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언론4사는 또 지방선거와 별도로 서귀포 보궐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선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기철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
이번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은 90% 이상 투표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76%로 높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최형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주요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과 지역, 정치 성향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도의원 비례대표 투표와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CTV를 비롯한 언론 4사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지사 후보에 대한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상대 후보들을 크게 앞서는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7월 30일)
  • 1. 제주 환생 아프리카창작소가 다음달(8월) 20일까지 이니 갤러리에서 '제주환생' 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환경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해양 쓰레기를 회화와 설치미술 등의 방식으로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기간: 8월 20일까지, 장소: 이니 갤러리) 2. 가족과 예술 섬아트문화연구소가 갤러리비오톱에서 다음달(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치유예술 프로젝트 '가족과 예술' 릴레이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다섯 가족의 릴레이 전시로 진행되며, 팬데민 속 가족과 예술을 주제로 사진, 도자, 영상, 설치미술 같은 다양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기간: 9월 5일까지, 장소: 섬아트문화연구소) 3. 김택화 인물화 김택화미술관이 다음달(8월) 22일까지 기획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 김택화 화백의 작품 가운데 초창기 자화상 또는 해녀나 데생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인물화 등 드로잉 작품이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2일까지, 장소: 김택화 미술관) 4. 둘레 Dulle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9월 26일까지 산지천갤러리에서 기획전 '둘레'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정민주, 최혜영, 홍이현숙 작가가 참여해 드로잉과 영상, 사진 작품 등을 선보입니다. (기간: 9월 26일까지, 장소: 산지천갤러리)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1.07.29(목) 14:38  |  김소연
KCTV News7
02:31
  • 김동연 정치행보 '속도'…"새로운 정치세력 필요"
  • 대선 출마를 준비중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오늘(29일) 제주를 찾았습니다. 친환경 스타트업 업체를 찾아 환경과 창업 등에 관해 의견을 청취하고 벤처기업 활성화를 강조했는데요 4.3공원 참배 등으로 시작하는 여느 정치인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인 김 전 부총리는 더이상 이념과 진영 논리에 얽매여서는 밝은 대한민국을 그릴 수 없다며 정권 교체나 정권 재창출 문제를 넘어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권 도전을 시사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제주도내 한 세탁업체를 찾았습니다. 이 업체는 소규모 민박업체의 세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세탁 방식과 재생 침구류 활용 등 친환경을 생각하는 신생업체입니다. 그동안 농어촌 등 지역 일정을 소화하며 기성 정치권과 거리를 둬 온 김 전 부총리는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이같은 벤처 기업들이 더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연 / 전 경제부총리> "벤처기업 중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힘쓰는 기업들이 많이 나와야 우리 경제가 앞으로 역동성을 찾고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거에요." 김 전 부총리는 정치권도 이념과 진영 논리에 얽매여 싸울 때가 아니라 민생을 이야기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을 돌볼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며 종전 여야로의 정권교체나 재창출에 회의적인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김동연 / 전 경제부총리> "우리 정치나 경제나 사회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세력의 주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주 제2공항 문제 등 지역현안을 놓고는 중앙부처가 피상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두고는 공유할 수 있는 정책이 있지만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최근 여야 대선주자들이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양상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앞날을 위해 비전과 글로벌 정책 등 지도자가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1.07.29(목) 14:26  |  이정훈
  • 올해산 풋귤 내달부터 출하…안전성 확보 당부
  •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본격적인 풋귤 출하에 앞두고 안전성 확보와 신선도 유지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산 풋률 출하는 다음달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뤄집니다. 이에따라 수확 전에는 잔류농약검사를 반드시 하고 전용가위로 수확한 후 저온 밀봉해 변색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풋귤 출하 사전 신청 결과 586개 농가에서 2천237톤을 출하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2021.07.29(목) 12:50  |  최형석
  • 정석비행장 활용 토론회 연기…오영훈-찬성주민 충돌
  • 제2공항 건설 대안으로 정석비행장 활용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연기된 가운데 토론회를 주관했던 오영훈 의원과 2공항 찬성 주민들이 충돌했습니다. 당초 송재호 의원과 오영훈 의원은 오늘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정석비행장 활용 등에 대한 토론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찬성측 반발과 코로나 확산 등의 우려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오 의원이 제주도의회 도민카페를 찾아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려 했으나 찬성주민 30여 명이 오 의원의 도의회 진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뒤엉키며 충돌했고 결국 오 의원은 발길을 돌렸습니다. 오 의원은 방역상황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차후 토론회를 개최하겠다며 찬성측도 대표단을 구성해 오면 언제든 대화를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1.07.29(목) 12:04  |  조승원
KCTV News7
00:40
  • 게스트하우스 70곳 집중점검…추가 발생시 '집합금지'
  • 제주도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70여 곳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오늘(29일) 오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도내 농어촌 민박인 경우 4천200여 곳으로 모든 곳을 점검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모든 곳을 위험군으로 분류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음식점과 연계된 160여 개 게스트하우스 가운데 70곳 정도를 집중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코로나19가 더 확산될 기미를 보이면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021.07.29(목) 12:03  |  최형석
