으로 명확하지가 않다고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고 토지 매수 청구 대상 지역이 불분명, 토지 매수 임의 규정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김기환 / 제주도의원> "(매수 비용 추계가 연간) 50억으로 되어 있죠. 그럼 사실상 매수를 할 때 선별된 몇몇 사람들에게만 해당될 수 있는데 이것도 차후에 또 문제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요?" 이와 함께 곶자왈의 지정 기준은 마련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규제나 행위제한, 보호조치 등과 관련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결국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상위법령과 관계 법령과의 저촉 여부 등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곶자왈 보전 개정안에 대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6.20(화) 16:43  |  허은진
KCTV News7
00:33
  • 제주 맞벌이가구 비중 63.5% '전국 최고'
  • 제주지역 맞벌이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도내 배우자가 있는 가구 16만 8천가구 가운데 맞벌이가구는 63.5%인 10만 6천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3%포인트 늘어난 수치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 맞벌이가구 비중은 46.1%로 제주보다 17.4%포인트 낮았습니다.
  • 2023.06.20(화) 16:36  |  김지우
KCTV News7
02:38
  •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5년 8개월 만 '정상화'
  • 주민 반대로 지지부진했던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5년 8개월 만에 정상화 됩니다. 제주도와 마을회, 어촌계가 최근 간담회를 통해 공사 재개에 최종 합의를 본건데요. 제주도는 마을의 입장을 최대한 수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동부하수처리장 입구를 막았던 테왁이 한 켠으로 치워졌습니다. 증설 사업을 반대하며 하수처리장 정문 앞을 지키던 마을 주민들과 활동가들의 모습도 보이지 않습니다. 일부 공사 차량은 하수 처리장 안으로 들어가 세워져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마을 주민과 제주도가 합의에 성공하면서 오랜 시간 중단됐던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이 정상 추진됩니다." 지난 2017년 12월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가 중단된 이후 5년 8개월 만입니다. 제주도와 월정리 마을은 앞서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갈등을 일단락하고 공사를 재개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삼양과 화북지역 하수 이송 금지와 더 이상의 추가 증설 금지, 월정리 연안 생태계 조사 등을 건의했습니다. <김창현 /월정리장> "월정리 마을회는 도가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하고 지원해 줄 것을 믿습니다." 특히 증설 사업을 둘러싸고 갈등이 격해지는 과정에서 각종 고소 고발까지 이어졌던 만큼 주민들은 시공사 측에 소송 취하를 요구했습니다. <김영숙 / 월정리 어촌계 해녀회장> "반대 과정에서 각종 고소, 고발, 소송 등으로 많은 아픔과 두려움에 시달려 왔습니다. 이제는 저희는 마음 편히 물질에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마을과 어촌계의 요청사항을 적극 수용하고 어민들의 피해 여부도 조사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월정리 바다의 청정과 아름다움을 지키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월정리 주민과 도민 여러분 앞에 거듭 약속드립니다." 시공사 측은 추가적인 반대 시위 없이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면 소송 취하를 적극 검토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었던 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본격적인 증설 사업을 시작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아직 일부 해녀와 활동가로 인한 갈등의 불씨가 남아있는 만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3.06.20(화) 15:56  |  문수희
KCTV News7
00:52
  • 오늘의 날씨 (6월 20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60mm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새벽에 비가 그치고 오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도 짧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1에서 22도 낮기온은 24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물결이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6.20(화) 15:48  |  김수연
KCTV News7
00:38
  • 제주도, 유사 기금 통폐합 추진…도의회 "계획 미흡"
  • 제주도가 유사 기금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도의회가 보다 적극적인 통폐합을 주문했습니다.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정례회 회의에서 제주도의 기금 통폐합 계획이 다소 미흡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규모가 적고 활용 실적이 저조한 기금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노인복지기금과 장애인복지기금 등 복지관련 4개 기금을 통합복지기금으로 통합하고 농수축산물 관련 1차 산업 관련 기금도 통합해 오는 7, 8월쯤 조례안을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2023.06.20(화) 15:04  |  허은진
KCTV News7
02:09
  • 전세사기 피해 호소 잇따라…"앞으로가 문제"
  • 전국적으로 전세사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이 마련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자 인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전세보증금을 받지 못했다는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계약 만료를 앞둔 전세보증금이 1조원을 웃돌면서 앞으로가 더 문제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이달 전세사기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피해자 인정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도 전세사기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제주에서 전세사기 피해 인정을 신청한 건은 모두 8건으로 피해액은 9억 7천5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빌라 등 다세대주택 세입자가 많았고 오피스텔과 단독주택 등에서도 피해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반면 아파트에서 피해 인정을 신청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 여부는 제주도의 피해사실 조사와 국토교통부 전세사기 피해 지원 위원회 심의를 거쳐 60일 안에 결정됩니다. 