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들이 도지사, 교육감 후보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초록우산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아동 2천400명을 대상으로 수렴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동 공약 제안서를 발표했습니다. 제안서에는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와 금연 구역 실효성 확보, 아동 놀이공간 확대, 차별받지 않는 사회환경 조성 등 분야별 공약이 담겼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1
  • 제12대 도의회, 내일부터 민선8기 도정 첫 업무보고
  • 새롭게 출범한 제12대 제주도의회가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11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407회 임시회 기간에 각 상임위원회 별로 도청 소관 부서와 출자출연기관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안 질의를 진행합니다. 제주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전 도민 10만 원 재난지원금 지급을 포함해 8천 5백억 원이 증액된 7조 2천 4백억 원 규모의 민선 8기 첫 추경안에 대한 심사 일정을 내일(11) 확정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새롭게 꾸려진 도정과 도의회의 첫 임시회 주요 회의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2.07.10(일)  |  김용원
KCTV News7
00:51
  • 오영훈 지사 "당당한 1%로 대한민국의 발전 이끌 것"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어제(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민선 8기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도정의 비전을 설명하고 당당한 1%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윤석열 대통령과 16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지방시대 추진 전략, 새 정부 규제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만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제주도민의 행복을 위해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주도는 분산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네거티브 규제'를 적용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시도해 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7.09(토)  |  최형석
KCTV News7
00:47
  • 도지사선거 후보 1인당 평균 2억 8천만원 지출
  • 지난달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후보는 1인당 평균 2억8천만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지사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4명의 선거비용 지출은 11억 2천여 만원으로 1인당 평균 2억 8천여 만원을 지출했습니다. 2명이 출마한 교육감선거의 경우 1인당 평균 4억 3천여 만원을 지출했습니다.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3명의 후보자가 1인당 평균 1억 8천여 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선관위는 국가와 지방예산으로 선거비용이 보전되는 만큼 부정하게 수급하는 일이 없도록 서면심사와 현지실사를 통해 철저하게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07.09(토)  |  최형석
KCTV News7
02:16
  • '전 도민 지원금' 지급…道-의회 '추경안' 합의
  • 다음 달 중 제주도민에게 한명당 10만 원씩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와 도의회가 이 같은 지원 방안을 담은 추가경정예산안에 합의한 결과입니다. 이 밖에도 코로나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생경제를 돕기 위한 8천 500억 원의 예산이 추경에 담겨 추가로 풀릴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민선 8기 도정과 제12대 도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두 기관의 수장이 자리를 마주했습니다. 도청 주요 간부와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정책협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의제는 도정의 첫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 당초보다 8천 500억 원 늘어난 7조 2천 4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놓고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하는 제주도와 예산안을 심의할 도의회가 협의에 나선 것입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을 중심으로 추경안에 대한 반발 기류도 나왔지만 두 기관은 한시간 만에 추경안에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도민 한명당 10만 원씩 재난지원금이 탐나는전으로 빠르면 다음 달 안에 지급될 전망입니다. 이밖에 저소득 농어가에 대한 한시 지원을 포함해 휴업, 폐업 소상공인 손실보전, 공연단체 사각지대 지원, 저소득층 긴급 생활 지원과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 지원 등에 3천억 원 이상 편성됩니다. 추경안은 오는 11일 도의회로 제출돼 심의를 받게 됩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의회 차원의 회기 일정 조정 등을 통해서 7월 중에 심사가 마무리되고 8월에 지급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신 점에 대해서 고마운 말씀드립니다." 재난지원금의 구체적인 지급 방법과 시기는 추경안 심의 과정에서 추가로 논의하게 됩니다. <김경학 / 제주도의회 의장> 추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고 그래서 이런 자리가 필요했던 것 같고. 단비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의회와 도가 머리를 맞대고 힘과 지혜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편 도의회는 추경안이 제출되는 오는 11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어 추경안 심의를 위한 회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유재광)
  • 2022.07.08(금)  |  조승원
KCTV News7
01:22
  • "제주경제 불확실성…관광 정상화·다각화 필요"
  • 높은 물가와 기름값 등으로 제주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를 회생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도와 한국은행 제주지역본부는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지역경제 동향을 공유하고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국은행은 물가상승 압력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앞으로의 불확실성이 높다고 진단하며 관광산업 정상화와 질적 고도화를 꾀하고 산업구조 다각화의 필요를 제언했습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전국 대비 취약한 도민 가계대출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신선식품 물가 상승요인에 대한 대응 방안, 생활인구 규모를 감안한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의 원인자 부담 방안 등의 검토를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 2022.07.08(금)  |  조승원
KCTV News7
00:47
  • 제주지방법원 서귀포지원 신설 추진
  • 제주지방법원 서귀포지원 신설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주지방법원 서귀포 지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 의원은 서귀포 시민들이 각종 민,형사 사건을 비롯해 재판참여와 변호사 선임 등을 위해 1시간이 넘는 시간을 들여 제주시로 오가고 있어 이같은 법률안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서귀포지원 신설을 통해 사건증가와 인구 유입 등에 대비하고 변호사와 법무사무소 등이 분산돼 서귀포시민의 법률서비스 질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7.08(금)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제주시,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업장 29개소 적발
  • 제주시가 올 상반기 폐기물 관련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서 위반 업소 29개소를 적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배출자 신고나 처리시설 신고 미이행, 무허가 또는 미신고 운영, 적정처리 장소 외 보관 등입니다. 적발된 업소 가운데 12곳에 대해 고발조치했으며 이외에 영업정지나 과징금,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 2022.07.08(금)  |  양상현
KCTV News7
00:29
  • 서귀포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93억원 부과
  • 서귀포시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2만건에 29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억원 증가한 규모로 주택공시가격 상승과 공동주택이나 오피스텔 신축에 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항목별로 보면 건축물이 181억원, 주택 110억원, 선박 8천200만원, 항공기 300만원 등입니다. 재산세 납부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입니다.
  • 2022.07.08(금)  |  양상현
KCTV News7
01:05
  • 제주도-도의회, '전 도민 지원금' 추경 합의
  •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전 도민 재난지원금 지원 방안 등을 담은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경학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도의회 의장실에서 정책협의 간담회를 열어 민생 안정화 추경 편성 방향에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추경안은 전 도민에게 한명당 10만 원씩 재난지원금 지급을 포함해 소상공인 손실보전, 저소득 농어가 지원 등 8천 500억 원 늘어난 7조 2천 400억 원 규모로 편성됩니다. 오 지사는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경제 고통을 완화해야 한다며 도의회에 협력을 요청했고 김경학 의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추경이 더욱 중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는 11일 도의회에 추경안을 제출하고 도의회는 같은 날 운영위원회를 열어 추경안 심사 일정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 2022.07.08(금)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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