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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 유해 7구의 신원이 확인돼 모두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6.25 당시 집단학살이 이뤄졌던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해에서 처음으로 확인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물가인 농축수산물 가격이 1년 7개월 만에 5%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설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의원 선거는 오는 20일부터입니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제주 정가도 본격적인 선거
지난 달 30일 발생한 제주시 도련동 화재 사망 사고는 1층에 있던 화목 난로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과 숨진 피해자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불이 난 가건물은 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12
  • 오늘의 날씨 (6월 21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3.5도, 제주시 31.9도, 서귀포와 성산이 24.7도 등으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0에서 21도, 낮 기온은 23에서 25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번 비는 내일 낮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 산지 등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06.21(토) 09:38  |  김경임
KCTV News7
00:59
  • '대흘 33.5도' 흐리고 후텁지근…밤사이 강한 비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후텁지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흘이 33.5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1.9도, 서귀포 24.7도 등으로 후텁지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도내 관광지 등을 다니며 휴일을 만끽했습니다. 남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 낮까지 제주 전역에 20에서 60mm,많은 곳은 8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까지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산지를 중심으로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5.06.21(토) 09:37  |  김경임
KCTV News7
00:44
  • 후텁지근한 날씨 속 내일까지 비…강풍 주의
  • 오늘 제주는 후텁지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0.7도, 서귀포 25.7도 등의 분포를 보여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고온다습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 산지와 북부중산간, 북부 지역에는 초속 20m 이상의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더위와 함께 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6.20(금) 17:27  |  김경임
KCTV News7
00:43
  • "제주기점 국제노선 지원사업 제대로 검토해야"
  • 제주기점 국제노선 확충지원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현지홍 도의원은 최근 제주항공이 제주와 방콕을 잇는 국제선을 재취항했지만 항공권을 구할 수 없고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상품만 구매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임에도 해당 노선이 일정 비율의 탑승률에 미달될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으로 선정됐다며 도민의 해외여행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와 달리 보조금을 받고도 해외여행 부담을 높이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 2025.06.20(금) 17:11  |  허은진
KCTV News7
00:35
  • 주택서 부자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보완)
  • 제주시내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부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9)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주택에서 80대 남성과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부자 관계로, 큰 아들인 60대 남성은 평소 지병을 앓던 아버지를 간호하며 10여 년 동안 함께 살아왔으며 최근 아들의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다음주 쯤 부검을 진행해 정확한 사인과 사망시점 등을 확인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5.06.20(금) 16:55  |  김경임
KCTV News7
02:19
  • 건설 근로자 '일자리 절벽'…첫 긴급 지원
  •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일자리를 잃는 근로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업 종사자 가운덴 고용 취약계층이 많아 생계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제주도가 첫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해안도로에 인접한 한 콘도 건설 현장. 골조 일부만 지어진 채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건설 자금을 확보하지 못해 전면 중단된 건데 기간이 길어지면서 가설 울타리는 색이 바래고 철재는 녹이 슬었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장기간 공사가 멈춰서면서 이곳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고 모두 현장을 떠났습니다.” 지난달 도내 건설업 취업자는 2만 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4% 수준인 8천명 감소했습니다. 1년 사이 건설근로자 4명 중 1명꼴로 일을 그만둔 셈입니다. 이에 앞서 올해 3월과 4월 건설업 취업자는 근 10년간 가장 적은 2만 3천명에 그쳤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제주도가 건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첫 대규모 고용안정 지원에 나섰습니다. 정부 공모 일자리 사업으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해 1천800여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먼저 상용근로자 근속지원금은 재직 근로자 중 임금 동결이나 소득 감소가 발생한 경우 최대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일용근로자 고용안정지원금은 전년 대비 월 평균 근로일수가 5일 이상 줄어든 근로자에게는 50만원을, 월 15일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에게는 25만원을 지급합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중 신청을 받아 9월까지 지원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강동균 / 제주도 경제일자리과장> “도내 경기가 많이 위축돼 있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그로 인해 생계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신청을 받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모자란 부분은 추가적인 재정 확보 노력도 병행해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건설업은 일용근로자의 비중이 높아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고용 취약계층이 생계 위기에 놓일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박시연)
  • 2025.06.20(금) 16:42  |  김지우
KCTV News7
03:28
  • "대중교통 획기적 변화" VS "정부에 과도한 의존"
