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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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철에 들어서며 벌써부터 길 잃음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잦은 비로 곳곳에 고사리가 자라나면서 고사리 꺾으러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길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이 현수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보통 이맘때면 현수막 제작업체들이 특수를 누려야 하는데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오히려 한숨만 커지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7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례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의원이 3선 도전에 정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의 최종 주자는 다음주 결선 투표를 통해 가려지게 됐습니다. 본 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하는 주자가 없었고 결선에는 위성곤, 문대림 두 후보가 올라갔습니다. 현직인 오영훈 후보가 탈락하는 이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7
  •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제주 병의원 4곳 적발
  • 지난해 제주에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등으로 의료기관 4곳이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마약류 취급 기관 350여 개소 중 41%인 149개소가 오남용과 목적 외 사용, 마약류 보고 절차 위반 등으로 적발된 가운데 제주에서도 병의원 4곳이 포함됐습니다. 도내 적발 기관은 마약류 오남용 기준치 등을 초과 처방한 혐의 등으로 행정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지난해 마약류 의약품 분실 후 회수하지 못한 서귀포의료원은 보건 당국으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 2024.02.19(월) 16:34  |  김용원
KCTV News7
00:52
  • 무인 점포 돌며 600만 원 상당 훔친 10대 4명 입건
  • 설 연휴기간 무인 점포 등을 돌며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10대 청소년 4명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번달 18일까지 제주시내 편의점과 빨래방 등 무인으로 운영되는 점포 10여 곳을 돌며 62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서 중학생 A군을 비롯해 서울로 도주했던 나머지 3명도 모두 검거했습니다. 피의자들은 무인 단말기를 부수고 안에 있는 현금을 훔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훔친 돈은 생활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특수 절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2.19(월) 16:07  |  김경임
KCTV News7
00:49
  • 제주 전역 짙은 안개…내일 다시 강풍
  • 제주전역에 짙은 안개가 끼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내일 다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 전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산간도로의 경우 200미터 이하로 매우 짧을 것으로 보여 차량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2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바람도 다시 강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7에서 12도, 낮기온은 13에서 15도로 오늘보다는 떨어지겠지만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부터 다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 2024.02.19(월) 16:07  |  김수연
KCTV News7
01:25
  • 오늘의 날씨 (2월 19일)
  • 오늘 제주는 새벽까지 이어지던 강한 비바람이 그치고 곳곳에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성산 21.7도, 제주 18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10도 가까이 웃돌았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부터 제주 전지역에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오늘 오전 해제됐지만 내일 저녁부터 다시 바람이 강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내일 아침까지 제주 전지역에 가시거리가 1k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산간도로는 가시거리가 200m 이하로 짧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7에서 12도, 낮기온은 13에서 15도로 오늘보다는 떨어지겠지만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내일부터 다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 2024.02.19(월) 16:03  |  김수연
KCTV News7
02:20
  • 전 세계 생약자원이 한 자리에
  • 제주에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생약자원관에서 생약 자원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마련됐습니다.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생약자원과 생약을 활용한 제품 등을 선보이면서 생약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데요. 생약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활용되는지 허은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생약 표본들이 전시관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많은 마라탕의 원료인 팔각과 흔히 실물을 보기 어려운 한약재인 사향 등 전시된 생약만 300종이 넘습니다. 생약은 식물과 동물, 광물 등을 그대로 쓰거나 건조하는 등 성질을 바꾸지 않는 정도로 가공해 조제한 약을 뜻합니다. 단순히 한약재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지만 의약품의 원료나 향신료와 화장품의 향료 등으로 널리 쓰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간보호제인 밀크씨슬과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이 대표적으로 생약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생약 자원을 알리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생약자원관 제주센터가 전 세계 대륙별 대표 생약자원 15종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생약자원인 참당귀뿐 아니라 가장 비싼 향신료로 알려진 사프란, 밀크씨슬로 알려진 흰무늬엉겅퀴, 염주의 재료 등으로 유명한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침향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백옥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연구관>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것을 우리가 생약이라고 하는데요. 생약 자원에는 굉장히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천연물 의약품 그리고 화장품, 건강기능 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생약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별기획전 '세계의 생약 자원을 찾아서'는 오는 6월까지 서귀포시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주 전시관 생약누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2.19(월) 15:57  |  허은진
  • 기상악화에 항공편 결항 속출…뱃길도 차질
  • 다른 지역 기상 악화로 제주공항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제주를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편 20여편이 결항됐습니다. 제주공항 측은 김해와 원주, 군산공항의 기상악화로 인해 이 지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제주 본섬과 부속섬을 잇는 소형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고 우수영과 추자도 등을 오가는 일부 여객선도 결항됐습니다.
