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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32개 선거구 가운데 무투표 당선 선거구 8곳을 제외하고 24개 선거구에서 1 3일간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를
6.3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첫날, 후보들은 한 표라도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는데요. 먼저 도지사를 노리는 3명의 후보들은 장애인과 대학생 등 각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들도 오늘(21일) 첫 공식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후보는 출정식을 통해 제주 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청 앞에서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두 후보는 첫날부터 각기 다른 현장을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섰는데 김성범 후보는 복지 현장 방문을, 고기철 후보는 제2공항 예정지 유세를 첫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제주 바다환경지킴이 내년 58명 증원
  • 제주도가 바다환경지킴이 인력을 대폭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예산 41억 원을 투입해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인원을 올해 173명에서 231명으로, 58명 증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부터 채용절차를 진행해 2월부터 작업에 투입한다는 계획으로 제주시 135명, 서귀포시 96명이 각각 배치됩니다. 제주도는 해양쓰레기 관리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아 관리 인력을 증원하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해안 정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1.12.09(목) 10:36  |  변미루
  • 문화와 생활 (12월 10일)
  • 1. 벌레 한 마리의 시 제주 출신 김승립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벌레 한 마리의 시를 펴냈습니다. 이번 시집에는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을 반성과 성찰의 어조로 담아낸 서정시 60여 편이 실려있습니다. (작가: 김승립, 출판사: 삶창시선) 2. 시대의 자화상 제주와 서울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 6명이 오는 31일까지 델문도 뮤지엄에서 '시대의 자화상'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금 시대의 이야기를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아크릴과 유화작품 그리고 비디오 작업으로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31일까지, 장소: 델문도 뮤지엄) 3. 차롱밥 소풍 한그루 출판사가 김란 작가와 김진희 그림작가의 책 '차롱밥 소풍'을 펴냈습니다. 작가는 제주출신으로 시어머니가 직접 겪었던 일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냈고 그림 속 배경으로 제주 곳곳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작가: 김란, 김진희, 출판사: 한그루) 4. 어린 시절 박길주 작가가 오는 18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개인전 '어린 시절'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교감하는 어린 시절의 모습을 도예와 드로잉 작품, 그리고 디지털 아트 등 70여 점이 선보입니다. (기간: 12월 18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12.09(목) 10:35  |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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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 제주도, 청년어촌정착지원 대상자 모집
  • 제주도가 어촌 청년 유입과 활성화를 위해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사업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살 이상 40살 미만에 어업 경력이 3년 이하로 지원자로 선정되면 최대 월 100만 원의 정착 자금이 지원됩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제주도 홈페이지에 공고된 서류를 구비해 수산정책과로 제출하면 됩니다.
  • 2021.12.09(목) 10:28  |  변미루
KCTV News7
03:48
  • PICK
  • 뉴스 이면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금요일에 만나는 pick입니다. 이번주 준비한 키워드는 '플라스틱 컵', '충격', '마스크', '눈치보기'입니다. #플라스틱 재사용컵 첫번째 픽은 '어쨌든 플라스틱' 입니다. 지난 7일부터 커피전문점 스땡벅스가 제주도 모든 매장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리유저블, 그러니까 이 재사용 컵만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엇갈렸습니다. 결국 플라스틱이고 1천원 짜리 쓰레기다, 집에서 굴러다니는 텀블러도 문제다. 이런 의견 있었고요. 어쨌든 덜 사용하자는 취지니 좋은 시도다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 선언을 통해 내년 7월부터 도내 모든 커피전문점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는데요. 이 사업이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에 얼마나 효과를 보게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도의회 말말말1 '충격적' 두번째 픽은 '충격에 빠진 제주도'입니다. 제주도가 제출한 예산안 가운데 560억 원이 삭감됐는데요.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에서 허법률 기획조정실장은 연신 충격적이라며 재검토를 요청했습니다. "노골적으로 묻겠습니다. 실장님 이번 예산안 심사했는데 삭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충격을 받고 있습니까? 이런 말씀 해도 되는거에요?" "충격적으로 넘어서는 결과라서..." "일단 상임위 결과에 대해서는 제가 상당히 충격 받았고..." 충격 많이 받으셨나 봅니다. 현재 예결위원회에서 계수조정 작업 중인데, 최종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행여 또 충격을 받지는 않을런지 지켜보겠습니다. #도의회 말말말2 '미안합니다' 세번째 픽은 '마스크 때문?'입니다. 그제(8일) 열린 예결위에서 재미있는 장면 하나 나왔습니다. 회의장은 웃음이 터졌고 고현수 도의원은 거듭 사과 했습니다. "작년에 현장을 방문한 기억이 있는데, 그때 국장이 안보였던 것 같은데 같이 있었나요?" "네, 제가 가서 현장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과장한테 설명을 들은 것 같아서..." "그때 제가 담당 과장이었습니다." (하하하하) (하하하) "거듭 죄송합니다." 고 의원이 본의 아니게 임광철 국장의 승진 소식을 늦게나마 널리 알리셨네요. 아마 마스크 때문에 못 알아본거겠죠? # 눈치보는 교육감? 네번째 픽은 '눈치보는 교육감?'입니다. 제주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담화문 발표에 이석문 교육감은 빠졌습니다. 백신 접종에 대한 학부모들의 찬반 의견이 분분하고 조만간 시작되는 기말고사 일정 등을 고려해 눈치보고 빠진겁니다. 아무튼 같은 날 코로나 담화에는 참여 하지 않았지만 본인의 주요 정책인 IB교육과 관련해서는 브리핑을 하며 자화자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전날 제주 학교 급식실에서 또 손가락 절단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무려 6번째인데요. 사고가 반복되고 있는데 눈치가 없는걸까요 없는 척을 하는 걸까요. 제주 교육당국의 총 책임자가 모르쇠로 일관하고 관련된 언급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기계탓이겠죠? 이번주 준비한 픽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1.12.09(목) 09:25  |  허은진
KCTV News7
00:34
  • 제주항공, 제주 남방큰돌고래 연구 지원