피해자로 인정되면 경매 또는 공매 유예, 우선매수권 부여, 금융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우기 / 제주도 주택토지과장> "저희들이 수도권에 피해가 발생한 이후에 4월 말부터 우리 부서에 전담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피해 상담과 대책, 홍보 그리고 6월 1일부터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피해 접수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문제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체결된 전세계약의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전세 보증금 미반환 규모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한 부동산 플랫폼 업체가 전세계약기간을 2년으로 간주해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향후 1년간 전세계약이 끝나는 보증금 총액은 1조 1천90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세 계약 체결에 앞서 임대인의 상환 능력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영상편집 : 김용민, 영상디자인 : 송상윤)
  • 2023.06.20(화) 15:03  |  김지우
KCTV News7
02:51
  • "원하는 중학교 미배정…위장전입 기승"
  • 원하는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자 위장전입으로 전학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지역 평준화 고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는 별다른 기준이나 제한이 없다보니 전입학이 급증해 학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중학교입니다. 올해 입학한 신입생의 10%가 학기 시작 한달만에 동지역의 다른 중학교로 전학갔습니다. 이처럼 올들어 중학교 입학생 가운데 학기가 시작되자마자 학교를 옮긴 전학생은 85명입니다. 절반 이상이 읍,면지역에서 동지역으로 전학한 경우였습니다. 이는 원하는 학교에 배정받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때문에 배정된 중학교에 등록을 미루고 읍,면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겼다 원하는 학교로 다시 전학하는 경웁니다. 문제는 위장 전입 학생 상당수가 동지역에 가까운 특정 중학교에 몰렸다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학교 분위기는 물론 학사 운영에도 차질이 빚고 있습니다. 전학을 고려하는 일부 신입생들이 고의적으로 교복 구매를 꺼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학교 관계자> "교복을 입어야하는데 이래저래 이상한 핑계를 대면서 교복도 안맞춰요. 나중에 다른 학교가서 할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다보니 학교에서 학생지도하는데 좀 (어렵습니다.) " 특히 이 같은 폐단의 원인은 낮은 희망 학교 배정비율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올해 중학교 신입생 가운데 4지망 이상 희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만 146명으로 매년 비슷한 숫자의 학생들이 원치 않는 학교를 다녀야 합니다. 이 같은 폐단을 막기 위해서는 전출입 이후 일정 기간 전학을 허용하지 않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실제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의 경우 다른 지역에 학부모와 학생이 주소지를 옮긴 후 1년이 지나야 전입이 가능하도록 개정된 후 위장 전입 사례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강동우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제주시교육지원청의 학생 전출입 관련된 지침을 봤습니다. 전편입학 업무 시행 지침을 보면 기한이 없어요. 바로 배정받았는데 읍,면지역으로 갔다가 4월 1일이후에 다시 들어와요." 또 단성 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등 근본적으로 학생들이 희망하는 학교에 배정받을 수 있도록 통합이나 전환 논의가 시급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6.20(화) 14:36  |  이정훈
KCTV News7
00:51
  • 한권 의원, '예산전쟁' 재발 방지 공동 재정TF 제안
  • 일명 예산전쟁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도의회와 도정이 공동으로 재정운영 관련 TF를 운영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오늘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결산 심사 자리에서 한권 의원은 지난해 예산 집행율은 88.7%, 이월액은 6천500억 원에 달하며 사업계획 수립과 집행관리의 미숙함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과거 불요불급한 사업비 조정을 목적으로 민간보조금과 읍면동 예산 삭감이 이뤄진 만큼 또다시 도와 의회가 충돌해 예산갈등으로 비춰질 여지가 충분하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재정운영과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심사 과정을 준비할 TF 등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2023.06.20(화) 14:27  |  허은진
KCTV News7
00:34
  • 오는 25일 제주 첫 장맛비, 평년보다 6일 늦어
  • 올해 장마는 이번 주말 제주에서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 남쪽 먼바다에 머물고 있는 장마전선이 점차 북상하면서 이번주 일요일인 25일쯤 제주 지역에 첫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6일 정도 늦어진 겁니다. 다만 정체전선의 이동속도 등에 따라 장마가 시작되는 날짜와 강수량은 변동성이 큰 만큼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 2023.06.20(화) 14:06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제주 4·3영화제 오는 30일 개막
  • 제주 4.3의 아픔과 진실을 알려온 영화들을 소개하는 4.3 영화제가 오는 30일부터 11월 25일까지 6개월 동안 제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는 세개 세션으로 나눠 영화 지슬과 김동만 감독의 유언, 켄로치 감독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리스트 등 모두 19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특히 제1회 4.3언론상 대상 수상작인 KCTV 제주방송의 땅의기억을 비롯한 TV 다큐멘터리 작품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개막식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제주 CGV에서 열리며, 김동만 감독의 유언과 잠들수 없는 함성 4.3 항쟁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 2023.06.20(화) 12:26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