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김경임
오늘(23) 오후 1시 45분쯤 한라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환자를 다른 지역으로 긴급 이송해야 한다는 요청이 해경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를 이용해 70대 환자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 비행장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소방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해경헬기를 이용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2명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도내 해수욕장 내달 1일 개장…야간개장 없어
  • 제주도내 12개 해수욕장이 다음 달 1일부터 일제히 개장합니다. 개장 기간은 다음 달부터 8월까지 두달 동안입니다.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야간에는 개장하지 않습니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피서객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수상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하고 안전장비도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개장 기간에 맞춰 이호테우축제, 삼양검은모래축제 등 각 해수욕장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 2022.06.24(금)  |  조승원
  • 제주개발공사, 고속도로 휴게소 페트병 새활용
  • 제주도개발공사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배출되는 투명 페트병을 수거해 새활용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합니다. 이에따라 제주개발공사를 비롯해 환경부와 한국도로공사 등 5개 기관, 기업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폐트병 수거 관리와 재활용 촉진 등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 사업은 전국 18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며 수거된 페트병은 재활용 라인을 통해 섬유와 식품용기 등으로 재생할 수 있는 원료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캠페인 차원입니다.
  • 2022.06.24(금)  |  최형석
  • 제주 전역 강풍·호우특보…모레까지 최대 150mm (9시)
  • 오늘 제주는 전역에 강풍특보와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까지 강수량은 한라산 백록담이 98.5mm, 애월 68.5mm, 중문이 55mm를 기록하는 등 산지와 북서쪽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시간당 3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짧은 시간 집중될 것으로 보여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8도로 나타나겠습니다. 제주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일도2동 한 주택에서는 강풍으로 물탱크가 날리는 등 밤사이 비와 강풍 피해 3건이 소방본부로 접수됐습니다.
  • 2022.06.24(금)  |  김경임
  • 해병대 ROTC 동우회, 해안 정화활동 나서
  • 대한민국 해병대 ROTC 동우회와 제주대학교 학군단 후보생 등 100여명이 오늘(25일) 하루 함덕 신흥리 해안가에 대한 정화활동에 나섰습니다. 해안가에 버려진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제주바다를 만드는데 일손을 보탰습니다. 해병대 ROTC 동우회는 매월 해안정화활동은 물론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2022.06.24(금)  |  양상현
KCTV News7
00:38
  • 호우·강풍특보 발효…모레까지 '많은 비'
  • 오늘 제주는 호우와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제주 남부와 동부, 추자도에는 호우주의보, 북부와 서부, 산지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돼 있으며 한라산 삼각봉에 73mm, 진달래밭에 67mm, 제주시에도 48mm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50에서 100mm, 많은 곳에는 150mm 이상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비 피해 없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어제보다 내려가 24에서 2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서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최대 4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해상 활동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2022.06.24(금)  |  조승원
KCTV News7
05:59
  • 심각한 선박 미세먼지…여전히 '사각지대'
  • 어제 이 시간에 항공 연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실태에 대해서 보도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항공에 이어 선박 미세먼지 실태를 짚어 봤습니다. 지난 2019년에도 저희 KCTV는 뉴스를 통해 선박 미세먼지 문제를 지적했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도 제주항만은 법의 사각지대에서 선박 매연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김용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미세먼지의 주범은 항공 매연 뿐이 아닙니다. 제주는 선박 미세먼지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인데요. 특히 이로인한 주민들의 고통은 극심합니다." 출항을 앞둔 배에서 시커먼 연기가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옵니다. 화물 여객선 할 것 없이 배출되는 매연에 주변 공기가 금세 탁해집니다. 