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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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북태평양 해양치안기관 연합 훈련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습니다. 한국 해경이 여객선 조난 상황을 가정해 수색구조 시범 훈련을 선보였는데요. 회원국들은 훈련을 참관하며 국가간 대응 절차와 공조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핵심 공약인 3천억 원 규모 민생 추경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최대 관건입니다
제주 보훈 가족의 숙원 사업인 보훈병원이 제주에도 운영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현충일 추념사에서 제주에 보훈병원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준보훈병원 지정을 약속했고, 제주대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두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 출범도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도의회는 제도 개편에 따라 교육의원을 따로 선출하지 않아 독립된 '교육위원회'를 그대로 유지할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12월 1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이 13.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2.7도, 서귀포 12도, 성산이 11.5도로 나타났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 제주 전역에 5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7에서 10도, 낮 기온은 16에서 17도로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1.12.14(화) 17:32  |  김경임
KCTV News7
01:06
  • 확진자 현황 (12월 1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2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관련, 1명은 해외입국, 6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3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천 248명입니다. 오늘도 제주시 중학교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누적 환자는 8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0명과 이관 31명을 포함해 3천 815명입니다. 격리환자는 427명입니다. 2차 접종 536,903명 인구 대비 80.2%, 18세 이상 93.1% 3차 접종 82,994명 인구 대비 12.4%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3만 6천 90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0.2%, 3차 접종 인원은 8만 2천 99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12.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14(화) 17:10  |  양상현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제주서 개막
  • 제9차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가 오늘(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돼 오는 16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첫 날인 오늘 개회식이 열린 가운데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와 협력해 지질공원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산하는데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구만섭 권한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청정 자연을 지키면서 녹색 성정을 위한 제주의 노력이 전세계의 모범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돼 진행되는데, 7개 세션에 44개국이 참여해 역대 가장 많은 280여편의 주제발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1.12.14(화) 16:51  |  양상현
KCTV News7
00:45
  • 이달 들어 확진판정 2명 중 1명은 '돌파감염'
  •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2명 가운데 1명 정도는 돌파감염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금까지 2차 접종 후에 확진판정을 받은 돌파감염 환자는 22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백신 종류별로 보면 화이자가 102명으로 돌파감염 사례 가운데 44%로 가장 많고 다음이 아스트라제네카, 교차접종, 모더나, 얀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2차 접종 후에도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부스터셧, 3차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1.12.14(화) 16:11  |  양상현
KCTV News7
02:11
  • 방치되는 애국지사 생가터…관리 '절실'
  • 제주시 조천읍 일대에는 1919년,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애국지사들의 생가터가 여럿 남아있는데요. KCTV가 애국지사 생가의 부실한 관리 실태를 보도하면서 관리 등을 위한 조례가 마련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방치되는 곳도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 김창환 선생 생가터입니다. 마을 안길 한쪽에 김창환 선생의 생가라는 사실을 알리는 표지석이 설치돼 있습니다. 1919년 당시 조천 3.1 만세 운동에 동참했던 김창환 선생은 야학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의 공적으로 지난 2019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습니다. 하지만 고 김창환 선생의 집터에는 잡초가 무성히 자라있고, 돌담 안쪽으로는 각종 쓰레기들이 버려져 나뒹굽니다. 건물 곳곳이 허물어지면서 흉물스럽기까지 합니다. <김경임 기자> "조천 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애국지사의 생가터이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KCTV가 항일 애국지사 생가 등의 부실한 관리 실태를 지적하면서 제주도가 독립유공자의 생가 등 유적지를 보존, 관리하도록 하는 조례도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표지석을 설치하는 등 흔적을 기억하기 위한 작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관리에 손을 놓은 곳이 적지 않습니다. <인근 주민> "얼마나 진짜, 자기 목숨 바치면서 후세들을 위해서 (항일 운동)한 사람들인데 그냥 내팽개치고. 관심을 안 둬요. (표지석) 세울 때만 그때 당시에만 '아 이렇구나'하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쓴 애국지사들의 자취를 잊지 않기 위해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절실해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1.12.14(화) 16:04  |  김경임
