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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위성곤 후보가 본선 진출 이후 첫 방송에 출연해 경선 소감과 향후 정책 방향을 밝혔습니다. 치열했던 경선 과정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강조하며 '원팀' 기조를 재확인했고 민생경제 회복과
다음 달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주 관광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주요 항공권과 숙박 예약은 일찌감치 마감됐는데요. 5월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대폭 오르는 탓에 항공료 인상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공천 경쟁이 뜨겁습니다. 이번주 2차 경선이 진행되면서 본선 못지 않은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반면 인물난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은 오는 23일까지 17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위성곤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본경선과 결선을 거치는 치열한 경쟁 끝에 민주당 간판 주자로 낙점되며 본선 체제에 돌입했는데요. 경선 직후 곧바로 ‘원팀’을 선언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지만,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12
  • "사과 1개 3천원"…설 앞두고 물가 '들썩'
  • 다음 달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가 다시 들썩이면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생활물가를 잡기 위해 가격 과다 인상 단속과 성수품 공급 확대 등 특별 대책을 추진합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동문시장입니다. 시장의 사과 1개 값은 평균 3천원을 넘어섰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0% 오른 가격입니다. 대표 겨울 과일인 딸기는 100g에 2천400원으로 지난해보다 17% 껑충 뛰었습니다. 이달 초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한 판에 7천원을 넘어섰던 계란은 현재 6000원대로 내려앉았지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김지우 기자> "문제는 과일과 계란 모두 주요 명절 성수품인 만큼 설이 다가올수록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제주도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한 특별 대책을 실시합니다. 우선 과도한 가격 인상과 함께 원산지 표신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수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수협과 협조해 재고 물량을 평소보다 30% 늘릴 계획입니다. 또 설 성수품을 포함한 124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도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김성중 / 제주도 행정부지사> "오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 명절 특별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서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물가 안정 종합상황실도 운영하고 현장 중심으로 지도 점검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물가 안정은 서민 가계 부담 해소는 물론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상인들을 위해서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고정호 / 제주도 상인연합회장>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코로나가 쇼핑 문화 패러다임을 많이 바꿔버려서 지금 오프라인은 매우 어렵고 사실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정부도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주간 전년 설보다 약 24% 늘어난 성수품 25만 7천톤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4.01.18(목) 16:18  |  김지우
KCTV News7
02:10
  • 인사 앞두고…'발탁 추천제' 허위 서류 '파문'
  • 제주도의 올해 첫 정기 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청 소속의 한 공무원이 부서장의 도장을 도용해 발탁추천제 추천서를 작성해 제출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부서장이 자신을 추천해 주지 않자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공직 사회 내부에선 발탁추천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청 6급 공무원인 A씨는 이번 인사를 앞두고 소속 부서장에게 자신을 성과 우수 공무원, 즉 발탁추천제 후보로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요청을 거절 당하자 발탁추천제 마감 당일 부서장의 도장을 임의대로 사용해 허위 추천 서류를 인사 부서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씨 소속 부서장> "저는 이 건에 대해서 드릴 말이 없고요. 이미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 거라서..." 전자 공문 제출이 원칙이지만 이메일로만 접수되자 A 씨의 추천서에 대한 사실 확인이 진행되면서 조작 사실이 탄로 났습니다. 제주도 감찰부서는 A씨를 대기 발령 조치하고 감사위원회에 조사를 청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이번 일을 계기로 제주도 공직 사회 내부에선 발탁추천제에 대한 부작용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발탁추천제는 오영훈 도정 들어 도입된 인사혁신 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연공서열식 관행적 인사에서 벗어나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승진 기회를 주기 위한 차원입니다. 4, 5급 승진 대상자 가운데 각 실국 별로 부서장이 성과가 우수한 공무원을 추천하고 심사를 거쳐 승진이 결정되는 제돕니다. 하지만 추천의 키를 부서장이 쥐고 있는 만큼 공직 내부에선 여러 부작용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기범 / 전국공무원노조 제주지역본부장> "성과 창출이라는 당초의 목적도 좋지만 추천하는 부서장들의 서열화, 자기 사람 챙기기로 변질될 우려도 농후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9일) 올해 첫 정기인사를 예고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4.01.18(목) 16:13  |  문수희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1월 18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포근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비는 내일까지 10에서 60mm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0에서 11도 낮기온은 13도 내외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높겠지만 오늘보다는 3-4도 정도 낮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남부를 제외한 제주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주해상은 강한 바람이 불고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해상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2에서 4m로 매우 높게 일겠고, 풍랑특보가 발효될 전망입니다.
