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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2월 9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저녁부터 곳에 따라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산지에는 눈이, 해안지역에는 비가 내리겠고 내일 아침까지 빗방울이 이어지다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사이 비가 모두 그치고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3에서 5도, 낮기온은 8에서 11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2.09(수) 17:06  |  김수연
KCTV News7
02:40
  • 하수처리장 증설·차고지 인프라 '도마'
  •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부터 각 상임위원회별로 올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장기간 표류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문제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차고지증명제의 인프라 부족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두 차례나 유찰되며 표류하고 있는 제주 최대 현안,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해를 넘기고도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하수 시설 포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고통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제주도의회 임시회 자리에서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희현 / 제주도의회 의원> "지금 빨리 정리해야 건설경기도 그렇고요. 하수도 문제가 지금 급박하잖아요." <고용호 / 제주도의회 의원> "증설을 안 하면 환경오염이 더 발생하잖아요. 하수가 넘치면 다 바다로 흘러들어갈 것 아니에요?"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오는 11일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고 이달 안으로 신규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체가 공법을 조정하도록 입찰 조건을 완화했으며, 결과에 따라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우진 /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설명회 하는 과정에서 반응도 살피고 조정할 건 조정해서 2월 중에는 공고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의 극한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과 관련해서도 소통과 중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행정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올해부터 전 차종으로 확대 시행된 차고지증명제의 인프라 문제도 거론됐습니다. 원도심과 20년 이상 공동주택 밀집지역 등은 차고지로 신고할 수 있는 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그나마 유료 공영주차장은 차고지로 쓸 수 있지만, 무료주차장은 공간이 있더라도 활용이 불가능하다며 정책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성의 /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유료주차장 없는 지역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무료 공영주차장, 특히 도유지, 공유지로 된 주차장조차 그런 것들이 보완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재철 /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제도적으로 무료주차장의 유료화를 부분적으로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저희가 한번... (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해 주셔야 됩니다.)" 또 경제적 기반이 약한 사회초년생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왔지만, 제주도는 차고지증명제의 취지 자체가 수요 관리에 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KCTV뉴스 변미루입니다.
  • 2022.02.09(수) 16:42  |  변미루
KCTV News7
02:21
  • 장애인 '셀프 재택치료'…사각지대 '우려'
  • 이제는 하루 400명을 넘기는 등 연일 최다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의료 체계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고령층 등 고위험군에 의료 역량을 선택 집중하기로 했는데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집중 관리대상에서 제외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도내 장애인 시설에서 장애인들이 코로나 예방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마스크 상시 착용 안내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 수칙도 배웁니다. 