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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 유해 7구의 신원이 확인돼 모두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중에는 6.25 당시 집단학살이 이뤄졌던 경산 코발트광산에서 발굴된 유해에서 처음으로 확인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물가인 농축수산물 가격이 1년 7개월 만에 5%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설을 앞두고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의원 선거는 오는 20일부터입니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면서 제주 정가도 본격적인 선거
지난 달 30일 발생한 제주시 도련동 화재 사망 사고는 1층에 있던 화목 난로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과 숨진 피해자에 대한 부검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불이 난 가건물은 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5월 9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3.1도, 서귀포 19.4도 등으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3도 안팎, 낮 기온은 17에서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다만 내일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 해상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 2025.05.09(금) 16:22  |  김경임
  • 고사리객·차량 고립…시설물 피해 잇따라
  • 강한 비바람에 고립 사고와 시설물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9일) 오전 11시쯤 조천읍 비자림로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70대 남성이 불어난 빗물에 고립돼 길을 건너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안전줄을 이용해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오후 1시 40분쯤에는 애월에서 차량이 고립돼 2명이 구조됐습니다.

    이 밖에도 강한 바람에 공사자재와 나무가 쓰러지는 등 안전 사고 6건이 발생해 긴급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화면 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 2025.05.09(금) 16:16  |  김용원
  • [제주 날씨] 강풍 동반 많은 비, 주말 다시 포근
  • 오늘(9일) 제주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다시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기준 한라산 진달래밭에 245mm, 윗세오름 196mm, 남원 182mm 등 산지와 동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하루 동안 1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제주 전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늦은 오후까지 산지에는 5에서 10mm, 이외 지역에는 5mm 내외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이 17에서 20도로 다시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5.05.09(금) 16:15  |  김경임
  • 강풍에 항공편 결항 속출…여객선도 차질(5시용)
  • 기상악화로 제주기점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운항 예정인 제주 기점 출도착 항공편은 오후 4시 기준 510편으로 이 가운데 79편이 제주와 다른 지역 공항의 기상악화 여파로 결항됐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항공기 이착륙을 방해하는 급변풍 경보와 강풍경보가 발효돼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해상에도 높은 물결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어 완도와 추자도, 진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이 결항됐습니다.
  • 2025.05.09(금) 16:10  |  김지우
KCTV News7
02:26
  • 제주 '강풍에 폭우까지' 요란한 봄비…주말, 포근
  • 오늘(9일) 하루 제주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산지에는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해안 지역에도 시간당 20mm 내외의 비가 내렸는데요.

    강한 비바람에 곳곳에서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구름 많고 다시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세찬 물살이 흐르는 하천.

    건너편에는 한 남성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서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순식간에 하천이 범람하면서 고사리를 꺾으러 간 70대 남성이 고립된 겁니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 있는 저기압이 우리나라로 올라오면서 제주 전역에 요란한 봄비가 내렸습니다.

    산지와 동부, 남부를 중심으로 전 지역에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렸고, 특히 제주 산지에는 대부분 지점에서 오늘 하루에만 100mm가 넘은 가운데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200mm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스탠드업 : 김경임>
    "산지에 강풍과 함께 시간당 3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었습니다.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에 서귀포시 대정읍에서는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덮쳤고, 제주시 이도동에서는 바람에 날아온 공사 자재가 주택 출입문을 막으면서 거주자가 소방에 구조되는 등 곳곳에서 강풍 피해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진행됐습니다.

