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수)  |  김지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오늘(13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농협과 간담회를 열고 실질적인 농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농업 관련 제도 개선과 조례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농산물 유통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주택 태양광발전 설치 최고 50%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택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20일까지 접수하고 있습니다. 단독주택 태양광발전시설의 경우 최대 3kw까지 설치할 수 있으며 시설비의 최고 50%까지 지원됩니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건물 1동당 30kw까지 설치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미니태양광은 200와트에서 900와트까지 7가지로 나뉘며 와트당 2천 360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 2018.11.19(월)  |  양상현
  • 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 403명 공개 모집
  • 서귀포시가 올 연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주민자치위원 40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공개모집인원은 지역대표 100명과 직능대표 82명, 일반주민 221명입니다.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생활불편사항 해결, 계도활동 등 다양한 주민자치활동을 맡게 되며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입니다.
  • 2018.11.19(월)  |  양상현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 홈페이지 공개
  • 제주시가 올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주요내용을 보면 평가대상은 숙박업소와 목욕업, 세탁업 등 900여개소이며 이 가운데 최우수업소는 전체의 31.1%인 282군데입니다. 우수업소는 42.1%인 380곳, 일반관리업소는 24.3%인 120개소로 분류됐습니다. 제주시는 최우수업소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일반관리업소에 대해서는 지도점검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2018.11.19(월)  |  양상현
  • 도로 점용 굴착 인·허가 시스템 구축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2월까지 '도로 점용 굴착 인.허가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번에 구축하는 시스템은 도로점용굴착 민원허가 신청에서부터 공사시행과 비용납부, 부과징수 전반에 대해 이뤄집니다. 또 공사명과 공사기간, 시공사, 굴착공사 허가현황은 물론 상하수도와 전기, 통신, 가스 등 지하시설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현됩니다.
  • 2018.11.19(월)  |  양상현
  • 내일, 도정질문 이어져…KCTV 생중계
  • 제주도가 내일(19일)도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이어갑니다. 내일 도정질문에는 강성균, 윤춘광 의원 등 7명의 의원이 원 지사를 출석시킨 가운데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해 질의하게 됩니다. 특히, 녹지국제병원 개설허가 여부를 비롯해 양배추 하차경매 도입에 따른 대책 마련, 도지사 공약에 따른 재원확보 방안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 2018.11.18(일)  |  김수연
  • 아기출생카드 발급서비스 '호응'
  • '아기출생카드' 발급서비스가 도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아기출생카드 발급건수는 1천740건으로 한달 평윤 180건이 발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발급건수는 지난 2015년 1천490여 건에서 2016년 2천40여건, 지난해 2천150여 건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아기출생카드는 만 24개월 이하 유아까지 발급되며 주민등록등본 확인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2018.11.18(일)  |  최형석
KCTV News7
02:27
  • 잿빛 콘크리트가 빛의 벙커로
  • 과거 군사시설로 쓰이며 버려진 공간이었던 벙커가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예술공간으로 탈바꿈 했습니다. 특별히 공간 가득 메운 작품과 음악을 통해 단순한 시각을 넘어, 청각과 공감각적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커다란 실내 공간 가득 그림들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로 그려진 농염한 표정의 여인들. 황금빛의 화가라 불리우는 오스트리아 작가 구스타프 클림프의 작품들입니다. 그가 표현한 다양한 색채는 빛을 통해 표출되며 작품에 자연스러움과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아무도 찾지 않던 버려진 실내 공간이 새로운 몰입형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브릿지> "과거 국가시설로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벙커가 이제는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른바 빛의 벙커. 6년전 프랑스 레보드프로방스의 버려진 채석장을 개조해 세계 예술계의 주목을 받았던 프랑스 아미엑스 전시가 제주에서도 선보이게 됐습니다. 관람객들은 벽을 가득채운 그림들과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통해 좀 더 깊게 작품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시각을 넘어 청각, 공감각적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박진우 / '빛의 벙커' 주최> "자연스럽게 내 앞으로 모든 그림이 다가오는 새로운 방식의 전시입니다. 이러한 전시는 미술을 잘 몰라도 얼마든지 감상할 수 있고, 몰입할 수 ////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게 됐습니다." 단순히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관을 넘어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선도하는 곳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싱크 : 파비앙 페논 / 주한 프랑스대사> (16초) "제가 특별히 기쁘게 느끼는 것은 빛의 벙커가 한 - 프 지역간 여러 분야의 협력을 아우를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미디어 아트의 전초기지가 될 빛의 벙커를 위해서도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버려진 공간을 재활용해 선보인 신개념 예술공간이자 문화교류의 장. 빛의 벙커는 내년 10월까지 구스타프 클림프의 그림을 선보인 이후 피카소와 고흐 등 거장의 전시와 함께 한국 작가 전시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8.11.17(토)  |  나종훈
KCTV News7
02:09
  • "선거공신 회전문 인사"…"문제 없다"
  •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한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선거공신 회전문 인사가 논란이 됐습니다. 원 지사는 일반 직업 공무원과는 다른 참모조직들로 재임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총무과 비서관과 공보관, 제주연구원 행정실장 등 8명은 지방선거 전 퇴직해 선거운동을 도운 뒤 민선 7기 다시 임용된 이른바 선거 공신들입니다. 이중 서울본부는 정원 9명 가운데 5명이 일괄 퇴직했다가 선거 이후 다시 복귀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원지사 선거측근들의 회전문 인사가 논란이 됐습니다. 특히 중앙절충을 위해 만들어진 서울본부가 원지사 선거를 위한 사조직처럼 운영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씽크:김희현/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9명 중에 5명이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저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도민들도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할거예요. 제주도정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서울본부 직원들이 5명이 그만뒀는데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원희룡 지사는 정무적 성격의 최소한의 인력은 필요하며 서울본부 직원들은 과거 국회에 있을때부터 함께 일해 온 보좌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인 직업 공무원과 달라 선거 이후 재임용도 문제될 게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공모직으로 임명됐는데 공무원이 아니라는게..) 소위 말하는 어공에 해당됩니다.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들입니다. (참, 그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정무직 수장들의 참모조직 운영사례를 보시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최소한의 사례일 겁니다." 원희룡지사는 장기미집행 공원과 도로 시설 외에도 미불용지 매입에 드는 1조 5천억 원을 지방채와 국비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체제 개편안 주민투표 실시 여부는 주민투표가 법적 의무 사항이 아닌 만큼 의회와 협의해 결정할 사안이라고 답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8.11.16(금)  |  김용원
  • 동물테마파크 도시건축심의 '조건부 가결'
  • 조천읍 선흘리에 추진되는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16일) 오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심의를 열고 동물테마파크 사업을 조건부를 가결했습니다. 주변 람사르습지도시 공공 기여방안과 제주식생과 오름을 고려한 동선계획 변경, 저류조 설치 등을 부대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동물테마파크는 숙박시설을 늘리고 사파리 조성계획을 포함시켜 지난해 사업을 재개했고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2018.11.16(금)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