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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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맘때면 학생문화원 등 제주 교육당국이 마련하는 다양한 행사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는데요. 하지만 올해 서귀포 지역은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외 잔디마당이 공사로 절반
내년부터 항포구에서 물놀이나 다이빙 행위가 전면 금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포구를 포함한 어항시설에서 물놀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
마을의 흉물로 방치되던 읍면 지역 빈집들이 새로운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빈집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뼈대만 앙상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서귀포 지역 읍면동 4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선거 구도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제29 선거구인 서귀포시 남원읍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3
  • 오늘의 날씨 (5월 25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다소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26.3도, 서귀포 24.1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산지와 남부지역에 5mm 미만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매우 짧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에서 18도, 낮기온은 22에서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은 오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바다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05.25(목) 15:23  |  김수연
KCTV News7
02:30
  • [영농정보] 기후변화 대비한 메밀 종자 육성
  • 올봄 변덕스러웠던 봄 날씨로 도내 메밀 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메밀은 저온이나 비피해에 약해서 날씨에 따라 품질이나 생산량이 크게 차이가 나는 편인데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이 기후변화에 강한 메밀 종자를 육성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하얗게 핀 메밀꽃이 들판을 가득 메웠습니다. 국산 메밀 품종 보급을 위해 조성된 재배 단지입니다. 이곳에서 재배되는 국내 육성 품종인 '양절' 메밀은 올가을부터 종자용으로 농가에 보급됩니다. <이성문 / 제주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기존에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었던 재래종 메밀은 가을용으로 가을에만 재배가 됐었는데, 그래서 농가에서는 2기작이 가능한 외래용 품종들을 사용하고 있어서 저희가 2기작이 되는 양절 품종을 선발해서 농가에 보급하려고 이런 채종 단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제주도내 메밀 농가 가운데 국내 육성 품종을 사용하는 비율은 지난 2020년 0.9%에서 지난해 11.7%로 늘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종자 보급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점유율을 5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양절 메밀의 품질이나 생산량이 기존 재래종이나 외래종 메밀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농가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영삼 / 메밀 재배 농가> "비나 냉해에도 어느 정도 성장이 보장되고 수확량도 외래종에 비해서 보장되기 때문에 이걸로…. " 농업기술원과 국립식량과학원은 양절 메밀과 더불어 기후변화에 강한 국내 메밀 품종을 추가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저온이나 습한 날씨에 더 잘 견디고 병해충에도 강한 품종들을 육성중인데 농가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정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업연구사> "이상기후가 되잖아요. 그래서 재배 안전성이 높은 품종과 또 가공하는 쪽에서는 다양한 품질 요구도가 높잖아요. 기능성이 높거나 가공 비율이 높은 그런 품질 선호도가 높다 보니까 (새로 개발하게 됐습니다.)" 수량과 품질이 우수한 국내 품종 공급을 통해 메밀이 제주 특화 작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 2023.05.25(목) 15:16  |  김수연
KCTV News7
02:40
  • 행정체제 개편 청신호…주민투표법 고민
  • 주민 투표를 통해 기초자치단체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작업에 청신호가 켜진 건데요. 이런 가운데 공직선거와 동시에 진행할 수 없도록 한 주민투표법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기초단체 도입 근거가 담긴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은 겁니다. 통과한 개정안은 오영훈 지사가 국회의원 당시 발의한 개정안과 위성곤 국회의원이 제출한 개정안 2건이 합쳐져 조정된 대안입니다. 개정안에는 행정시만 둘 수 있는 제주특별법 조항에도 불구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기초자치단체인 시 또는 군을 설치할 수 있는 근거가 담겼습니다. 투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도지사가 도의회 동의를 받고 행안부 장관에게 요청하도록 돼 있습니다. 