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3
  • 오늘의 날씨 (6월 26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장마가 주춤한 가운데 첫 열대야와 폭염특보가 내려지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제주시의 최저기온은 25.1도를 기록했고 오늘 한낮의 기온은 제주시에서 33.8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고 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당분간 따뜻하고 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열대야와 무더위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습도가 높아 체감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날씹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5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6.26(일)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와흘리,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 도전
  • 제주시 조천읍 와흘리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대회 수상에 도전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조천읍 와흘리는 지난 5월 제9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제주 예선에서 소득·체험분야 최우수 마을에 선정된 이후 오는 8월 본대회에 제주대표로 참가합니다. 와흘리는 메밀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메밀문화제 개최, 와흘메밀마을 독자 브랜드 개발 등으로 마을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제주시는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 등을 통해 와흘리가 수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22.06.26(일)  |  최형석
  • 제주시 32.3도 무더위…내일 5~30mm 비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2.3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27.9도, 성산 28.8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6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 6·25전쟁 제72주년…"잊지 않겠습니다"
  •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호국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주요 기관장과 6.25전쟁 참전유공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공훈장 전수, 6.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도지사 당선인은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헌신과 애국을 잊지 않겠다며 더 존중받는 보훈과 예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기념식에서 고 김경우 중위 등 12명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수됐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 "차별 끊고 평등으로"…시민단체 가두행진
  •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우리 사회의 각종 차별 철폐를 촉구하며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도내 17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으로 구성된 제추차별철폐 대행진 공동기획단은 제주시청을 시작으로 칼호텔, 탑동까지 구간을 걷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여성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장애인 차별에 저항할 것이라며 헌법상 기본권을 보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실천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 고3 학생에 항공료·숙박료 지원 '여비' 지급
  • 올해부터 도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준비를 위한 여비가 지급될 전망입니다. 김광수 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진로 진학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항공료와 숙박비 등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고3 학생 한 명당 28만 원의 여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교육청은 올 2학기를 앞두고 2천 800억 원 가량 늘어난 1조 6천억 원대 추경예산을 편성하기로 하고 인수위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 확진자 현황 (6월 2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82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85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만 8천 522명입니다. 사망 181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7천 668명. 격리 환자는 673명입니다. 2차 접종 584,023명 인구 대비 86.8%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4,817명 인구 대비 64.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8%,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 오늘의 날씨 (6월 25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2.3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 27.9도, 성산 28.8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제주 32.3 / 서귀 27.9 / 성산 28.8 / 고산 25.8)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6에서 31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6.25(토)  |  조승원
KCTV News7
02:06
  • 시간당 50mm 내외 장맛비…주말엔 무더위
  • 제주 지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후들어 대부분의 장맛비가 그치긴 했지만 새벽부터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 한라산과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150mm 안팎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주말에도 간간히 비가 내리긴 하겠지만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뿌연 안개 사이로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집니다. 등산로 입구에는 입산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라산 일부 탐방로의 입산이 통제된 겁니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 전역에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시내 곳곳에도 비가 내리면서 우산을 쓴 시민들은 빠르게 발걸음을 옮깁니다. 한 때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후까지 한라산 삼각봉에는 169.5mm, 서귀포에는 107.2mm 등 산지와 제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100mm 내외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특히 시간당 50mm 내외의 많은 비가 짧은 시간에 집중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소방대원들이 배수지원에 나서는 등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장맛비는 잠시 그쳤지만 남서풍이 불어와 구름대가 형성되면서 내일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산지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50mm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오영숙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정체전선은 제주도 남쪽해상으로 이동하면서 약화돼 그 영향권에서 다소 멀어졌으나 주말인 내일과 휴일에는 남풍이 유입되면서 한라산 남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락가락하겠고….." 이와 함께 이번 주말 제주는 다시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24(금)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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