    제주 전역에 발효된 강풍특보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인터뷰 : 한미정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10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지역이 있겠으니 강한 바람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 전역에 내리던 요란한 봄비는 오후 들어 잦아든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대체로 구름 많다가 일요일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주말 아침 기온은 13에서 14도, 낮 기온은 17에서 21도로 평년과 비슷해 주말 내내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5.05.09(금) 15:52  |  김경임
KCTV News7
02:32
  • 청년 저금리 대출…제주 아파트 '그림의 떡'
  • 정부가 청년층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달 저금리 대출을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대출이 가능한 주택가격 요건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면서 고분양가의 제주지역 아파트는 금융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청년 주택드림 대출은 정부가 지난달 출시한 저금리 금융상품입니다. 소득 기준 등을 충족한 무주택 청년이 해당 상품에 가입해 청약에 당첨되면 분양가의 80%까지 2%대의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대인 점을 감안하면 내 집 마련을 앞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 대상 주택이 분양가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되면서 제주 청년들은 정책 혜택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주에서 일반 분양된 아파트는 1천900여 가구입니다. 이 가운데 청년 주택드림 대출 신청이 가능한 아파트는 단 한 가구도 없습니다. 원인은 제주지역의 높은 아파트 분양가에 있습니다. 대출 요건인 분양가 6억원 이하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전용면적 85㎡ 주택의 경우 3.3㎡당 1천765만원 이하로 공급돼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 3월말 기준 도내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평균 분양가는 3.3㎡당 2천600여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합니다. 이로 인해 청년 주택드림 대출 대상이 되는 신축 아파트 비중이 제주는 전무한 반면 강원과 경남, 충남, 전북 등은 80%를 웃돌아 지역별 대출 수혜 효과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백새롬 /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 “제주의 경우 지난해 신축 아파트 평균 평당 분양가가 2천600만 원을 넘어서며 개별 지역으로는 서울시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올해도 분양가 상승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실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주 지역 내 청약 단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높은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책 지원까지 누리지 못하는 제주 청년들. 지역별 특수성을 고려해 대출 요건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고분양가 문제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이아민)
  • 2025.05.09(금) 15:48  |  김지우
KCTV News7
02:21
  • 도로 폭삭…노후 관로 지반 침하 '심각'
  • 전국적으로 싱크홀 재해가 일어나는 가운데 제주는 싱크홀 전조 증상인 지반 침하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인도에서도 도로로 바뀐 구간이나 노후 상수관로 지역이 특히 위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밀 조사가 필요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항 주변 도로 중간에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구멍 안쪽에는 매설물이 깔린 공간과 흙더미가 훤히 드러납니다.

    화물차량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로인데 그동안 지반 침하 같은 전조 현상이 나타나다가 결국 사고가 난 겁니다.

    <씽크:현장 작업자>
    "여기는 원래 인도였는데 확장하면서 도로가 된 거지. 도로로 확장되니까 노출 돼버린 거죠. 함몰되니까 임시조치했다가 맨홀 새 걸로 교체해야 해요."

    특히 해당 구간은 인도를 도로로 확장한 구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도보다 하중을 많이 받는 도로로 바뀌면서 침하 위험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사고 구간 일대 맨홀 5곳을 대상으로 보수조치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지난 2023년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지반 침하사고는 2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상당수가 노후 상하수관 손상에 따른 사고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천년대 이전 설치된 관로는 대부분 콘크리트 재질로 수십년 오염원에 노출되면 부식되거나 파손될 수 있습니다.

    지반 침하나 심하면 싱크홀 같은 2차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2021년 노후하수관로 조사 당시 침하가 진행 중인 곳은 1천 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송수관 10km를 집중 점검해 지반 침하나 누수가 생긴 8곳을 긴급 복구하기도 했습니다.

    <씽크:고병준/상하수도본부 상수도생산관리과장>
    "예를 들어 관을 매설한 지 오래된 구간. 경과 년수가 오래되다 보니 그런 곳에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에 시가지 도로는 집중적으로 탐사하고 25년 이상된 70여 km 구간은 누수 탐사를 하고 도심권 23km 구간은 GPR 검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복구비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되거나 침하 위험이 높은 관로 구간을 긴급 정비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5.05.09(금) 15:41  |  김용원 기자
KCTV News7
00:36
  •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 제주 방문…평화공원 참배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가 비공개 일정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김 씨는 오늘(9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평화와 화해의 땅, 제주. 4.3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겠다'고 방명록을 작성했습니다.

