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제주 영어교육도시에 11년 만에 새로운 국제학교가 들어섭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교를 둔 사립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첫 해외 캠퍼스를 제주에 세우는 건데요. 오는 2028년 8월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풀리면서 지역상권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사용처를 홍보하고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있어 이번 지원금에 거는 기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본선 국면에서의 정책 구상과 정치 행보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KCTV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 전문가로서의 강점을 앞세우며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구상을 밝혔는데요. 민주당 경
KCTV 4.3 기획뉴스 두번째입니다. 4.3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아픔 속에서도 마을 재건과 공동체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주 고유의 굿과 심방 문화가 한풀이 공간이자 해원의 장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한글날 연휴 속 오늘 하루 4만 3천여 명 입도
  •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만 3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모레(9일)까지 이어지는 연휴기간에 17만5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지만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 2023.10.07(토) 11:00  |  김경임
KCTV News7
00:22
  • 애월읍 도로서 70대 남성 차에 치여 숨져
  • 오늘 새벽 0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남성이 SUV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10.07(토) 10:49  |  김경임
KCTV News7
00:38
  • 흐리고 내일까지 비…짙은 안개 '주의'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까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40mm, 많은 곳은 6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도, 서귀포시 22.5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낮았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 2023.10.07(토) 09:23  |  김경임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10월 7일)
  •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도, 서귀포가 22.5도, 성산이 21.1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에서 18도, 낮 기온은 22에서 2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곳에 따라 5에서 40mm, 동부와 산지 등 많은 곳은 6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0.07(토) 09:22  |  김경임
  • 강정항에 계류하던 어선 화재, 인명피해 없어 (화재 단신 보강)
  •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서귀포시 강정항에서 포구에 계류돼 있던 6톤급 연안복합어선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선박 기관실과 갑판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해경은 국과수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2023.10.06(금) 18:30  |  김경임
KCTV News7
00:44
  • 생활물류서비스법 국회 통과…섬 지역 택배비 지원
  • 위성곤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생활물류서비스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를 비롯한 섬 지역 주민들의 택배비 부담이 경감될 전망입니다. 해당 개정안은 도서산간 등 물류취약지역의 생활물류서비스 증진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력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생활물류서비스발전기본계획에 관련 내용을 포함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제주도가 발표한 도서지역 추가배송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지역 평균 배송비는 건당 2천582원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023.10.06(금) 17:58  |  허은진
  • 제주 찾은 김건희 여사, 은갈치 축제장에서 상인·해녀 격려
  •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오늘(6일) 제주를 찾았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6일) 서귀포항에서 개막한 서귀포은갈치 축제장을 찾아 해산물을 직접 시식하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 여사는 제주시 구좌읍을 찾아 해녀 등 어업인들과 오찬을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오랜 세월 바다와 함께 살아온 해녀들의 삶과 애환을 듣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통을 지켜온 해녀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 2023.10.06(금) 17:55  |  이정훈
KCTV News7
02:05
  • 화북상업지역 개발 좌초되나…대금 납부 또 연기
  • 올해 안에 착공 예정이던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이 기약 없이 미뤄지게 됐습니다. 사업자가 벌써 세번 째, 토지 매입 잔금 약속을 또 지키지 못한건데요. 지역 주민들과 토지주들의 불만은 커지고 있는데 이번에도 제주시는 사업자의 요청대로 대금 납부일을 연기해주는 방법 밖에 할수 있는 게 없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지입니다. 공사 현장 입구에는 토지주들의 민원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공사가 차일피일 지연되며 제대로 토지 보상을 받지 못한데 따른 불만입니다. 당초 올해 안에 착공 예정이던 주택 건설 공사는 일정을 지키기 어렵게 됐습니다. 사업자가 토지 매입 잔금 약속 기간을 또 어긴겁니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입니다. <문수희 기자> "사업자가 약속한 잔금 처리 일자를 계속해서 미루면서 전체적인 사업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공매를 통해 사업자가 사들은 토지 가격은 2천6백60억 원. 당시 감정평가가액에 4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하지만 아직 처리하지 못한 잔금은 5백억 원, 미납이 반복된데 따른 이자도 1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업자 측은 또 다시 경영난을 이유로 제주시에 잔금 납부일 연장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로선 제주시는 사업자의 요청대로 잔금 납부일 연장을 받아들이는 것 외에는 별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사업자와 실시설계까지 마친 상황에서 계약 해약을 하는 것도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받은 돈을 다시 되돌려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는 사이 사업 관련 절차를 줄줄이 밀리고 공사 지연에 따른 주민과 토지주들의 민원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 사업. 사업자와 민원인 사이에서 제주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3.10.06(금) 17:54  |  문수희