앞으로 국회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법적 기반은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올 연말까지 제주형 행정체제의 최적안을 마련하고 기초자치단체를 설치해야 할 경우 내년에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구상중입니다. <조상범 /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장> "국회 상임위에서 시, 군을 두려고 할 경우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규정이 통과됐습니다. 법사위가 남아있지만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되면 앞으로 행정체제 공론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강철남 / 제주특별자치도 행정자치위원장> "상위법에서 긍정적으로 근거를 만들어줬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 도민의 의견을 들어서 기초자치단체를 부활하고자 하는 의견이 강할 경우 주민투표를 할 수 있고, 도민들이 원하는 식의 행정체제 개편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 주민투표법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현행 주민투표법상 공직선거법에 따라 실시되는 선거일 60일 전부터 선거 당일까지 주민투표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내년에 주민투표를 실시할 경우 총선과 동시에 진행할 수 없고 별도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칫 내년에 투표를 두번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물론 막대한 비용 부담에다 참여율마저 담보할 수 없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주민투표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따른 공론화와 법률적 근거가 마련되기 시작하며 향후 후속 조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이아민 )
  • 2023.05.25(목) 15:04  |  문수희
KCTV News7
03:21
  • 제주 관광객 소비, 전 지역 골고루 확산
  • 제주 방문 관광객들의 신용카드 소비분석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9년치의 데이터인데요. 주목할 점은 과거 소비 집중 지역이 신제주권이나 중문관광단지에 집중돼 있었다면 지금은 제주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허은진 기잡니다. 지난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제주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소비금액이 3조 4천 400억 원으로 추계됐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에는 4조원을 넘어서기도 했었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조금씩 회복되는 모양새입니다. 내국인들의 소비만 따로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해 1천 380만명의 내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는데 이들의 소비금액은 3조 2천780억 원입니다. 신용카드 매출 빅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4년보다 2배 정도 많고, 역대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1천620억 원을 소비한 것으로 추계됐는데요. 이는 전년 2021년 대비 113% 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다만 코로나19 바로 직전과 비교하면 8분의 1가량이 낮은 수준입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요. 전체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던 2020년과 달리 모든 업종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제주 관광객들의 소비규모는 소매업이 37.5%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요. 음식점업 34.4%, 숙박업 10.3%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여행 다니시다보면 숙박비 만만치 않은데 비중이 낮은 부분 의아하실겁니다. 제주지역 외에서 온라인 결제는 포함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또 소매업의 경우 면세점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살펴보면서 소비패턴이 제주 전역으로 확대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2014년에는 연간 1천억 이상 소비 지역은 공항과 인접한 노형동과 연동, 용담2동, 중문관광단지가 위치한 예래동까지 딱 4개 동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애월과 안덕, 조천과 성산 등 동서지역까지 골고루 확대되며 11개 읍면동에서 1천억원 이상 소비가 이뤄졌습니다. 또 권역별로 카드 소비 규모 증가율을 살펴봤더니 전년 대비 서귀포시 서부지역이 23% 넘게 증가했고요. 서귀포시 동부지역, 제주시 동부지역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 쇼핑 아웃렛이라던가 중산간 이상 지역의 골프장, 맛집과 카페 등을 중심으로 한 여행 패턴의 변화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쪼개서 행정동 기준으로 소비를 분석해봤더니 지난해 소매업의 경우 노형동이 5천440억 원으로 압도적으로 높았고요. 숙박업의 경우 대형 호텔들이 자리잡은 예래동이 가장 높은 금액을 나타냈습니다. 이젠 전국적으로 유명한 '읍'이죠. 애월읍은 음식점업에서 1천억 이상 소비가 나타나며 2014년보다 10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올해는 국제 크루즈선의 압항이라던가 제주 기점 해외 직항노선 운항 재개 등으로 해외 관광객들도 점차 늘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제주 경제가 활기를 띄게될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이었습니다.
