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앞둔 초등생 3명 소재 미확인…수사 의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1.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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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 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제주 교육당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초등학생 신입생 등록결과 모두 6천128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3명은 현재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보호자 연락과 가정 방문을 거쳐 해외 출국 여부 등의 기초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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