  • 성착취물 등 음란물 제작·판매 무더기 검거
  • 텔레그램 등 사이버 공간에서 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등 음란물을 유통하고 판매한 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사이버성폭력 집중 단속을 벌여 현재까지 모두 11명을 성폭력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텔레그램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운영하면서 불법촬영물과 성착취물 등을 제작해 유포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거된 피의자들은 모두 10대에서 30대의 젊은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21.07.29(목) 11:55  |  문수희
  • 부산시 3가족 여행 11명 중 9명 확진…집단사례 추가
  • 어제 게스트하우스에 이어 또다른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관광을 했던 부산시 3가족 여행 모임 11명 가운데 9명이 차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3가구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17일 제주에 들어온 후 1명이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차례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파학을 위한 역학조사와 함께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 2021.07.29(목) 11:53  |  최형석
  •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제주 스타트업 방문
  • 잠재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오늘(29일)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민박업 세탁 대행 스타트업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최근 정치권에 대해 이념과 진영논리에 따라 갈등하고 싸울 때가 아니라며 민생을 돌보고 이에 맞출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7.29(목) 11:46  |  이정훈
  • 코로나19 신규 확진 24명 발생…누적 1천688명
  • 어제(28일) 제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24명 가운데 17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고 나머지 4명은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68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게스트하우스와 관련해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인원은 1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19.41명,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1.048로 여전히 유행 확산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7.29(목) 11:42  |  최형석
KCTV News7
00:29
  • 제주 소비심리 위축…전달보다 5p 하락
  • 제주지역 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2.9로 전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가계 수입전망과 소비 지출전망 지수도 전달과 비교해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기회전망 지수는 90으로 전달과 비교해 1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 2021.07.29(목) 11:20  |  이정훈
KCTV News7
00:57
  • 곶자왈 면적 99.5㎢로 설정…종전보다 6.5㎢ 축소
  • 보호지역에 포함되는 곶자왈 면적이 당초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곶자왈지대 실태조사와 보전관리방안 수립용역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도내 곶자왈은 7개로 구분하고 면적은 99.5㎢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당초 106㎢에서 6.5㎢ 감소한 규모입니다. 특히 현장조사 결과 이전에 포함되지 않았던 곶자왈지대 36.4㎢가 새롭게 포함됐고, 비곶자왈지대로 분류되는 43㎢는 곶자왈지대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조사된 곶자왈 경계와 보호지역에 대해 내일(3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주민열람과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말 보호지역 보전관리방안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2021.07.29(목) 10:43  |  최형석
KCTV News7
05:22
  • [포커스 취재수첩] 공공자전거 10년, 골칫거리 전락
  • <오유진 앵커>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허술한 공공자전거의 운영실태, 집중 취재했습니다. 취재기자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변미루 기자! 공공자전거 관리가 왜 이렇게 엉망입니까? <변미루 기자> 네. 저희 취재팀도 자전거를 빌릴 때마다, 여기 저기 고장이 많아서 난감했습니다. 문제는 고장 났을 때 바로바로 고치면 되는데, 그대로 장기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건데요. 기술 업체가 다른 지역에 있다는 이유인데, 수년째 같은 문제가 반복돼도 개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또 버려지거나 분실된 공공자전거도 꽤 많은데요. 제주시가 2011년부터 혈세를 들여 131대를 사들였는데, 이 가운데 53대는 낡아서 폐기했고, 17대는 분실, 15대는 고장 나서 창고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쓰고 있는 건 전체의 3분의 1인 46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오유진 앵커> 그래서인지 이용객도 많지 않다고요? <변미루 기자> 네. 극소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하루 평균 대여건수가 20건 안팎인데요. 이걸 11개 대여소로 나누면, 하루 2명도 안 됩니다. 고장도 잦고, 인지도도 낮고, 또 대여소가 11개밖에 안 돼서 간격이 너무 멀고, 이런 여러 이유가 있는데요. 지난 10년 동안 혈세 6억 원, 관리비도 수천만 원을 쏟아 부었는데 실적은 초라하죠. 이런 이유로 제주시와 함께 공공자전거를 도입했던 서귀포시는, 4년 전 사업을 중단하고 자전거를 모두 폐기하기도 했습니다. <오유진 앵커> 반면 앞서나가는 지자체도 있다고요? <변미루 기자> 네. 먼저 이 사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첫 출근길에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를 타서 화제가 됐던 장면입니다. 실제로 이 따릉이는 하루에 서울시민 7만 5천 명이 이용하는 인기 있는 교통수단인데요. 회원 수만 서울시민 3분의 1에 달합니다. <오유진 앵커> 왜 이렇게 잘되는 겁니까? <변미루 기자> 저희는 인프라와 편리성에 주목해 봤는데요. 서울시는 제주보다 늦은 2015년 따릉이를 도입했는데, 전담 부서를 조직해서 6년 만에 무려 2500개의 대여소를 구축했습니다. 지도만 보시더라도, 아주 촘촘하게 인프라가 깔려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또 휴대폰 인증을 하거나 회원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는 제주와 달리, QR코드만 찍으면 바로 빌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접근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오유진 앵커> 부럽군요. 앞으로 어떻게 바꿔나가야 할까요? <변미루 기자> 사실 지금처럼 어설프게 할 거면 예산 낭비니까, 담당 부서에 사업을 계속 할 건지 말건지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전담 인력과 예산을 늘려서 인프라를 확충해야 합니다. 단순히 대여소나 자전거를 늘리는 수준이 아니라, 주행 환경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고요. 나아가서는 현재의 자동차 위주에서 벗어나, 친환경 교통정책으로 전환하는 큰 그림 안에서, 공공자전거 정책도 세워져야 한다고 봅니다.
  • 2021.07.29(목) 10:25  |  변미루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