  • 2024.02.19(월) 15:52  |  김지우
KCTV News7
02:07
  • 차량 고립에 표지판 파손…비바람 피해 속출
  • 어제(18일)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차량이 고립되고 표지판이 파손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고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조천읍의 한 하천. 운전자가 119 구조대가 설치한 안전 로프를 타고 가까스로 차량을 빠져 나옵니다. 시간당 20mm의 폭우로 갑작스럽게 하천 물이 불어나면서 차량이 고립된 겁니다. 제주시 노형동에서는 도로 표지판이 강풍에 두 동강이 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꺾인 표지판이 인도 위로 떨어지면서 행인이 있었다면 자칫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제주 전역에 비와 함께 강풍특보가 내려지면서 2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주요지점 최대 순간풍속 현황을 보면 어리목 초속 28.8m, 대흘 24.7m, 제주 19.4m 등을 기록했습니다. 항공편과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었습니다. 김해와 원주, 군산공항 등의 기상악화 문제로 오후 5시 기준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항공기 30여편 이상이 결항됐습니다. 제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제주 본섬과 부속섬을 잇는 소형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고 우수영과 추자도 등을 오가는 일부 여객선도 결항됐습니다. 한라산에는 300mm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모든 탐방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비바람이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비 날씨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성경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일본동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사이에서 제주도에 매우 강한 남서풍이 유입됐습니다. 20일 아침부터 제주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는 만큼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4.02.19(월) 15:50  |  김지우
KCTV News7
00:37
  • "도정 주요 정책 효과 분석으로 체감 극대화"
  • 오영훈 지사가 도정의 주요정책을 실행하며 효과를 꼼꼼히 분석해 도민체감의 극대화를 주문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9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주간 혁신 성장회의에서 아동건강체험활동비와 스포츠강좌 이용권 등을 예로 들며 모니터링이나 설문조사 등의 방법으로 정책 효과를 분석한 후 홍보를 강화하고 협업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농촌주택 개량사업 확대 추진과 관련해 원도심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 2024.02.19(월) 15:04  |  양상현
KCTV News7
00:32
  • 4·3 재심 재판부 3대 재판장 '방선옥' 부장판사
  • 제주지방법원 4.3 재심재판부 제3대 재판장에 방선옥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방선옥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전주지방법원과 수원지법 등을 거친 뒤 지난 2019년 제주로 부임했습니다. 방 판사는 앞으로 1년 간 4.3 재심 전담 재판장을 맡게 됩니다. 2대 재판장이었던 강건 부장판사는 수원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 2024.02.19(월) 15:04  |  김용원
  • 추자도 해역 불법어구 사용 조업 어선 적발
  • 제주도는 지난 16일 밤 10시 15분쯤 추자도 횡간도 주변 해상에서 시도 조업 구역을 침범해 불법 조업한 혐의로 9.7톤급의 다른 지방 연안자망 어선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어선은 그물을 던진 후 불법 어구를 통해 달아나는 물고기가 그물코에 얽히도록 하는 수법으로 어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 당시 어선에는 어획한 참돔 약 410kg과 함께 나팔 모양의 확성기, 에어컴프레셔 등 불법 어구가 적재돼 있어 즉시 압수 조치됐습니다.