  • 2023.05.25(목) 14:22  |  허은진
KCTV News7
02:08
  • 제주대생 80% 사교육 경험…"수학 가장 많아"
  • 제주도내 유일의 국립대학인 제주대학교 신입생 대부분이 고등학교 시절 사교육을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교육을 받은 이유로는 학교 내신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였고 사교육 영향을 받은 과목으로는 수학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대학교 신입생 대부분이 고등학교 재학시절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가 지난해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사교육 영향에 대한 인식 조사결과 응답자의 81%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사교육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사교육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응답자는 18%에 그쳤는데 그 이유로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혼자서 학습할 수 있어서, 학교 교육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라는 응답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지우 / 제주대 독일학과 2학년> "학교에서만 하면 선생님이 많은 애들을 대상으로 하니까 1 대 1 집중 케어를 하지 못하는데 학원을 다니면 학원에선 성적을 올려야 하니까..." 재수기간을 포함해 고등학교 3학년 기간에 참여했던 사교육의 종류를 묻는 질문에 유료 인터넷강의를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학원과 무료 인터넷 강의, 개인과외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교육을 받기 위해 한달 평균 지출한 비용으로는 40만원에서 60만원 사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많았고 8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을 지출했다는 응답도 9.7%나 차지했습니다. 교과 과목 중 가장 사교육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과목에 대해 수학을 꼽은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다음으로 영어와 국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류현승 / 제주대 전기에너지공학과 2학년> "저는 (고등)학교 수업 성적이 제일 중요했던것 같아서 학종을 제일 우선으로 두거 했어요. 영어와 수학 두 개 받았어요."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고등학교 내신 교과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선행 학습과 수능 성적 향상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입생들은 또 제주대학교의 전형이 사교육의 영향력이 큰 학생부교과나 수능위주로 돼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은 학생부 종합전형 확대 필요성을 요구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5.25(목) 13:40  |  이정훈
KCTV News7
00:23
  • 대만 관광객 태운 전세버스-덤프트럭 충돌, 37명 다쳐
  •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선화교차로 인근에서 대만 관광객들을 태운 전세버스와 덤프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대만 관광객 33명과 가이드, 운전기사 등 3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5.25(목) 12:16  |  김경임
KCTV News7
00:35
  • 구름 많고 다소 더워…내일 오전부터 비 조금(1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2에서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가끔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5.25(목) 12:15  |  김경임
  • 서귀포시, 여름철 하천 물놀이 안전요원 모집
  • 서귀포시가 올 여름 돈내코와 강정천 등 7개 하천에서 활동할 민간안전요원 43명을 내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인명구조요원 4명과 안전관리요원 39명으로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인명구조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선발된 안전요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각 하천에 배치돼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하게 됩니다.
  • 2023.05.25(목) 11:49  |  김수연
KCTV News7
00:33
  • 서귀포지역 축산악취 민원 20% 증가
  • 서귀포시 지역 축산악취 민원이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축산악취 민원은 2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했습니다. 축산악취 민원의 45% 정도가 야간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역 양돈농가와 관련 업체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해 축산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3.05.25(목) 11:46  |  최형석
KCTV News7
00:42
  • 제주대 재학생 80% 사교육 경험…"대입 결과에 영향"
  • 제주대학교 재학생 10명 중 8명 꼴로 고교 재학시절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학교가 지난 2월 2022학년도 신입생 304명을 대상으로 사교육 영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81%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사교육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교과 성적 향상이 가장 많았고, 수능 성적 향상이 뒤를 이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인 50.8%가 사교육이 대입에 영향이 크다고 답했고 영향이 적다는 응답은 16%에 그쳤습니다.
  • 2023.05.25(목) 11:45  |  이정훈
KCTV News7
00:27
  • 제주Utd, 27일 수원 상대 홈 4연승 도전
  • 프로축구 제주유타이티드FC가 수원 삼성을 상대로 홈 4연승에 도전합니다. 제주는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K리그1 15라운드 홈 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최근 6경기 연속 무패로 리그 3위까지 올라선 제주는 지난 24일 FA컵 대회에 이어 홈 4연승을 거둔다는 각오입니다. 제주는 최근 수원과 5차례 맞대결을 펼쳐 3승 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3.05.25(목) 11:40  |  최형석
KCTV News7
00:31
  • 코로나로 중단됐던 호텔 등급결정 심사 재개
  • 제주특별자치도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호텔업 등급결정 심사를 재개합니다. 등급결정 대상은 호텔업을 신규등록하거나 등급을 받은 날로부터 3년이 지난 경우, 시설 증개축으로 조정사유가 발생한 사례입니다. 대상업체는 오는 7월 말까지 신청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행정처분의 대상이 됩니다. 현재 등급을 받지 않은 호텔은 도내 187군데 가운데 106곳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2023.05.25(목) 11:12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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