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화)  |  문수희
정부의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 사업에 도내 21개 중소기업 과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 선정으로 2년동안 26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올해 예산은 전년보다 2.6배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 기업에는 혁신 역량을 갖춘 선도기업 중심의 공급망 협업 지원과 기술 개발 역량 지원이 이뤄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관리
  • 제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중점관리품목인 6개분야 40개 품목에 대한 가격과 수급동향을 파악합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불법계량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이와 함께 각 부서와 상인회, 자생단체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 제주시,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 공모
  • 제주시가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을 공모하기로 하고 다음달 1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공모내용과 사업비를 보면 에너지 자립마을 육성 지원 8억원, 에너지 자립 홍보와 교육활동 지원 3천만원 입니다. 에너지 자립마을 육성 지원 사업은 읍면에서는 리, 동에서는 자연마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0KW의 신재생 에너지발전소 설치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 서귀포시, 올해 첫 공무직 공개 채용
  • 서귀포시가 올해 첫 공무직을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접수합니다. 채용분야와 인원은 상수도검침원과 청소년 지도사 각 5명, 도로보수운 3명, 청소차 운전원 2명 등 16개 분야에 35명입니다. 전형은 서류와 필기, 면접을 거쳐 다음달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 6월까지 소 브루셀라병·결핵병 일제 검진
  • 제주시가 한우와 육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소 블루셀라병과 결핵병에 대한 일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읍면별로 6개 검진반을 편성해 405농가에서 사육 중인 만 1살 이상의 한우와 육우 5천 700마리에 대해 6월까지 모든 검진을 마무리합니다. 지난해의 경우 브루셀라병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고 결핵병에 대해서만 1마리가 양성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 설 연휴 앞두고 낚시어선 특별안전점검
  • 제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낚시어선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낚시어선 130척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준수와 무허가 영업행위, 낚시객 구명동의 착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특히 관광객이나 가족단위 낚시객이 많이 찾는 선상 낚시의 경우 주류반입과 음주운항 여부를 중점 단속합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지만 위법성이 클 경우 영업정지나 고발 등을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 '난방비 지원' 에너지 바우처 신청 31일 마감
  • 제주특별자치도가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 신청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대상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이 65살 이상 어르신이나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인 가구로 오는 31일까지 접수해야 합니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8만 6천원, 2인 가구 12만원, 3인 가구 14만 5천원으로 차등 지급되며 오는 5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아직까지 700명 이상이 신청을 하지 않았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19.01.20(일)  |  양상현
KCTV News7
01:49
  • 전기저상버스 '첫 선'
  • 매연과 소음 없는 친환경 전기버스가 오늘부터 제주시내에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상버스로 설계돼 노약자와 장애인들도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첫 선을 보인 친환경전기버스입니다. 배터리와 전기모터로 달리기 때문에 소음이 없고, 대기오염의 주범인 매연도 전혀 내뿜지 않습니다. <씽크:이태호/제주시 이도동> "기름을 안쓰고 전기를 사용하니까 버스가 조용하고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아서 멋지고 좋아요" 한 번 충전하면 3백 km를 달릴 수 있으며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기존 모델과 달리 전용 충전기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상버스 기능을 갖춰 노약자와 장애인들도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버스 내부에도 장애인들을 위한 탑승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친환경전기버스는 터미널과 용담, 탑동 등을 순환하는 431번, 432번 노선에 6대가 투입됐습니다. 3월까지 제주시내 읍면지역 순환노선에 14대가 추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씽크:이윤진/제주도 대중교통과> "기존에는 서귀포시 중심으로 전기저상버스가 많이 보급됐었는데요. 올해부터 매년 20대씩 2021년까지 제주시내를 중심으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배터리 설치로 차체가 높아져 가로수에 걸릴 수 있고, 정류장에 저상버스 승하차 공간이 부족한 점은 개선해야 합니다. 제주도는 2021년까지 도내 시내버스의 40% 가량인 148대를 전기저상버스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1.19(토)  |  김용원
  • '도로·노후주택 정비'…관덕정 활성화 윤곽
  • 관덕정 광장 주변 활성화사업이 올해부터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원도심 마중물 사업인 관덕정 광장 활성화 사업 기본 구상안을 지난해 말 마무리했습니다. 구상안에는 구 제주시청 부지에 문화 복지시설을 짓고 CCTV와 가로등 확충, 주택가 전선 지중화, 그리고 소규모 공원과 주차장 조성 계획 등이 포함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49억 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2019.01.19(토)  |  김용원
  • 자동차세 연납제 호응…최대 10% 할인
  • 1년치 자동차세를 한번에 내면 최대 10%를 할인받는 연납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연도별 자동차세 연납 신청건수는 지난 2016년 17만 2천 건에서 2017년 17만 6천 건, 지난해 20만 건으로 늘었습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1년에 네 번 신청할 수 있는데 1월에 신청할 경우 세액 공제율이 10%로 가장 큽니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행정시 재산세과나 읍면동주민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하면 됩니다.
  • 2019.01.19(토)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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