  • 제주도 최초의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도민 공청회가 오늘(20일),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소 트램 도입을 포함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도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연구 용역진이 친환경 교통수단인 수소 트램 도입을 위한 최종 노선을 제시했습니다. 제주항에서 출발해 동문시장과 제주공항 등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91킬로미터 구간입니다. 사업비는 5천293억 원. 제주도는 이 가운데 60%를 국비로 확보하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싱크 김태완 /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 "수소 트램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제주의 미래 교통 환경 변화에 대비를 하고자 합니다. " 수소 트램 도입에 앞서 도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교통 전문가 토론에서는 수소 트램을 도입한 도시 사례 등을 통해 장단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습니다. 일부 전문가는 수소 트램 도입이 대중교통 수단의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 뿐 아니라, 역세권 개발을 통한 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싱크 백승근 / 전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 "신제주하고 구제주의 핵심 구간을 다 커버하는 노선인 거고 도민들의 이동 수요와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의 관광 수요를 나름대로 잘 동시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런 (노선이 아닌가..) " [싱크 이용상 / 우송대학교 부총장 ] "일본에서는 인구 50만 정도 되는 도시는 모두 다 트램으로 가는 걸로 정책을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1분 역세권이 들어왔습니다. 역간 거리가 아마 200에서 300 또는 500미터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역이) 만들어지면 집에서부터 내려오면 1분 역세권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 특히 전국에서 가장 먼저 수소 트램을 도입하는 대전시의 경우 지하철과 트램 개설을 놓고 찬반 갈등이 심했지만 도시 고령화와 경제성,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트램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이종익 / 대전시 철도정책과장 ]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률을 높이고 동시에 도로의 어떤 차량도 일정 부분 다니기 편하게 두 가지를 지금 다 노려야 되는데 그래서 2호선 순환선은 이제 트램으로 하면서 도시 재생을 촉진한다. 그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 반면, 과거 민간자본 유치에 실패했던 경험과 정부 예산 지원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싱크 현병주 / TBN제주교통방송 사장 ] "버스가 준공영제로 바뀌면서 도민의 혈세를 많이 잡아먹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선입견들을 전부 갖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버스의 수송 분담률은 높아지지 않고 있으니까 앞으로 수단이 만약에 트램으로 바뀌더라도 트램 거기에 탈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 제주도는 공청회에 이어 다음달에는 도의회 의견 청취와 최종 보고회를 거쳐 올 하반기 중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6.20(금) 16:34  |  이정훈
KCTV News7
00:39
  • 농민단체 "행정시 농정부서 분리 환영"
  • 제주도의 조직개편안이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가운데 전국농민회 제주도연맹이 오늘(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행정시의 농정부서 분리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시 농정부서를 친환경농정과와 감귤유통과로 분리하는 이번 조직개편은 기후 위기와 농촌 고령화, 농업경영비 상승 등의 어려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어 농정부서 조직개편 성공을 위해 농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야 하고 제주 농업발전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농업직렬 공무원을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5.06.20(금) 15:46  |  허은진
KCTV News7
00:32
  • 2026년 전국체육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 내년 제주에서 열릴 전국 체육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07회 전국 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모두 155명으로 구성돼 대회 준비와 운영 사항 전반을 자문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게 됩니다.
  • 2025.06.20(금) 15:43  |  문수희
KCTV News7
02:23
  •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본격…조사범위 '확대'
  •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입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회가 환경영향평가 기준을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결정에서 환경영향평가 조사 범위는 종전보다 확대됐습니다. 반대단체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차례 무산된 후 재개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회가 평가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동식물상 조사 범위를 기존 300m에서 2km로 확대하고 위치 추적 조류를 기존 4종에서 다양화하면서 추적장치를 50대 미만에서 50대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해양생태계 조사 지점은 3개 정점에서 6개로, 대기질 조사 범위는 500m에서 2km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와 주거 항목은 기존 일반 항목에서 중점항목으로 조정해 보다 집중적인 평가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회의는 현장방문을 끝낸 후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졌으며 특히 주민 수용성 확보 방안을 둘러쌓고 격론이 이어졌습니다. 반대 주민대표는 갈등 조정 협의회 또는 이에 상응하는 장치가 환경영향평가에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결국 회의장을 이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평가항목 결정 내용을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누리집에 공개하고 오는 23일 국토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국토부는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곧바로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는 4계절 이상 실시되는 만큼 초안 작성까지 최소 1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이어 관련 절차와 보완을 거쳐 환경영향평가 본안 작업이 진행되며 최종 검토 보완서가 제출되면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심의와 제주도의회의 동의 절차를 밟게 됩니다. <싱크 :김순정 /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업체 총괄기술 책임자> "위원들이 결정한 심의 의결을 공개하고 1년 내내 환경영향조사, 월별, 계절별 조사를 한 다음에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작성해서 제주도에 협의 요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성명을 내고 이번 협의회는 형식적인 통과 의례와 졸속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그래픽 : 유재광)
  • 2025.06.20(금) 15:40  |  문수희
KCTV News7
00:26
  • 제주해경 - 이호 해녀, 폐어구·쓰레기 1톤 수거
  • 제주해경과 마을 해녀가 오늘(20) 이호해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폐그물과 폐어구가 밀려와 위험하다는 이호 해녀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어촌계 해녀와 해경특공대, 환경단체 회원들이 참여했습니다.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와 폐기물 등 1톤을 수거해 지자체에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 2025.06.20(금) 15:37  |  김용원
KCTV News7
01:00
  • 공공기관 사칭 물품 구매·선결제 사기 '주의'
  • 최근 들어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기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사람이 도내 모 중고 업체에 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하겠다며 견적서를 요청하는 공문서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해당 업체가 제주도청으로 확인을 하며 실제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해당 공문서에는 실제 공무원 이름과 부서 전화번호, 존재하지 않는 '제주특별자치도청'으로 새겨진 공인도 찍혀 있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도내 한 행사기획사 대표에게 자신을 제주대학교 기획처장이라고 소개한 뒤 특정 업체에 축제 용품 구매 대금 등으로 1천 700만원을 보내면 차후에 학교측에서 정산하겠다는 내용의 전화가 걸려와 서귀포경찰서가 사기 미수혐의로 관련자를 �i고 있습니다.
  • 2025.06.20(금) 15:08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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