KCTV News7
00:27
  • 외도 의심해 아내 둔기로 폭행한 40대 구속
  • 제주서부경찰서는 아내를 둔기로 폭행하고 차량을 부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밤, 아내가 근무하고 있는 제주시 한림읍의 한 사무실을 찾아가 둔기로 아내를 폭행하고 아내의 차량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아내가 외도를 했다고 의심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10.06(금) 17:23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제6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에 고승철 내정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6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고승철 제주도관광협회 부회장을 내정했습니다. 고승철 후보 지명자는 제주시 애월읍 출신으로 제주도관광협회 부회장과 제주관광대학 관광경영학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6대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다음달 중 신원조사와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 2023.10.06(금) 17:22  |  양상현
KCTV News7
02:17
  • 'SNS 사진 명소 블루홀'…출입통제
  • 제주의 블루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SNS 등을 통해 특별한 물놀이 장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인데요. 하지만 사고위험이 높아 결국 해경이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귀포시 하원동 해안가. 깎아지르는 해안 절벽 사이로 푸른 물웅덩이가 눈에 띕니다. 절벽 사이에 자리잡은 모습이 푸른 구멍처럼 보여 ‘블루홀’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SNS 등을 통해 특별한 사진 명소이자, 물놀이 장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하지만 블루홀을 찾아가는 길은 무척 험난합니다. <스탠드 업 : 김경임> “이 곳은 블루홀로 가는 진입로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절벽이 가팔라서 밧줄까지 설치돼 있는데요.자칫하면 추락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보입니다.”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면서 해경이 블루홀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진입로가 가파른 절벽으로 돼 있어 추락이나 익수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수심이 낮고 수중에 암초가 있어 실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조 작업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해경은 지난 8월, 유관기간과 함께 합동조사를 벌여 오는 30일부터 블루홀 일대 해안가를 출입 통제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무단으로 출입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장 곳곳에는 출입 통제 사실을 알리는 표지판과 현수막이 설치돼 있습니다. <인터뷰 : 강순호 / 서귀포해양경찰서 안전관리계장> "블루홀은 바위가 너무 높고 들어가게 되면 추락 사고 위험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행락객들은 출입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경은 한 달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달 말부터 출입 행위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3.10.06(금) 16:42  |  김경임
KCTV News7
02:00
  • "음메 기살아" 내가 바로 최우수 한·흑우
  • 제주지역 최고의 한우와 흑우를 뽑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매년 우수혈통 발굴과 함께 대회 규모를 키워가면서 어려움에 처한 제주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제주에서 내로라하는 소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 농가에서 엄선해 뽑은 한우와 흑우 50여마리입니다. 심사위원들은 매의 눈으로 외모와 육질을 하나하나 따지면 평가를 내립니다. <채용혁 / 한국종축개량협회 제주사업소장> "여기 나온 소들이 상당히 능력이 좋은 소들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암소에 가깝고 수송아지는 건강하고 고기로 생산했을 때 고기 육량이 많은 소를 선택하는 게 좋겠죠." 출산 경험이 있는 경산우를 비롯해 미경산우, 암송아지, 수송아지 등 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흑우 육질심사에서는 총점 3점의 간발의 차이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김권호 / 최우수 흑우 농가> "개량이 잘 돼야만 좋은 등급이 나오기 때문에 기술도 좋지만 소 자질하고 농가 경영 방침이 서로 조화가 맞아야만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1회 대회 당시 26마리였던 출품 두수는 올해 2배 가량 증가하며 대회 규모도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한우 소비 촉진 시식회와 축산물 홍보관 등 부대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기정 /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장> "지속적으로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개체를 선발해 도내 사육 기반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농가들이 자부심을 갖고 사육할 수 있도록 해나갈 생각입니다." 최고급 소를 뽑는 경진대회가 제주 한우와 흑우의 우수혈통 발굴하고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3.10.06(금) 16:36  |  김지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