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