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노동 정책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권과
공공성을 핵심 가치로 한
5대 영역 23대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제안한 과제를 보면
노정교섭 정레화와 돌봄 노동자 처우개선,
필수, 위험업무 민간위탁 재공영화,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권리 보장 등입니다.
제주시가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과 애향운동장의 그라운드 잔디 개선을 위해 오버시딩 즉 추가 파종을 통해 사계절 푸른 잔디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오버시딩을 추진한 결과 20일 후에 잔디를 깎아야 할 만큼 성장한 것으로 확인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겨울에 강한 한지형 잔디를 추가 파종해 잔디의 밀도를 높이고 사계절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대부분의 일본 축구장과 함께 도내에서는 오라.중문 골프장이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종합경기장과 애향운동장은 축구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전지훈련 장소이지만 동절기 잔디휴면으로 부상 위험이 제기돼 왔습니다.
서귀포시가 연말까지 자동차 체납 과태료 징수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상습체납자에 대한 주거지를 방문해 자동차번호판 영치를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또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자는 전자예금을 압류하고 100만 원 이상일 경우 부동산을 압류하는 등 체납처분을 강화합니다.
서귀포시의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은 47억원이며, 6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는 96명으로 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이달부터 사용 승인 후 15년이 지난 공동주택 360여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정비지원 보조사업 신청에 우선 반영해 건축물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정비한다는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또, 장기 방치된 건축공사장에 대해 지역 건축사 협회와 함께 공사장 정비와 플로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의 올해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수준 비교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분야에서는 전국 최고점인 81.06점을 기록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2005년부터 매년 전국 17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 수준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늘(4일)자로 상임이사인 미래투자본부장에 곽진규 면세사업본부장을 임명했습니다.
곽진규 본부장은 22년간의 JDC 생활을 통해 기획조정실장과 미래사업처장, 과기단지 운영단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이번 인사로 인해 공석이 된 면세사업본부장에는 김현민 JDC부이사장이 후임 임명 전까지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가
구좌농공단지에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합니다.
47억 원을 투입해
농공단지 2천 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와
휴게실 등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노후 단지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가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 위반 등
불법 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일본 수입량이 많은 어종을 대상으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키거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행위
고의로 유통 이력을 신고하지 않는
행위 등을 점검합니다.
위반시에는
최대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서귀포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2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취약계층 고용과 생계를 지원하는 공공일자리 사업 등에 85억 원, 모슬포중앙시장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에 100억 원, 대정농공단지 문화센터 건립에 20억 원 등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제로페이 가맹점을 확대하고 창업과 주거를 결합한 스타트업타운도 내년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주시가
LP가스 사업장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관내 사업장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나
안전관리 규정 준수 여부
가스 사고 배상책임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위반 사업장은
시정 조치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 사업장 50곳을 점검해
11건에 대해 시정 조치 처분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