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이 시각 한라체육관 개표장 상황> 3. (19:51 경 / 개표 후 1시간 정도)
  • 이제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현재 개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임 기자, 지금 개표소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저는 지금 개표소가 마련된 한라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개표 작업이 시작된 지 1시간 정도됐는데요. 현재 ( ) 지역을 제외한 모든 투표함이 도착하면서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 곳 한라체육관에는 400여 명이 투입돼 제주시 갑과 을 지역의 개표 작업이 한창인데요. 현장에 나와 있는 각 정당과 후보 참관인들도 개표과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표율은 ( )%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 투표용지가 정확히 분류됐는지를 일일이 확인하는 절차가 추가되면서 개표 작업에 속도가 좀처럼 나지 않고 있습니다. 개표작업은 제주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보궐선거, 비례대표 순으로 이뤄지고 서귀포시도 지역구 국회의원을 가장 먼저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례 대표의 경우 투표용지가 너무 길어서 수작업으로 개표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에 따라 당선인 윤곽이 나오기까지는 이전 선거보다 2,3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09(화)  |  김경임
  • <이 시각 한라체육관 개표장 상황> 2. (19:13 경)
  • 투표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이제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일만 남았는데요. 오늘 개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임 기자, 지금 개표소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저는 지금 개표소가 마련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초반이라 아직 개표율이 집계되지 않고 있지만 큰 문제 없이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표율은 ( )%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사고 없이 순조롭게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재 ( )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투표함이 도착하면서 개표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표율은 ( )%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 ) 기계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잠시 작업이 중단되기도 했는데요. 제가 나와있는 한라체육관에는 400여 명의 사무원들이 투입돼 개표 작업이 한창입니다. 현장에 나와 있는 각 정당과 후보 참관인들도 개표과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개표작업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가장 먼저 시작됐습니다. 제주시는 이후 아라동 을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함,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되고, 서귀포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비례대표 순으로 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의 제주 지역 사전 투표율은 28.5%로 사전투표가 도입된 이후 역대 2번째로 높았는데요. 본투표와 관내 사전투표함은 따로 구분 없이 투표함이 들어오는대로 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수검표 절차가 추가됐습니다. 사무원들이 투표지를 한 장씩 넘겨가며 후보와 정당별로 정확히 분류됐는지 확인하는 건데요. 이에 따라 당선 결과가 나오기까지 평소보다 2,3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09(화)  |  김경임
  • <이 시각 한라체육관 개표장 상황> 1. (18:20 경)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가 마무리됐습니다. 개표는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이뤄집니다. 이번 개표부터 수검표 절차가 도입되고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길어 이 또한 수작업으로 이뤄지면서 결과는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개표작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경임 기자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개표소가 마련된 제주시 한라체육관에 나와 있습니다. 투표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가까운 지역의 투표함이 하나 둘씩 도착하고 있습니다. 00분 전부터 ( )동과 ( )동을 시작으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가까운 지역의 투표함들이 하나 둘씩 도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개표 작업은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제 곧 투표함을 개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이 곳에는 개표사무원 400여 명이 투입돼 투표용지 분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개표 순서는 제주시의 경우 지역구 국회의원이 가장 먼저 시작됩니다. 이후 제주시 아라동 을 도의원 보궐선거 투표함, 비례대표 순으로 진행되는데요. 본투표와 관내 사전투표함은 따로 구분 없이 함께 개표됩니다. 다만 우편으로 진행된 사전투표는 전담석에서 따로 개표가 이뤄지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도착하는 순서대로 투표함을 열되, 지역구 국회의원을 가장 먼저 개표하게 됩니다. 역대 가장 긴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기계로 셀 수 없어서 모두 수작업으로 개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부정선거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수검표 절차가 추가됐는데요. 사무원들은 계수기에 넣기 전 투표지를 한 장씩 넘겨가며 후보와 정당별로 정확히 분류됐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게 됩니다. 이처럼 수작업으로 개표가 진행되다 보니 당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평소보다 2,3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라체육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24.04.09(화)  |  김경임
KCTV News7
00:45
  • 투표지 훼손 고발·기표소 내 촬영 수사 의뢰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총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지를 훼손한 혐의로 선거인 A 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 6일, 모 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한 비례대표 투표지를 교체했지만 재발급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자 투표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 외에도 같은 날 모 사전투표소에 있는 기표소 안에서 투표한 용지를 촬영해 지인에게 SNS로 전송한 혐의로 선거인 B 씨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투표지를 훼손할 경여 10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 2024.04.08(월)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4월 8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해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1에서 12도, 낮기온은 18에서 19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제주해상은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밤부터 먼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1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2024.04.08(월)  |  김수연
KCTV News7
01:02
  • '아내 체포 불만' 낙서 차량 몰고 소란 50대 검거
  • 제주동부경찰서는 낙서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경찰서에 난입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7일) 제주시내에서 자신의 차량에 스프레이로 납치 등 경찰을 비방하는 단어를 쓰고 번호판을 가린 채 40여분 간 운행하고 제주동부경찰서에 도착해 소란을 피우다가 경찰의 하차 요구에 응하지 않아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그제(6일) 자신의 아내가 차량 위에서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4.08(월)  |  김경임
KCTV News7
00:17
  • 선과장서 작업하던 60대 파쇄기에 껴 중태
  • 어제 오전 9시 30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한 감귤 선과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A씨의 손목이 파쇄기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목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2024.04.08(월)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흐리고 저녁까지 제주 전역 5mm 미만 비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19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 제주 전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18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4.08(월)  |  김경임
KCTV News7
00:29
  •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행사 운영
  •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제주도교육청 산하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제주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책나눔 이벤트와 함께 낭독극 체험 행사와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서귀포도서관에서는 도서 대출 회원에게 종이 방향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한수풀도서관과 송악도서관 등에서도 인문학 특강과 제주어 인형극 공연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2024.04.08(월)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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