  • 업체 수 늘었지만 대부분 공공근로 일자리
  •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제주지역 사업체 수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일자리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데다 학교 등지에서의 보건인력 충원 등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 근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난 요인이 큽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발표한 지난해 등록 사업체는 10만 1천 900여개. 1년 전 9만 9천 800여개 업체가 활동하던 것과 비교하면 2.1% 늘었습니다. 전체 일자리 규모도 28만 9천 900 개로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선방한 듯 보이지만 실질적인 내용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일자리의 질은 떨어졌다는 평가가 높습니다. 고용보험 등 4대 보험이 보장되고 직원 5명 이상인 일반적인 업체는 감소한 반면 1인 자영업자나 직원이 5명 미만인 소규모 업체만 늘어났습니다 성별 일자리도 차이를 보였습니다. 제주지역내 남자 일자리는 15만7천9백여개로 전체 일자리의 54.5%를 차지하며 여자의 1.2배 수준을 보였습니다. 특히 연령별로는 40대 일자리가 26.2%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3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40대 일자리는 줄어든 반면 50, 60대 이상 일자리는 각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 코로나 검사 등을 위해 학교와 같은 행정기관이나 의료기관의 보건인력 등 공공근로 성격의 일자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노병순 /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 지역통계팀장> "일자리 증가는 정부의 일자리 사업에 영향을 받는 공공행정과 코로나19로 의료 인력 충원 등에 의한 보건사회복지 부문에서 크게 나타났고요. 일자리 감소는 관광산업과 연계된 숙박음식점업과 여행사 등이 포함된 사업 임대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자료는 제주도가 통계청과 함께 행정자료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발표하는 지역단위 통계 자료입니다. 일반적으로 표본을 추출해 발표하는 다른 지역과 달리 전수조사 자료로 정확성 면에서 보다 신뢰할 수 있습니다. 지역 일자리 여건이나 질이 더욱 열악해진 것이 이번 자료를 통해 재확인되면서 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수립에 보다 적극적인 반영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12.14(화) 16:01  |  이정훈
KCTV News7
01:59
  • 변해가는 제주 바다…희귀 열대어종까지 유입
  • 기후변화로 바다 수온 역시 따뜻해지면서 제주 바닷속 생태계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서귀포 문섬 일대 바다에는 수십종의 새로운 아열대 어종이 발견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희귀종인 라이노피아가 KCTV 수중촬영팀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화려한 수중 비경을 자랑하는 서귀포 문섬 바닷속.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연산호 정원 사이로 이국적인 생김새의 물고기가 눈에 띕니다. 돌출된 주둥이와 넓게 펄럭이는 지느러미가 마치 코뿔소와 같은 라이노피아 입니다. 라이노피아는 열대해양인 인도양과 태평양에 서식하는데 최근 문섬 일대에서도 드물게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과 비슷한 색으로 자신을 위장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 입니다. 턱 밑에 난 긴 수염을 휘날리며 유유히 헤엄지는 노랑촉수. 노랑촉수 역시 열대어종이지만 제주 바다 수온이 높아지며 문섬 일대에서 개체수가 늘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근 몇년 사이 문섬 일대를 비롯한 서귀포 앞바다에 열대성 어류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문섬 일대에서만 50종 이상의 미기록종이 새롭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반면 토종 어종의 개체수는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양승철 / 수중사진작가> "이제 남은 토종 어종은 10% 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은 외래어종이 쿠로시오 난류를 따라서 거기서 분출되는 쓰시마 난류를 따라서 문섬에 도달하기 때문에 많은 외래 어종이 이제는 토착화 돼서 살고 있는 것도 많고..." 기후변화에 따른 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급변하고 있는 제주바다. 수중 생태계 변화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2.14(화) 15:22  |  문수희
KCTV News7
02:58
  • 위드코로나 이후 10대 확진 '급증'…'백신 동참'
  • 위드코로나 이후 백신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청소년들의 감염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중학교발 확진자 수는 불과 열흘 만에 80명을 넘었고 위드코로나 시행 전과 비교해 10대 이하 확진자 비율은 7배나 급증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4일 제주시내 중학교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불과 열흘 만에 이 학교에서만 80명이 넘는 추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역대 집단 감염 사례 가운데 3번 째로 많고 당시 전체 등교 상황이었던 만큼 접촉자 간의 추가 전파 가능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학교 측은 당초 13일까지였던 비대면 수업을 2학년은 15일, 1,3학년은 17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이 밖에 제주시 초등학교발 집단 감염 환자도 매일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드코로나 이후 소아 청소년 감염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연령별 확진자 가운데 10대 이하는 위드코로나 시행 이전인 지난 10월 5%에 불과했지만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지난 달에는 34%로 7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번 달에도 10대 이하 환자가 전체 확진자 가운데 가장 많은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특히 주목할 부분은 11월, 10대 이하 연령층의 확진자 비율이 34%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겁니다. 