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3단계 유지…50인 이상 학술행사 제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8.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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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제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계속 유지되며 앞으로 도내 학술 행사 참석인원은 50명 미만으로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침에 따라 현재 적용되고 있는 거리두기 조치를 유지하되 실효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분야별로 방역조치를 일부 조정합니다.

이에따라 학술행사 인원을 50명 미만으로만 허용하되 식사는 전면 금지합니다.

또 전시회나 박람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상주인력은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이 밖에 실외 체육시설도 실내와 같이 샤워실 이용이 금지됩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은 여전히 금지되는 가운데 상견례는 6명에서 8명, 돌잔치는 4명에서 16명까지로 참석 인원이 일부 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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