  • 2024.02.19(월) 15:03  |  양상현
KCTV News7
02:26
  • "강풍 불었다면 대형 사고"…비닐하우스 화재
  • 오늘 오전, 남원읍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강풍특보가 발효돼 불이 번질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는데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화재 발생 1시간 50분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은 기름 6천 리터가 들어있는 보일러 시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시뻘건 불기둥이 치솟습니다. 검은 연기가 쉴새 없이 하늘로 솟구치고 불길은 주변 비닐하우스를 위협합니다. 오늘(19일) 오전 7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에 열을 공급하는 기름보일러 창고시설에서 시작됐습니다. 보일러 창고는 뼈대만 남긴 채 전소됐고 옆 하우스에도 불이 번지면서 일부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비닐하우스 기름 통에서 불길이 치솟았고 강풍 영향으로 더 큰 화재로 번질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지역에는 이틀째 강풍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다행히 오전 들어 바람이 잦아들고 풍향도 바뀌면서 큰 화를 면했습니다. <한재환 / 마을 주민> "어제(18일) 불었던 바람이었으면 이 쪽 하우스 하나도 안 남았어요. 바람이 주변을 살렸어요. (만약 바람 방향이 이쪽이었으면?) 그럼 건드릴 필요가 없지. 이 안에 타기 시작하면 나무 지금 다 마른 상태이고 불붙기 딱 좋죠. 진짜 하늘이 도왔다고 다 그래요." 소방은 인력 30여 명과 진화 차량, 화학 차량 등 장비 14대를 현장에 투입했고 인명 피해 없이 화재 발생 1시간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일러에서 연료통으로 불이 옮겨 붙으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료통에는 난방용 등유 6천 리터가 들어 있었기 때문에 진압 과정에서 안전에 더욱 유의해야 했습니다. <소방관계자> "유류탱크를 진압하기는 곤란하다 판단해서 주변으로 연소 확대되는데 최대한 조치해서 피해를 최소화시켜서 진화했습니다." 한편 기름으로 인한 화재로 이 일대에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제주도는 지역 거주민에게 이동을 자제하고 안전해 유의해달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소방과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화면제공 환재환 / 서귀포소방서)
  • 2024.02.19(월) 14:46  |  김용원
KCTV News7
02:28
  • 애조로 갓길 얌체 운전 단속…최고 8만 원
  • 애조로 노형교차로 인근은 출퇴근시간대 상습적으로 정체되는 구간이죠. 교통체증을 피해 갓길로 주행하는 차량을 한번 쯤 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갓길 주행이 끊이지 않으면서 자치경찰이 무인단속장비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습니다. 무심코 갓길로 주행하다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들은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출퇴근시간대 차량이 몰리면서 상습 정체구간인 애조로. 차가 막히기 시작하자 오토바이 한 대가 방향을 바꿔 갓길로 진입하고 이내 자치경찰 단속에 적발됩니다. 갓길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구역으로 긴급 차량만 주행할 수 있지만 이를 어겼기 때문입니다. 자치경찰이 홍보와 단속에 나서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갓길로 주행하는 차량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지난해 자치경찰이 직접 현장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72대를 적발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8월에는 애조로 노형교차로 부근 약 450m 구간에 2대의 무인단속장비를 설치했습니다. <김경임 기자> "무인단속장비를 이용해 갓길로 불법 주행하는 차량에 대한 단속이 시작됩니다." 앞으로는 해당 구간에서 갓길로 주행하다 단속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차는 7만 원, 승합차는 8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경찰은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5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특히 단 1번의 촬영만으로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운전자들은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조태용 / 제주자치경찰단 교통민원팀장>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고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길 가장자리 구역 불법 운행 단속을 위한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불법 갓길 주행은)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찰이 무인단속을 시작한 가운데 갓길에서의 얌체 운전이 사라질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박시연)
  • 2024.02.19(월) 14:19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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