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두동서 차량 잇따라 부딪혀, 6명 경상
  • 오늘 아침 8시 45분쯤 제주시 도두1동에서 차량들이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4.10(수)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오늘의 날씨 (4월 10일)
  • 4.10 총선 날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4도 서귀포시 17.9도 성산 17도, 고산 18.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오후사이 곳에 따라 0.1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4.10(수)  |  문수희
  • 구름 많고 낮 기온 18도 '포근'…해상, 물결 다소 높아
  • 4.10 총선이 실시되는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포근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1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1에서 최고 4m로 다소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2024.04.10(수)  |  문수희
  • <이시각 한라체육관> 4. 8시 이후 개표결과 늦어질 때 (예비)
  • 오늘 개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번 개표부터 수검표 절차가 도입되면서 개표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경임 기자, 지금 개표소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저는 지금 개표소가 마련된 한라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개표 작업이 시작된 지 ( )시간 정도됐는데요.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 곳 한라체육관에는 400여 명이 투입돼 개표 작업이 한창인데요. 지금까지 개표율은 ( )%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 기계로 분류된 투표용지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는 수검표 절차가 추가되면서 개표 작업에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 개표장에서 첫 개표결과 공표 시점이 ( )시로 개표작업을 시작한 지 ( )시간만으로 당초 예상보다 더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와 있는 각 정당과 후보 참관인들도 개표과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개표작업은 제주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보궐선거, 비례대표 순으로 이뤄지고 서귀포시도 지역구 국회의원을 가장 먼저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례 대표의 경우 투표용지가 50cm를 넘으면서 수작업으로 개표가 진행되는데요.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경우 자정 정도면 어느정도 지역구 당선인 윤곽이 나왔었는데요. 하지만 이번 선거에는 수작업 절차들이 진행되면서 당선인 윤곽이 나오는데까지 2 - 3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10(수)  |  김경임
KCTV News7
02:51
  • 투·개표 준비 완료…개표결과 늦어질 듯
  • 앞으로 4년간 지역의 일꾼을 뽑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일 실시됩니다. 선거를 하루 앞두고 오늘 하루 투표와 개표를 위한 준비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도내 200여 곳에 투표소가 마련됐고 개표소도 모의시험을 진행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분류기를 사용하기 전 사람 손으로 용지를 확인하는 수검표 절차가 추가되면서 개표 결과가 평소보다 늦게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도내 230곳에 투표소가 마련됐습니다. 투표 시간은 내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투표하려면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본인이 확인되면 일반 유권자들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비례대표 투표용지 2장을 받게 됩니다. 다만 도의원 보궐선거를 치르는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의 경우 모두 3장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특히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는 만큼 본인의 지정 투표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개표는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두 곳에서 진행됩니다. 선거를 앞두고 분류기 모의시험이 진행되는 등 개표를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투표가 끝나고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하면 600여 명이 투입돼 개표작업을 벌이게 됩니다. 제주시의 경우 가장 먼저 지역구 국회의원을 개표하고 보궐 선거,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서귀포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에는 모두 38곳의 정당이 후보를 내면서 비례대표 투표용지 길이는 51.7cm로 역대 가장 깁니다. 기계로 분류할 수 있는 길이를 넘으면서 수작업으로 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수검표 절차도 추가됐습니다. 계수기를 돌리기 전 투표용지가 제대로 분류됐는지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당선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평소보다 2, 3시간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지현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홍보팀장] "따라서 개표결과를 이전보다 2~3시간 정도 늦게 알게 되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선거의 신뢰성과 정확성 확보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국민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하기 위함 입니다." 지난주 실시된 제22대 총선 제주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8.5%로 역대 총선 가운데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본 투표를 포함한 최종 투표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4.04.09(화)  |  김경임
KCTV News7
00:25
  • 성산일출봉 70대 낙상 사고…'닥터헬기 이송'
  • 오늘(9일) 오전 11시 30분쯤 성산일출봉을 오르던 70대 관광객 A 씨가 낙상 사고를 당해 닥터헬기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A 씨는 성산일출봉 약 5백미터 지점 휴게소를 지나 계단을 오르던 중 사고를 당했고 이송 당시 뇌출혈 증상을 보이며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 2024.04.09(화)  |  김용원
KCTV News7
00:25
  • 말다툼하던 여관 주인에 둔기 휘두른 70대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4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여관에서 월세 인상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60대 여관 주인을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70대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장기 투숙하던 여관의 월세를 올려달라고해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4.09(화)  |  김경임
KCTV News7
00:40
  • 수억원 횡령 모 수협 또 공금 유용 의혹…경찰 수사
  • 수억 원 대의 횡령 사건이 발생했던 모 수협에서 또 다시 수천만 원 대의 보조금 유용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달 모 수협 측의 고소로 직원 2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어촌계 지원 보조금이나 공공요금 1천여 만 원을 주식 자금 등으로 유용했다가 중앙회 감사에서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수협에서는 올 초에도 소속 직원이 70여 차례에 걸쳐 회삿돈 9억여 원을 횡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2024.04.09(화)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4월 9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 내외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선거일인 내일도 구름 많고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1도 내외,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 오전까지 제주도 해안에 너울이 강하게 유입돼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4.09(화)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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