하지만 최근 제주도가 재택 치료 대상을 완화하면서 장애인들은 더욱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전담 의료기관의 모니터링 대상인 집중관리군에 장애인은 제외돼 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은 개편된 재택치료 방침에 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도 60살 미만이거나 먹는 치료제 대상이 아니면 의료기관 모니터링 관리 범위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장애인활동지원이나 교통약자 이동 지원 같은 서비스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해열제나 체온계, 산소포화도 측정기 같은 치료키트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기저 질환이나 증상 유무를 스스로 확인해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에 알려야 하는 기본적인 절차도 장애인들은 버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돌볼 가족이 없는 장애인은 확진될 경우 격리기간인 일주일 이상은 일상과 단절돼 관리 사각 지대에 놓일 수 있습니다. <임연정 /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팀장> "의심증상을 느꼈을 때 이를 어떻게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을까. 또 누구에게 얘기할 수 있을지. 병원에서 연락 와도 바로바로 못 받습니다. 확인할 수도 없고. 긴급하게 자가 진단키트라도 주시면 검사할 텐데 사실 스스로 검사할 수 있는 분이 많지 않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제주도는 장애인 확진자의 경우 의사소통이나 중증 정도를 파악해 필요할 경우 전담 의료기관에 입원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의 자율과 책임을 보다 강화하는 형태로 재택치료가 개편된 가운데 감염 위험이 이전보다 더욱 높아진 도내 3만 6천여 장애인에게 '셀프 관리'를 맡길 경우 자칫 치료나 대응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2.09(수) 16:13  |  김용원
KCTV News7
00:52
  •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폐지' 의견 국회 전달
  • 교육의원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교육의원 폐지 의견을 국회에 공식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문위원실이 공개한 제주특별법 개정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제주도의회는 도민 여론에서 확인했 듯이 교육의원 제도는 일반자치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특별법에 따라 제주에만 운영하고 있는 교육자치를 일반자치 영역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사실상 교육의원 폐지 주장과 같은 맥락입니다. 한편 국회 정개특위는 이해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특별법 개정안을 상정해 논의하고 있는데, 전문위원실은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제주도교육청 등의 의견을 토대로 교육의원 폐지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 2022.02.09(수) 16:06  |  조승원
KCTV News7
02:35
  • 코로나로 제주 곳곳 랜드마크 역사속으로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도내에서 명성있던 공간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랜드마크와도 같았던 호텔들은 매각되거나 철거가 결정됐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 일부지역의 고도가 완화되기 전까지 40년 동안 도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제주칼호텔. 수년간 영업손실이 계속되고 코로나19로 경영 악화가 더해지면서 오는 4월 말 호텔 영업을 중단하고 5월 말 폐업이 결정됐습니다. 문을 연지 48년 만입니다. <허은진 기자> "제주에서 코로나19로 폐업하는 중대형 호텔은 이곳 제주칼호텔이 처음입니다." 칼호텔 건물은 국내 한 부동산 전문 자산운영회사에 매각을 추진 중입니다. 지난 1983년 준공해 39년의 역사를 지닌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마리나호텔도 경영 위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매각돼 오는 5월 영업 중단이 결정됐습니다. <허은진 기자> "마리나호텔은 공항에서 신제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인근 교차로는 마리나사거리로 불릴만큼 상징적인 곳입니다." 마리나호텔은 철거 후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동철 / 지역 주민> "마리나(호텔)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이거든요. 그런 것이 없어지면 아무래도 주민들이 느끼기에는 어떻게 표현하기는 그런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지난해에만 제주에서 관광숙박업 17곳이 휴업하고 6곳이 폐업했습니다. 코로나19 직격탄은 호텔뿐만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운영돼 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와 함께 천장까지 열리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유명세를 탔던 제주시 돔 나이트클럽도 결국 문을 닫게 됐습니다.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운영을 중단했고 최근 폐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변 상권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만큼 인근 상인들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인근 상인> "많이 아쉽죠. 어떻게 생각하면 제주의 추억이 사라진다는 그런 것도 있고, 상권이 다 죽었어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제주의 상징적이었던 공간들이 하나 둘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2.09(수) 16:05  |  허은진
KCTV News7
00:21
  • 주택가 돌며 수억 상당 절도 혐의 30대 구속
  •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도내 고급 주택가를 돌며 명품 의류와 차량 등 2억 8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5일 훔친 금고를 산에서 파손하다가 출동한 경찰을 피해 도주하다 검거된 바 있습니다.