  • 2024.01.18(목) 16:09  |  김수연
KCTV News7
00:59
  • 화북상업지역 잔금 미지급…후속 절차 돌입
  • 화북상업지역 호텔용지 잔금 납부가 결국 기한내에 이뤄지지 못하면서 제주시가 후속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제주시는 종전 낙찰자에게 오늘(18일)부터 2주 동안 호텔용지 매각 잔금 530억여 원을 지급하라고 최고 통보했고 이 기간에 잔금 처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2월 6일 계약을 최종 해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도금 가운데 계약금을 제외한 1천 860억여 원은 계약 해지와 동시에 반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제주시는 계약 해지 이후 호텔용지 감정평가를 다시 한 뒤 2월 말 쯤 부지 매각 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지난 2021년 화북상업지역 호텔용지 1만 9천여 제곱미터가 감정가의 4배 이상인 2천 6백억 원에 매각됐지만 해당 낙찰자는 세차례나 잔금 납부를 연기했고 최종 납부기일이었던 어제(17)까지 잔금 처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2024.01.18(목) 15:53  |  김용원
KCTV News7
02:13
  • 빨라진 제주 총선 시계…현역 의원 출마 선언
  • 오는 4월에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이 이제 석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10여 명이 넘는 예비후보들이 도전에 나서고 있는데요. 총선룰이 사실상 확정되며 현역 국회의원들도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르면서 제주정가에서도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송재호 국회의원이 제주지역 현역으로는 처음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송 의원은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4년으로는 부족했다며 다하지 못한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현역의원의 경우 일명 현직 프리미엄을 누리며 예비후보 등록을 서두르지 않지만 총선 분위기가 달아오르면서 일찍 후보로 등록해 적극적으로 경선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송재호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갑 선거구 예비후보)> "존경하는 제주시민 여러분. 저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여러분 모두와 함께 진정 빛나는 제주를 자랑스럽게 미래로 세계로 내보이고 싶습니다. 반드시 제대로 된 정치로 반듯하게 보답하겠습니다." 이로써 제주시 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2명 등 그동안 거론돼 온 모든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벌써부터 당내간, 또는 정당간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면서 경선을 포함한 최고의 승부처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시 을 선거구와 서귀포시 선거구에서도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김한규 의원은 설 명절 전쯤, 위성곤 의원은 다음주 쯤 예비후보로의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22대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룰이 사실상 확정되고 공천심사 일정이 본격 가동되면서 현역 의원을 포함한 예비주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1.18(목) 15:40  |  허은진
KCTV News7
03:01
  • 제주 고입 전형에 절대평가 도입되나?
