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육점서 소고기 훔친 40대 中 불체자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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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정육점에 들어가 소고기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47살 중국인 남성 A씨는 지난 5일 새벽 문이 잠기지 않은 제주시 동문재래시장 안 정육점에 침입해 소고기 25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7) 아침 주거지에서 검거됐으며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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