  • 제주항공이 국제보호종인 제주 남방큰돌고래 연구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생명다양성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남방큰돌고래의 생태와 제주 해양환경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필요한 연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는 제주 연안에 약 120마리가 서식하고 있지만 환경오염 등 생태 환경이 나빠지면서 멸종위기에 처할 수 있는 종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 2021.12.09(목) 09:24  |  이정훈
  •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곳에 따라 빗방울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6에서 17도로 어제보다 1도 정도 높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1.12.09(목) 05:48  |  김경임
  • 4·3특별법, 국회 법사위 통과…오늘 본회의 상정
  • 제주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기준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이 오늘(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어제(8일) 밤까지 이어진 전체회의에서 84번째 안건으로 4.3특별법 개정안을 상정해 가결했습니다. 법사위 심의에서는 배보상에서 배제되는 희생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혼인신고 등 2개의 특례 조항이 쟁점이 됐지만 행정안전부가 법원행정처의 검토 의견을 수용해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3특별법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만을 남겨놓게 됐으며 표결을 거쳐 통과되면 내년부터 본격 시행돼 4.3희생자에게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 2021.12.08(수) 21:49  |  조승원
KCTV News7
00:47
  • 김부겸 총리, "2공항 예산 반영…계획대로 추진"
  • 김부겸 국무총리가 제주 제2공항은 현재로선 계획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8일) 국립제주호국원 개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2공항 사업에 대한 내년도 예산이 편성됐고 국토부도 환경부의 보완 요구에 맞는 의견을 제출하기로 한 만큼 정부로서는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석비행장이나 다른 지역으로 입지를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선 아직까지 논의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4.3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재심과 보상 그리고 정명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1.12.08(수) 17:18  |  김용원
KCTV News7
00:26
  • 코로나 확진 사망자 1명 추가…누적 10명
  •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숨진 사례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확진 이후 격리 입원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환자는 호흡기 관련한 기저질환은 없었지만 위중증 환자로 분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 후 사망자는 10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1.12.08(수) 17:16  |  조승원
  • 어제 40명 양성…누적 확진자 4천명 넘어 (아침용)
  • 어제(8) 오후까지 제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누적 환자는 4천명을 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7명은 다른지역 방문이나 입도,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방역당국이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에서 9명을 비롯해 제주시 초등학교 3명, 제주시 교회 2명씩 추가로 감염됐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천 11명으로 지난 10월 중순 3천명을 넘긴 지 두달도 안돼 1천명이 늘어나며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21.12.08(수) 17:10  |  조승원
KCTV News7
01:02
  • 확진자 현황 (12월 8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40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2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7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나 방문.입도객, 5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5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어느덧 4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 중학교 9명 추가 ... 누적 58명 오늘 확진자 중 14명은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명은 제주시 초등학교, 9명은 제주시 중학교, 나머지 2명은 제주시 교회 관련으로 나타났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0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672명입니다. 격리환자는 336명입니다. 인구 대비 접종률 79.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접종 완료 인원은 53만 2천 99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79.6%, 18살 이상은 92.7%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2.08(수) 17:10  |  양상현
KCTV News7
02:02
  • 확진자 40명 추가…진단검사도 폭증
  • 제주에는 오늘(8)도 코로나19 확진자가 40명 발생하며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확산하며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발길도 이어져 제주에서만 하루 평균 4천건에 가까운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자체적인 검사역량에 과부하가 우려돼 다른지역에 위탁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 긴 줄이 늘어 섰습니다. 도내 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번지면서 진단검사를 받으려는 발길이 이어진 것입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제주에서 진행된 진단검사는 2만 7천여 건. 하루 평균 3천 800건 넘는 검체가 채취됐습니다. 이 가운데 70%는 항공편을 이용해 인천에 있는 외부 검사기관에 보내졌습니다. 외부 기관에 맡길 경우 전액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과부하가 우려되는 제주지역 검사역량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게 제주도 설명입니다.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경우도 외부 기관을 통해 검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안성배 / 제주도 역학조사관> "(확진자의) 거의 대부분 델타 변이가 검출되기 때문에 델타 변이가 검출되지 않은 확진자에 대해서는 질병관리청으로 검체를 보내 전장유전체 검사를 해서 오미크론 변이를 확인하도록 돼 있습니다." 아직까지 제주에서 오미크론 검출이 의심돼 이 같은 절차를 통해 검사한 사례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도 제주에서는 수천 건의 진단검사가 진행된 가운데 확진자 40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제주시 중학교에서 9명, 제주시 교회 2명, 그리고 초등학교에서 3명이 추가로 확진되며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의 누적 확진자는 4천 11명을 기록해 지난 10월 중순 3천명을 넘긴 지 두달도 안돼 1천명이 늘어나며 심각한 확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1.12.08(수) 16:54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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