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김수영 제주경찰청장 "촘촘한 치안 안전망 구축"
  • 김수영 제42대 제주경찰청장이 오늘(19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청장은 관광도시인 제주 지역 특성상 인구 대비 각종 사건 사고가 많이 발생해 치안 불안감도 높은 실정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따라 각종 범죄에 대해 엄정 대처하고 수사구조 개혁과 자치경찰과 협업해 보다 촘촘한 사회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청장은 첫 일정으로 4.3 평화공원과 제주 호국원을 참배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4.08.19(월)  |  김용원
KCTV News7
00:56
  • 내일, 곳에 따라 강한 비…열대야·폭염 지속
  • 주말동안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내일부터 비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낮부터 늦은 밤 사이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모레는 열대저압부의 영향으로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부터 글피까지 예상강수량은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입니다. 모레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분간 아침기온은 25도 내외, 낮기온은 30도 내외로 열대야와 무더위도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밤부터 높은 너울이 유입되겠고, 제주앞바다의 물결이 최고 2.5m로 점차 높게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 2024.08.18(일)  |  김수연
KCTV News7
02:14
  •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요…KCTV배 볼링대회 개막
  •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KCTV배 전도 볼링대회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은 남녀 개인 예선전이 치러졌는데,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자신감에 가득찬 스텝으로 공을 던지자 10개의 핀이 한번에 쓰러집니다. 시원한 스트라이크로 경기장의 분위기도 달아오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CTV배 전도 볼링대회가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예선전에서는 남녀 개인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뤘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모여 친목을 도모하며 함께 스포츠를 즐깁니다. [양유진 / 참가 선수] "이런 게임 통해서 다른 볼링장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시합할 수 있어서 더 즐거울 것 같아서 참여했습니다. 저는 원래 잘 치는 볼러는 아니기 때문에 오늘 인원 중에 반 이상 하는 게 목표입니다." 동호인들은 오랜만에 다른 클럽 선수들과 만나 경기를 펼치며 실력을 한층 더 쌓아올립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펼쳐지는 경기에 즐거움도 두배입니다. [이태관 / 제주볼링협회 경기부장] "여름철 외부에서 운동하는 그런 경기보다는 훨씬 실내에서 이뤄지다 보니까 체력적인 부분이나 다른 부분은 좀 부담이 덜 되는 것도 있고, 가족과 함께 동호인들이 서로 저녁에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제주도볼링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제주시 칠성로에 위치한 제주탑볼링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과 25일까지 남녀 개인전과 2인 단체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 경기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해 볼링전문채널인 볼링플러스와 함께 전국에 중계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2024.08.18(일)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제주 등록된 맹견 83마리...내일(19일)부터 공격성 평가
  • 제주지역에 등록된 맹견은 52가구에 83마리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내일(19일)부터 안전한 반려동물 관리를 위해 내일(19일)부터 공격성 등을 평가할 방침입니다. 대상은 도사견과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등 5종과 이들의 잡종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 맹견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나 동물에 위해를 가한 개도 평가 대상에 포함됩니다. 맹견 소유주들은 공격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26일까지 사육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이를 어길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는 지난 2021년 80명에서 지난해 101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4.08.18(일)  |  이정훈
  • 제주소방, 벌쏘임 사고 급증… 벌집제거 요청 14% 늘어
  • 최근 지속되는 고온으로 벌 쏘임 사고도 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부터 지금까지 발생한 벌쏘임 사고는 29건으로 6월과 비교해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119로 접수된 벌집 제거 요청도 66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이상 증가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향수나 화장품 등 강한 향이 나는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밝은 계열의 긴소매 옷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벌침을 제거하고 쏘인 부위를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얼음주머니 등으로 찜질하는 등 응급 처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4.08.18(일)  |  이정훈
KCTV News7
01:17
  • 오늘의 날씨 (8월 18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운 가운데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2에서 33도까지 오르며 제주 산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유지중입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늦은 밤사이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는 열대저압부의 영향으로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 비는 글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 예상강수량은 20에서 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입니다. 모레까지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레까지 아침기온은 25도 내외, 낮기온은 30도 내외로 열대야와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밤부터 바닷물이 높겠고,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더해져 갯바위나 해안가를 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8.18(일)  |  김수연
KCTV News7
00:31
  • 대기 불안정.. 낙뢰 피해 사흘째 이어져
  •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낙뢰 피해가 사흘째 이어져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7일) 오전 11시 40분쯤 서귀포시의 한 비닐하우스에 배전함과 하우스 6제곱미터가 소실되는 등 낙뢰로 추정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 15일부터 낙뢰 인해 계량기가 파손되는 등 어제(17일)까지 모두 4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2024.08.18(일)  |  이정훈
KCTV News7
00:49
  • 주말 무덥고 소나기…막바지 피서 인파 몰려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무더운 날씨 속에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33.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2도, 서귀포시 32.8도를 보였습니다. 광복절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는데 어제 3만 9천여 명이 들어온데 이어 오늘은 4만6천여 명이 입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고 곳에따라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2도에서 33도로 무덥겠고 높은 습도로 체감 기온을 끌어 올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8.17(토)  |  문수희
KCTV News7
00:29
  • 제주시 33일 째 열대야…"해안가 역대야 지속"
  • 제주지역에 30일 넘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에도 제주시 26.6도 서귀포시 27.1도 등 제주 전역에서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특히 제주시의 경우 지난달 15일 이후 33일째 열대야가 관측돼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해안 지역에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24.08.17(토)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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