    이후 4.3 유족회와의 간담회에 이어 강태선 애국지사 방문, 도내 주요 사찰 등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씨는 내일(10일) 오전까지 제주에서 종교계와의 일정을 소화한 후 오후에 상경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5.05.09(금) 15:38  |  허은진
KCTV News7
02:33
  • '섬식 정류장' 버스 중앙차로제 개통…일부 불편
  • 제주시 중앙로에 이어 신제주 입구 교차로에서 광양사거리를 잇는 서광로 구간에도 버스 전용 중앙차로가 개통됐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국 최초로 섬식 정류장과 양문형 버스가 도입됐습니다. 첫날 현장을 문수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제주터미널 앞 버스 정류장. 도로 한가운데 설치된 정류장에서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립니다. 버스가 도착하자 승객들은 목적지 방향에 따라 양쪽으로 나뉘어 탑승합니다. 제주시 중앙로에 이어 서광로 구간에도 버스 전용 중앙차로가 개통됐습니다. 신제주 입구 교차로에서 광양사거리까지 3.1km 구간입니다. <브릿지 : 문수희 기자> "이번 서광로 구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이 섬식 정류장인데요. 기존에 양쪽에 설치됐던 것과 달리 하나의 정류장으로 통일됐습니다." 가로수 훼손과 보행로 축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된 섬식 정류장. 기존에 서광로 구간에 있던 정류장 17개 가운데 9곳이 폐지되며 해당 공간은 인도로 정비될 예정입니다. 300번대, 400번대 등 모두 22개 노선이 섬식 정류장을 경유하게 됩니다. 도입 첫날, 탑승 위치를 혼동하거나 바뀐 차선으로 차량이 엉키는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인터뷰 : 김태수 / 제주시 삼도동> “많이 헷갈리죠. 원래 저기서 신제주 가는거 타잖아요. 이쪽으로 건너가라고 해서 건너왔는데 또 여기로 오라고 해서 여기로 왔어요. 안내는 해주시는데 정신없죠." <인터뷰 : 남승희 / 제주시 한림읍> “양쪽으로 내릴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좋아요. 오늘 처음 타봤지만 앞으로 좋을 것 같아요. 처음이니까 조금 복잡했고" 제주도는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당분간 현장에 안내원을 배치해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 김태완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직원들을 현장에 배치해서 (버스를) 타는데 안내해 드리고 있고요. 기존 가로변 정류장에도 직원을 배치해서 혼란이 없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러 논란 속에 시작된 섬식 정류장 운영. 제주도는 올해 하반기 광양사거리에서 국립제주박물관까지의 동광로 구간에 섬식 정류장을 적용한 버스 중앙차로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 2025.05.09(금) 15:14  |  문수희
KCTV News7
02:00
  • KCTV배드민턴대회 내일 개막…역대 최대 규모
  • KCTV배드민턴 대회가 내일(10일)부터 이틀동안 제주복합체육관과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참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가 넓어지면서 1천 4백명이 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이정훈 기자의 보돕니다. 셔틀콕이 네트 위로 빠르게 오갑니다. 구석 구석을 파고 드는 날카로운 스매싱. 공을 쫓아 쉴새 없이 코트를 누비다보면 온 몸은 금세 땀범벅이 됩니다. [인터뷰 박권홍 / 백록담클럽 ] "배드민턴을 지금 22년째 치고 있는데 아 몸이 반응할 정도로 계속 움직이니까 너무 건강해지고 아주 활력이 돋는 것 같습니다.. " 제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 대회가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일반부와 직장부, 장년부로 나눠 치러집니다. 참가 신청 결과 186개팀 1천 4백여 명이 접수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선수들에게 중복 출전 기회를 제공하면서 참가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인터뷰 이상순 / 제주도배드민턴협회장 ] "선수들이 역대 최대로 많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특히 직장대항 팀들을 클럽대항으로 올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고 중장년부를 많이 개설해서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를 드리고 여러분들 다치지 말고 화기애애하고 친구 같은 분위기로 게임을 즐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 KCTV 제주방송은 참가 선수들의 열정으로 가득찬 모습을 안방으로 전달합니다. 이틀간의 대회 기간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결승전을 비롯해 주요 경기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어느덧 올해로 26회째를 맞고 있는 KCTV배 제주도 배드민턴 대회 역대 가장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하면서 각 클럽과 소속 단체의 명예를 건 뜨거운 승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05.09(금) 14:54  |  이정훈
KCTV News7
00:58
  • 제주도, 조직개편 추진…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 신설
  • 제주도가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 신설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은 내년 7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중앙정부의 경제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각종 신산업 육성 업무를 맡게 됩니다.

    또 기후환경국에 '탄소중립정책과'를 신설하고 제주시와 서귀포시에도 탄소중립팀을 새롭게 배치합니다.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관리하는 환경자원순환팀은 현장 업무의 효율성과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사업소'로 위상을 높입니다.

    보건정책과에 '건강주치의팀'을 신설해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 시범운영을 준비하며 소방안전본부 산하에 119 특수대응단을 신설해 증가하는 특수사고에 대비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까지 의견 수렴 후 6월 제주도의회 정례회에 조직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 2025.05.09(금) 13:4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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