백신 접종 및 위드 코로나,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행되기 이전에 10대 확진자 비율인 5% 전후에 비해서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대 이하 감염 위험이 높다는 게 지표상으로 나타나면서 방역 당국도 소아 청소년 백신 접종에 방역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 12살에서 17살 2차 접종률은 36%로 도 전체 접종률에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백신을 맞지 않으면 학원이나 독서실 이용이 제한되는 등 불가피하게 일상 생활에 제약이 따르게 된다며 접종을 독려했습니다. <임태봉 / 제주도 방역총괄관> "안 맞았을 때 그리고 맞았을 때 그 상황을 잘 생각해 보시면 역시 맞는 게 훨씬 이익이 큽니다. 학습권을 포함한 사회 참여권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꼭 백신 접종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방역 당국은 수도권과 비교해 확진율이나 감염 재생산 지수, 중증 환자 비율이 낮고 병상 운영에도 여력이 있지만 현재 전국적으로 감염 위험도가 매우 높음 단계이고 수도권 상황이 심각한 만큼 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조정 가능성도 열어놨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2.14(화) 14:54  |  김용원
  • '소규모학교 살리기 공동주택 재산세 면제' 발의
  • 최근 소규모학교 살리기 공동주택에 대한 종부세 부과 논란과 관련해 세제 지원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도세 감면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읍면지역 학교살리기 방안으로 보조금을 투입해 건립한 공동주택의 경우 재산세를 한시적으로 면제할 수 있는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최근 이들 공동주택에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된 바 있다며 한시적으로나마 재산세를 면제함으로써 세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사될 예정입니다.
  • 2021.12.14(화) 14:40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12월 17일)
  • 1. 연못 愛 김사임 작가가 다음달 30일까지 루씨쏜 아뜰리에서 첫 개인전 '연못 愛'를 엽니다. 작가는 내면 세계를 계절에 따라 바뀌는 연못의 모습에 빗대어 민화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기간: 12월 16일~1월 30일, 장소: 루씨쏜 아뜰리에) 2. 제 20회 제주늘푸른 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오늘(17일) 오후 6시 제주노팅힐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추자도 사랑'과 '여름바다2' 등 제주를 소재로 쓰여진 창작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7일 오후 6시, 장소: 제주노팅힐 컨벤션홀) 3. 제주 환상 들여다보기 김품창 작가가 내일(18일)부터 23일까지 이중섭 스튜디오에서 '제주환상 들여다보기'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김품창 작가는 자연물에 '눈'을 그려 넣음으로써 살아 숨쉬는 자연을 표현했고, 7,8m에 달하는 기존의 작품과 달리 작은 크기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8일~23일, 장소: 이중섭스튜디오) 4. 어린 시절 박길주 작가가 내일(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개인전 '어린 시절'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교감하는 어린 시절의 모습을 도예와 드로잉 작품, 그리고 디지털 아트 등 7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8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12.14(화) 12:48  |  김소연
  • 문화와 생활 (12월 16일)
  • 1. 연못 愛 김사임 작가가 오늘(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루씨쏜 아뜰리에서 첫 개인전 '연못 愛'를 개최합니다. 작가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연못의 모습에 자신의 내면 세계를 빗대어 민화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기간: 12월 16일~1월 30일, 장소: 루씨쏜 아뜰리에) 2. 제 20회 제주늘푸른 음악회 제주늘푸른음악회가 내일(17일) 오후 6시 제주노팅힐 컨벤션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추자도 사랑'과 '여름바다2' 등 제주를 소재로 쓰여진 창작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2월 17일 오후 6시, 장소: 제주노팅힐 컨벤션홀) 3. 차롱밥 소풍 한그루 출판사가 김란 작가와 김진희 그림작가의 책 '차롱밥 소풍'을 펴냈습니다. 제주출신인 작가는 시어머니가 직접 겪었던 일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냈고 그림 속 배경으로 제주 곳곳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작가: 김란, 김진희, 출판사: 한그루) 4. 이광호 개인전 이광호 작가가 내년 3월 12일까지 갤러리2 중선농원에서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선'을 주제로 작가가 뉴질랜드에서 직접 촬영한 습지를 표현한 풍경화 등 신작 6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내년 3월 12일까지, 장소: 갤러리2 중선농원)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12.14(화) 12:48  |  김소연
KCTV News7
00:31
  • 구만섭 대행, "청소년·60대 이상 접종률 높여야"
  •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청소년과 고령층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지원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청소년 백신 접종과 60대 이상의 추가 접종률을 높여야 한다며 관련 부서가 나서 백신 접종을 독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재택치료 환자가 늘고 있는 만큼 모니터링 인원을 늘려 치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12.14(화) 11:47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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