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들이 도지사, 교육감 후보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초록우산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아동 2천400명을 대상으로 수렴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동 공약 제안서를 발표했습니다. 제안서에는 어린이 보행 안전 강화와 금연 구역 실효성 확보, 아동 놀이공간 확대, 차별받지 않는 사회환경 조성 등 분야별 공약이 담겼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4기 제주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모집
  • 제주도가 제4기 제주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을 오는 17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응모 자격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의 조교수 이상, 공공기관 실무경력 10년 이상 등입니다. 변호사나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재정분야 전문자격증 소지자는 모집분야별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정원 15명 가운데 10명을 공개모집, 나머지 위원 5명은 도의회 추천을 받아 위촉할 계획입니다.
  • 2021.05.03(월)  |  변미루
KCTV News7
01:12
  • 5월 2일 확진자 현황
  • 먼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에 이어 5월의 첫 휴일인 오늘도 한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716명으로 늘었습니다.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오늘 오후 5시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36명, 격리 해제자는 680명, 자가격리자 수는 55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공무원교육원에 위치한 제1생활치료센터 사용이 종료되면서 제주지역 확보 병상은 모두 439병상에서 343병상으로 변동됐습니다. <추가 확진자 일본서 들어와…입도 직후부터 격리> 이번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716번 확진자는 일본에서 들어온 해외 입국자로, 지난달 18일에 입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입국자는 제주에 들어온 직후 제주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18일부터 격리를 진행해 오다 격리 해제를 하루 앞두고 어제(1일) 실시된 진단 검사에서 최종 확진됐습니다. 현재까지 무증상 상태로 제주의료원 음압병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2021.05.02(일)  |  이정훈
KCTV News7
00:30
  • 제주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축소 운영
  • 제주지역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가 축소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가 줄면서 서귀포시 국세공무원교육원에 위치한 195실 규모의 제1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종료하고 국토교통인재개발원에 위치한 99실 규모의 제2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치료 병상은 모두 439병상에서 343병상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 2021.05.02(일)  |  김수연
KCTV News7
00:35
  • 제주용암해수 기반 음료산업 본격 육성
  • 제주도가 제주용암해수를 이용한 음료산업을 본격 육성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용암해수 미네랄기반 음료 특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국비 등 86억 원을 투입해 용암해수 음료 생산 시설과 시험분석 장비, 기능성 음료 개발을 위한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용암해수 음료특성화 사업에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합니다.
  • 2021.05.02(일)  |  이정훈
  • 산림생태계 보존 등에 10년간 445억원 투자
  • 제주도가 QR코드를 활용한 정밀 관리 등 산림자원과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10년간 445억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드론를 활용한 고사목 발견 등 예찰활동과 QR코드를 이용한 방제 활동 등 12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또 나무병원과 수목진단센터를 운영하고 소나무재선충병과 솔입혹파리 등 주요 산림 병해충 피해 연구 등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1.05.02(일)  |  이정훈
KCTV News7
02:32
  • '총체적 난국' 민간 특례…다음달 '마지노선'
  • 제주 첫 민간 특례 도시공원 개발사업이 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향후 사업 추진 전망도 안갯속입니다. 8월 일몰제를 앞둔 상황에서 사실상 다음 달 임시회 처리가 마지노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사이에 여러 쟁점사안들이 정리될 지 변수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도의회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좌초 위기에 놓인 민간 특례 개발사업. 공원 일몰시한인 8월 전에 사업을 추진하려면 7월에는 실시 허가가 나야 합니다. 환경영향평가 동의안 처리 이후 승인 전까지 통상 두 달 정도 부처 협의를 거쳐야 하는 만큼 사실상 다음 달 임시회가 이번 사업 추진의 마지노선입니다. 도의회가 동의안을 통과시키면 사업은 예정대로 추진됩니다. 하지만 하루 상수도 이용량 3천 톤, 하수도 발생량 2천 7백톤이 예상되는 가운데 상하수도 인프라 사업이 예정과 달리 차질을 빚는다면 사업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토지 보상을 비롯해 최근 변수가 된 학교 신설에 따른 사업비 증가는 고스란히 도민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여전합니다. <송창권 / 제주도의회 의원> "여러 가지 이유에서 돈이 안되기 때문에 시작은 했지만 공원 조성이 안돼요. 사업자가 공원을 조성해야 도민들이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간단하게 될 것 같지는 않겠다..." 동의안이 최종 부결되면 문제가 더 복잡합니다. 일몰 시한을 3개월 남겨놓고 민간 특례 대신 지방채로 오등봉과 중부공원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물리적으로나 제도적 여건상 현실성이 떨어지는 대안입니다. 이도저도 안되면 공원지구는 8월 해제되고 토지주들은 수십년 동안 묶여 있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집니다. 난개발을 막기 위해 제주도가 보전녹지나 경관지구로 지정해 규제를 강화할 수 있지만 이해관계자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또 최소한의 개발로 공원 부지를 보전하려던 취지와 달리 사라진 공원에 우후죽순 들어서는 개발 행위를 제어할 수 없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시작부터 오락가락 행정으로 신뢰를 주지 못했던 민간 특례 개발사업은 부실한 사업계획에 난개발 논란까지 더해지며 총체적 난국에 놓여 있습니다. 다음달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가 문제의 민간특례 개발사업을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 2021.04.30(금)  |  김용원
KCTV News7
00:43
  • 김두관 의원, KCTV 대담서 "대선 출마 선언"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이 오는 6월에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kctv와의 대담에서 밝혔습니다. 김두관 의원은 오늘 오전 가진 kctv와의 대담에서 6월에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차별화된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 가장 큰 문제로 불평등과 양극화를 꼽고, <국민기본자산제>를 도입해 소득보다 우선 자산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나타나는 갈등은 계파 싸움보다 정책 대결로 봐달라고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 2021.04.30(금)  |  오유진
KCTV News7
00:42
  • 국민의힘 하태경 "젊은 정당으로 확장·개혁해야"
  •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제주를 찾아 지지 기반을 청년층과 중도층으로 확장하는 노선의 정당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 의원은 오늘(30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사에서 열린 한라아카데미 강연자로 나서 당원 비중보다는 국민의 비중을 늘려야 국민의힘이 다수 국민을 포용하는 정당으로 나갈 수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특히 국민의힘이 젊은 정당이 되고 당이 확장되면 윤석열 전 총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대표 입장에서도 당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4.30(금)  |  조승원
  • 서귀포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서귀포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귀포시 39개 부서에서 128개 사업에 31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각 사업별 모집시기와 인원 등은 서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1.04.30(금)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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