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 제주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26일) 발표됩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방선거 분야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방선거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제주현안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됐고, 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는 서귀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역시 후보 선호도와 당선 가능성, 정당 지지도, 지역 현안을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KCTV 뉴스를 비롯해 신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표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⑪ (CG)
  • 오늘의 주요 의사일정 # 제주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위 설치 일부개정조례안 # 제주도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제주도 건축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 2016.11.03(목)  |  김기영
  • [제346회 임시회] 오프닝⑪ (제3차 본회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 346회 임시회가 18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늘(3일) 폐회합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번 임시회 동안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는데요. 오늘 열리는 본회의에서 이에 대한 결과보고서 채택합니다. 또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처리합니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위원회 설치 개정 조례안과 제주도 주민투표 조례 개정안, 제주도 건축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등이 상정돼 있는데요. 과연 본회의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뒤 시작하는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 2016.11.03(목)  |  김기영
  • '행정사무감사' 임시회 폐회…KCTV 생중계 (3일용)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 오전 본회의를 열고 18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제주도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합니다. 또,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처리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11.02(수)  |  김기영
  • "서민·저소득층 위한 행복주택 대규모 공급"
  • 급등하는 주택가격 안정과 서민들의 주거 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행복주택 형태의 임대주택이 대규모로 공급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이 주최한 행복주택 토론회에서 정수연 제주대학교 교수는 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는 부동산 공급 부족으로 시세가 계속 오를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도내 공공임대주택은 수년째 공급되지 않고 있다며 서민과 저소득층 수요에 맞는 행복주택 조성 사업은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11.02(수)  |  김용원
  • 최순실 조카, 대규모 토지 소유
  • 국정농당 핵심으로 지목받는 최순실 씨의 언니인 최순득 씨 자녀들이 제주에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최순득 씨의 딸 장시호 씨는 서귀포시 대포동 고급주택에 머물며 중문동 사무실까지 임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서귀포시 색달동에 있는 임야입니다.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끼고 수풀이 우거져 있습니다.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지목받는 최순실 씨의 언니인 최순득 씨의 자녀가 공동으로 소유한 토지입니다. 별다른 개발 흔적은 보이지 않지만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고 좁은 진입도로도 뚫려 있습니다. 5개 필지에 2만여 제곱미터로 현재 시세가는 40억 원대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들 토지는 최순실 씨 조카인 장시호 씨와 친오빠 장승호 씨 부친이 1988년부터 소유했다가 2005년 남매에게로 증여됐습니다. 이 토지뿐만 아니라 장 씨의 흔적은 서귀포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서귀포시 대포동의 고급빌라를 구매해 가족과 함께 거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대포동 주민 > 장유진이가 대포항에 있는 식당에서 지인들 오면 거기서 밥먹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또 장 씨가 중문동에 있는 상가건물 4층을 지난 2014년부터 2년 동안 임대해 이벤트 회사를 운영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특히 당시 장 씨의 모친인 최순득 씨도 이 곳을 왕래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부동산 관계자 > 장유진이 4층에 있으니까 어머니도 몇달 뒤에 왔다갔다했지. 딸이니까. 그런데 최근 최순실 사태가 불거지며 장 씨가 서둘러 제주에서의 생활을 정리하려는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최근 색달동 토지를 급하게 매물로 내놓고 이벤트 회사를 지난해 3월 정리한 뒤 고급빌라도 부동산에 내놓은 것입니다. 최순실 씨 대리인 역할을 하며 또 다른 실세로 지목된 장시호 씨가 제주에서도 보이지 않는 영향력을 행사했던 것은 아닌지 도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11.02(수)  |  조승원
  • 이시각 보도국
  • {최순실 조카, 제주에 대규모 토지 보유} 국정농단 핵심 최순실씨의 언니이자 박근혜 대통령과 고교동창인 최순득씨 자녀들이 제주에 대규모 토지를 보유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순득씨 딸 장시호씨는 친오빠와 함께 서귀포시 색달동에 6천200여평을 보유하고 있다가 이번 최순실 사태가 터지자 급 매물로 내놨습니다. {애월읍 주민, '돼지고기 반입 금지' 헌법소원}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와 광령리 주민 100여명이 다른 지역에서 돼지고기 반입을 금지한 제주특별법은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에 위반된다면 현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2년 부터 돼지열병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돼지고기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헌법소원 진짜 이유는 '축산악취'} 돼지고기 반입금지 헌법소원의 진짜 이유로 축산악취가 지목되고 있습니다. 양돈농가가 최대 호황을 맞고 있지만, 양돈분뇨 처리나 악취저감 노력에는 소홀해, 헌법소원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행복주택 건립, 시청사 이전에 못지 않아"} 제주시민복지타운에 행복주택이 조성되면 시청사 이전에 못지않는 효과가 나올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이성용 연구원은 오늘 열린 제주미래포럼에서 행복주택에 공원과 광장, 커뮤니티 지원시설이 포함되면 시청에 버금가는 역할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베트남에 사무실 차려놓고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베트남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지난 1년동안 회원수는 3천명, 베팅금액은 3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 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
  • 2016.11.02(수)  |  여창수
  • 제주시, 공공어린이집 10곳 추가 선정
  • 제주시가 20명 이하 소규모 민간 어린이집 10곳을 공공어린이집으로 신규 선정합니다. 이에 따른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 까지며 평가인증 점수와 건물소유형태 등을 심사해 이달 중 공공어린이집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교사 수와 아동 수 등을 토대로 매달 운영비가 산정돼 지급됩니다. 현재 제주시에서 운영중인 공공어린이집은 81곳이며 20명 이하 소규모 민간 어린이집은 119곳에 달하고 있습니다.
  • 2016.11.02(수)  |  최형석
  • "돼지고기 반입 금지 부당" 헌법소원 제기
  • 다른 지역 돼지고기 반입을 금지한 제주도 관련 고시에 대해 양돈농가 지역 주민들이 위헌 여부를 판단해 달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애월읍 고성리와 광령리 주민 1백여 명은 어제(1일) 헌법재판소에 제주특별자치도 축산물 관련 고시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다른지방산 돼지고기 반입을 금지한 제주도의 고시규정은 헌법의 자기결정권과 평등권, 자율적인 구매 결정 권리 등을 침해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2016.11.02(수)  |  김용원
  • 제주시, 18일까지 창업·창직 아이디어 공모전
  • 제주시가 오는 18일까지 창업.창직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는 오는 18일까지 지역주민 행복드림 잡(JOB)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은 다음달 발표되며 1등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제주시는 입상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주민행복드림 job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16.11.02(수)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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