  • 저출산 영향으로 학생 수가 줄면서 제주지역 현행 고입 전형에 대한 검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석차백분율 방식을 없애고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행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입시 제도는 지난 2019학년도에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이른바 연합고사가 폐지되고 중학교 내신 성적만을 100% 반영해 선발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정원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는 석차백분율로 성적순을 매기는 이른바 상대평가 방식으로 신입생을 선발해 왔습니다. 하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이 같은 고등학교 입시 제도가 수명을 다했다는 교육전문가들의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해 8천명을 웃돌던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해마다 꾸준히 줄어 20년 만에 3분의 1 수준인 2천 4백여 명까지 급감했습니다. 이 같은 학령 인구 감소는 더욱 심각해져 10년 후부터는 신입생을 채우지 못하는 학교가 상당수 나올 것이란 분석 결과도 내놨습니다. <김대영 / 제주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부교수 (지난달 7일)> "2033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고교체제 개편을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거에요.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선발 배치에 초점을 두고 있었다면 2033년부터 학교들이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로 접근해야돼요.지금 현 고교체제는 진단했을때 (수명이) 2033년까지라는 거죠. 올해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 합격선이 석차백분율 70%까지 무너지면서 김광수 제주도교육감도 현행 고등학교 입시 제도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그제)> "거기서 우리 도민들이 생각해야 될 게 있습니다. (커트라인) 75%가 뭘 의미하느냐 이게 과연 75%가 나오는데 이 제도가 그냥 있어야 되느냐 공론화(위원회)에서 한번 의논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제주 고입 체제에 변화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도입하는 절대평가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석차백분율로 성적을 매기는 입학전형 방식을 폐지하고 최소한의 중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상대평가로 학생 간 서열을 조장하고 1%도 안되는 탈락자를 가리기 위한 산출 방식에 지나치게 많은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판단에섭니다. 김광수 교육감이 고입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묻기 위해 교육공론화 의제로 채택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저출산발 제주고교 체제 개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4.01.18(목) 14:11  |  이정훈
KCTV News7
00:27
  • 찜찔방 수면실에서 여성 강제추행 20대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지난 해 7월, 찜질방 수면실에 침입해 여성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피고인 A 씨에게 징역 1년에 5년 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 제한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의 행위로 피해자가 상당한 불쾌감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며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1.18(목) 13:54  |  김용원
KCTV News7
00:36
  • 수사 기록 조작 혐의 경찰 송치…감찰 진행
  • 제주경찰청은 수사 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A 경위를 형사사법절차 전자화 촉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고소 고발 사건을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관련자 동의 없이 무단 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한 감찰이 진행 중이라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A 경위는 서귀포경찰서에서 관할 지구대로 인사 이동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1.18(목) 13:50  |  김용원
KCTV News7
00:47
  • 송재호, 재선 출마선언…"제대로 된 정치로 보답"
  • 제주시 갑 선거구 송재호 국회의원이 오늘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송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임무를 이어가고 다하지 못한 숙제를 해결하며 더 해야 할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사회로부터 받은 은덕을 제주도민의 공익을 위한 헌신으로 갚아나가는 것이 정치인으로서의 마지막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제대로 된 정치로 반듯하게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출마기자회견에는 전현직 도의원들과 여성, 청년 당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2024.01.18(목) 12:17  |  허은진
KCTV News7
00:40
  •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내일까지 최대 60mm (13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가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5에서 17도로 평년보다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비 날씨가 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은 13도 안팎으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1.18(목) 11:23  |  김경임
KCTV News7
00:39
  • 행정동 조정작업 중단…행정체제 개편 후 재논의
  • 과소동을 통폐합하는 행정동 조정작업이 중단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동지역 인구 불균형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과대, 과소동 통폐합 작업을 추진했지만 행정체제 개편 작업을 위해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어느정도의 결론이 나오면 다시 행정동 조정 작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연구원이 맡아 진행한 과소통 통폐합과 관련된 연구 용역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4.01.18(목) 11:22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성수품 가격조사 공개 확대…수산물 공급 늘려
  •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2일까지 특별물가안정대책기간으로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설 성수품을 포함한 124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주1회에서 2회로 확대해 홈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또 수협의 협조체제를 통해 수산물 재고량을 평소보다 30% 늘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2곳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2만원을 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이와 함께 행정시, 자치경찰단 등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원산지 미표시와 거짓표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될 경우 현지 시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 2024.01.18(목) 11:16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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