  • 2022.02.09(수) 15:28  |  김경임
KCTV News7
00:45
  • 서류 조작 고용지원금 편취 버스업체 대표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심병직 부장판사는 지난 2020년 4월, 직원들에게 휴직 수당을 준 것 처럼 허위로 서류를 꾸며 고용지원센터로부터 2천 8백여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받은 혐의로 기소돈 도내 모 전세버스업체 대표인 53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범행에 가담한 버스업체 실무 담당자인 54살 최 모 피고인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해당 업체에는 벌금 3백만 원 형을 내렸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들의 범행 죄질이 가볍지 않고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회사 경영이 급격히 악화된 점 등을 감안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2.09(수) 15:27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올해 전기차 구입 보조금 최대 1천 100만원
  • 제주도가 올해 전기차 5천 500대를 민간에 보급하기로 하고 보조금 지원 규모를 확정했습니다. 올해 차종별 보조금은 일반 승용차의 경우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최대 1천 100만 원, 초소형 승용차 800만 원, 소형 화물차 1천 900만 원 등으로 지난해보다 50에서 100만 원 하향됐습니다. 차상위 계층이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보조금의 10%를,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고 구매할 경우에도 도비 보조금 100만 원을 각각 추가 지원합니다. 지난해 기준 도내에 등록된 전기차는 전체 차량의 6.4%인 2만 5천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 2022.02.09(수) 14:49  |  조승원
KCTV News7
02:33
  •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협상은 '신경전'
  • 퇴직 교사 중심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차기 교육감 선거에서 이석문 교육감에 맞설 후보 단일화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현재 수면 위로 드러난 반 이석문 교육감 진영의 출마예정자 4명은 연일 단일화 협상에 나서고 있는데요. 단일화 시기와 방법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퇴직 교원 중심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범보수 진영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연대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차기 교육감 선거는 특정단체 출신의 교육감이 아니라 제주교육을 바로 세울 교육자가 필요하다며 연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정서 /제주 바른교육연대 공동대표> "교육 행정 경험도 없는 전교조 교사들에게 노조 운동에만 전력하던 교사들에게 중책을 맡겨 일선 교원들의 사기는 매우 저하되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제1호 공약인 고교체제개편은 동지역 학교 과밀화를 조장하고 읍,면지역 일부 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문을 닫을 지경이라며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IB학교 운영이 겉으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 기회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다수 학생들은 소외되고 극소수의 학생들만을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을 낭비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김용우 / 제주 바른교연대 후보단일화추진위원장> "저희들 회원 수가 천여 명 된다고 얘기했습니다마는 천여 명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가겠다고 하는 (후보)쪽에는 밀어주고 그러지 않은 쪽에는 밀지 못하겠다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공개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석문 교육감에 맞설 보수진영 후보들간의 단일화 협상도 치열합니다. 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친 4명의 후보들은 지난 설 명절 직전부터 협상에 나서며 단일화 방안을 논의중입니다. 후보 단일화라는 큰 틀에는 합의했지만 단일화 시기와 여론조사 대상 등 구체적인 방법을 놓고는 팽팽한 신경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에 맞설 범 보수진영 후보들간의 단일화 협상이 치열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도 후보 단일화에 시동을 걸면서 차기 교육감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2.09(수) 14:08  |  이정훈
KCTV News7
00:41
  •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이달 입찰 공고
  • 표류하고 있는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제주도가 이달 안으로 신규 입찰 공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안우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오늘 열린 도의회 임시회 환경도시위원회 1차 회의에서 지난해 두 차례 유찰됐던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을 이달 새로 입찰 공고하고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기간인 57개월 내에서 공법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입찰 조건을 완화했으며, 결과에 따라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2.09(수) 13:35  |  변미루
KCTV News7
00:37
  • "서귀포 우회도로 공사 중단, 녹지공원화 해야"
  •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녹지공원화를 바라는 사람들'은 오늘(9일)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 우회도로 공사를 중단하고 녹지공원화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우회도로가 사실상 도심지를 관통하고 인근 중산간동로가 그 기능을 대신하고 있다며 우회도로 개설이 시민 교통편의와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공사 예정 구간에 멸종위기 2급 법정보호종인 맹꽁이가 서식하고 있다며 조사를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2.02.09(수) 12:51  |  허은진
KCTV News7
00:36
  • 미신고 숙박업 다시 고개… 6곳 적발
  •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미신고 숙박업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한달간 미신고 숙박업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모두 6건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돼 SNS에서 소위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곳도 포함됐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이같은 미신고 숙박업의 경우 소방 등 안전이나 위생문제, 특히 방역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 2022.02.09(수) 11:43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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