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6개 문화예술교육사업 공모를 통해
56개 사업자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
이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됩니다.
특히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교육을 중점적으로 전개합니다.
이와함께 올해는
단기 시범프로그램과
방문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단체별 자율성을 확대합니다
제주 제2공항 반대단체가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하는 도민 1만여 명의 서명을
오영훈 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오늘(23일) 오전
제주도지사 집무실에서
오영훈 지사와 면담을 갖고 주민투표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조류충돌과 숨골, 용암동굴 등
환경영향평가 의혹에 대해
제주도 차원의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의 의견을
국토부에 제시할 시간이 임박한 만큼
입장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안이 마련 되는대로
도민들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반대측이 요구한 의혹 검증 역시
환경부가 진행한 사항을
다시 재검토 하기는 어렵지만
방안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가
양성평등 인식 제고와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양성평등주간 의식확산 사업을 공모합니다.
사업 공모는 다음달 5일까지로
사업비의 90%가 지원됩니다.
사업 대상은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중 확정됩니다.
기존 여성주간에서 변경된 양성평등주간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고비사막 등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11시 기준
고산에서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93 마이크로그램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2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제주항공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보훈 할인 대상을 확대합니다.
호국보훈대상자 할인은
탑승일 기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이에따라 6월에는 독립유공자나 국가유공자 유족,
보훈보상 대상자와 유족에게도 30%의 할인이 제공됩니다.
제주항공은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 상이자와 동반 보호자에게
40%의 할인을 연중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문화, 관광을 연계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종합운동장 시설 개선과
스포츠와 문화 관광 등 복합시설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이달 안에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합스포츠타운을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 개최나 전지훈련시설,
생활체육 공간, 대형콘서트와 관광이 가능한
복합 시설로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또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 경기장 시설 신축 또는 철거, 증축, 리모델링 등
토지 활용 극대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제주시가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구입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22년 1월 이전 영업을 시작한
200제곱미터 이하의 소규모 음식점입니다.
신청은 다음달 2일까지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구입 비용의 50%,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감량기 보급 효과를 조사해 결과에 따라
사업 지속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제18회 제주럼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이번 포럼에는
정부와 제주도정의 주요 정책이 연계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호세라모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마틴 로무알데스 필리핀 하원의장,
김진표 국회의장 등
국내외 인사 2천여 명의 참여가 확정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핵심 외교전략을 대주제로 채택해
역사상 처음으로
국회 차원의 참여가 이뤄져
한-아세안 의원과 경제인이 참여하는
리더스 포럼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포럼 기간
APEC 제주 유치와
4.3기록물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도 진행합니다.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악취관리지역 지정 축산농가 84개소와
악취 민원이 많은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허가 시설 증축 여부와
가축분뇨, 액비 적정처리 여부,
악취방지시설 관리실태 등입니다.
또 제주악취관리센터와
주요 민원 발생 농가 일대의 악취 발생 여부를
분기별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점검을 통해
가축분뇨법을 위반한 사업장 31개소에
사용중지와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어린이집과 놀이터, 키즈카페 등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년 동안 점검 이력이 없는 어린이 활동공간 70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물 부식과 노후화 여부, 페인트와 바닥재 등에 함유된 중금속 초과 여부 등을 측정하게 됩니다.
기준의 70% 이상 초과한 시설의 경우 정밀검사를 실시해 개선명령이 내려집니다.
1. (전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
서귀포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라바르-갤러리 뮤즈가 다음달(6월) 11일까지 광주극장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극장의 변천사를 둘러볼 수 있으며, 최용호 작가의 어린이 초상화와 제주를 표현한 디지털 드로잉 작품 등도 함께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1일까지, 장소: 라바르-갤러리 뮤즈)
2. (대회) 제2회 호은아트 음악콩쿠르
제주호은아트센터가 제2회 호은아트 음악콩쿠르 참가자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습니다.
참가 부문은 피아노와 현악, 관악, 성악 4개 부문으로 제주호은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접수기간: 5월 30일까지, 접수처: 제주호은아트센터 홈페이지)
3. (행사) 건축 에세이 <차원감각> 출판기념회
제주출신 건축가 양 건의 에세이 <차원감각> 출판기념회가 내일(25일) 오후 6시 아스타호텔 3층 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이 책은 저자가 10여년 이상 각종 미디어에 써온 글을 주제 별로 나눠 묶은 모음집으로 건축에서 흔히 말하는 제주성은 물론 풍경과 정주, 문화예술 등을 이야기를 싣고 있습니다.
(일시: 5월 25일 18:00, 장소: 아스타호텔 3층 연회장)
4. (연극) 오브제 음악극 <동물농장>
연극공동체 다움이 다음달(6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시 일도이동에 위치한 제주 비인에서 오브제 음악극 <동물농장>의 막을 올립니다.
조지오웰의 원작 소설 <동물농장>을 다움만의 색깔로 각색해 광대들의 신나는 움직임과 흥겨운 음악, 다양한 오브제를 더해 소설의 주제처럼 인간 풍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기간: 6월 2일 19:30, 3~4일 15시, 장소: Be IN;(비인)
문화와 생활입니다.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비 사막 등에서 발생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내려오면서
곳에 따라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