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KBS 여론조사 정당 소속 배제 불공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0 11:22
영상닫기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최근 제주 KBS가 실시한
지방선거 여론조사에 대해 공정성 훼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KBS가 여론조사를 실시하면서
다른 후보에게는 현직 국회의원, 도지사 등
정치적 정체성을 명확히 표기했지만
자신은 정당 소속 정보를 배제한 채
전직 관료로만 제시했다고 했습니다.

특정 후보의 정당 정보를 배제하는 것은
출발선 자체를 다르게 설정하고
결과적으로 여론을 왜곡할 수 있는
구조적 불공정성이라며
KBS측의 사과와 재발 방지 시스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