매케한 오염물질은 바람을 타고 인근 주택과 사라봉까지 날아갑니다. <곽수진 / 제주시 건입동> "자연 바람을 맞고 싶어서 문을 앞뒤로 열면 맞바람이 불긴하는데 그만큼 먼지가 다 쌓여있으니까. 이불이고 잠자는 자리고 다 (먼지가) 있으니까...” <양주승 / 제주시 건입동> "(선박이) 시동 걸 때, 그러니까 연기가 뭐랄까. 폭탄 터지듯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인근 상인들은 장사도 포기했습니다. <양길연 / 제주시 건입동> “어쩔 수가 없어. 문 열어 놓으면. 지금 문 닫으니까 이 정도지. 문 열면 더 심해.” 주택 창틀 마다 끊임 없이 쌓이는 시꺼먼 먼지, 생활은 점점 피폐해졌습니다. <강대임 / 제주시 건입동> "문 못 열어. 창문을 이만큼 열지, 그래도 먼지가 들어와. 이것 봐봐. 이거 봐보라고." <이영주 / 제주시 건입동> "여기 진짜 안 좋아요. 이 동네. 공기 중에 까만 게 나와요. 우리 집 기계를 가끔 씻다 보면 기계에서 까만 게 나온다고"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대체 얼마나 많은 건지 취재진이 직접 촬영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조명을 켜자 확연하게 드러난 먼지들. 먼지 덩어리가 바람을 타고 떠다닙니다. 제주에서 발생하는 선박 미세먼지는 한해 116톤. 특히 공기 중으로 배출되면 2차 미세먼지 생산의 주요인이 되는 황산화물은 도내 전체 배출량의 절반 이상이 선박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김태현 / 에너지경제연구워 석유정책연구팀장> "선박유를 특히 말씀 드린 것은 탄소 배출 측면에서 당연할 뿐 아니라 대기 오염 물질, 그러니까 미세먼지, 삭스(황산화물), 낙스(질소산화물)을 다량 배출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죠. 쇼트 배출은 기본적으로 다 갖고 있는데 여기 더해서 그런 대기오염 물질이 더 문제다." 이런 미세먼지와 황 물질은 장기적으로 노출될 경우 각종 질병 유발의 원인이 됩니다. <김형철 /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환경과장> “이런 것들이 기관지에 영향을 줄 수 있고요. 아황산가스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식물에도 일부 영향을 주고 인체에 피부나 기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선박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따라 해수부는 국내 주요 항만지역을 선정해 대기질 저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선박 연료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통해 문제가 되는 황산화물 배출량을 줄이고 미세먼지 노출 취약 계층에 대한 보호 계획까지 담고 있습니다. 인천항과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 10여 곳의 항만이 포함됐는데 이상하게 제주는 규제 대상 지역에서 제외됐습니다. 해수부는 우선 1차 관리 진행 사항을 지켜 본 뒤, 제주지역 항만도 관리 규역에 포함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현재로선 제주에서 선박 미세먼지를 줄 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육상전력공급장치, AMP 뿐입니다. APM은 항만에서 정박하는 동안 기기를 선박에 연결해 육상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로 제대로 활용만 된다면 미세먼지 발생량을 절반 이상 감량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주항에 설치된 AMP는 모두 12대. 하지만 잦은 기기 고장과 관리 부실로 사용 안되는 기계도 꽤 됩니다. <이승현 / 제주도 해운항만과> “기계 장치에 좀 문제가 있어서 내일 수리할 예정입니다. (언제 문제 생긴 겁니까?) 문제는 지난주..." 용량도 문젭니다. 전체 12대 가운데 9대의 용량이 200KW 미만이라 제주항에 있는 대부분의 선박과 맞지 않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선박은 관공선 뿐, 대형 선박은 불가능 합니다. <선사 관계자> "스위치가 뚝 떨어진대요. 우리가 필요한 만큼 힘을 못 주는 거예요. 그때 우리 배가 큰 배가 아닌데도 그럴 정도면 지금 거기 1만 7천 톤 짜리 다니는데 더 큰 배는..." 대기질 규제를 받지 않는 제주항에선 공회전을 제재할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는 물론 인천과 부산 등 국내에서도 선박에 황함유량이 0.1 이하인 고품질 연료만 쓰도록 강제하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는 변한 게 없습니다. <홍영철 / 참여환경연대> "제주도가 선박이나 항공기가 가장 많이 들고 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심각하게 봐야하지 않나 싶고요. 이 부분을 해수부 등에만 어필할 게 아니고 제주도가 먼저 나서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도민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밤 늦은 시간까지 제주항에는 선박이 끊임없이 나가고 들어옵니다. <문수희 기자> "그동안 선박 미세먼지를 줄이겠다던 제주도의 약속은 결국 헛구호에 그쳤습니다. 오늘도 밤낮없이 배출되는 선박 미세먼지에 지역 주민들의 고통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2.06.23(목)  |  문수희
KCTV News7
05:58
  • 항공·선박 미세먼지 실태와 과제는?
  • <오유진 앵커> 네. 이번주 kctv뉴스는 항공, 선박 미세먼지 실태에 대해서 집중 보도해 드렸습니다. 이 문제 취재한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문수희 기자, 항공과 선박 미세먼지. 얼마나 심각합니까? <문수희 기자> 영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제주항과 제주공항 인근에서 야간에 특수 장비를 통해 대기 중의 먼지를 촬영해 봤습니다. 조명을 켜는 순간, 공기 중에 굉장히 많은 먼지 떼가 떠있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봐도. 굉장히 많은 양의 먼지가 바람을 타고 날아다닌 걸 보니 충격적이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제주항과 제주공항에 꽤 오랜 시간 머물렀는데요. 기름 냄새를 오래 맡다보니 두통이 오기도 했고, 거울을 보니까 얼굴에 검은 먼지가 잔뜩 묻더라고요. 현장에선 인근 주민들이 정말 피해가 크겠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오유진 앵커> 그렇군요. 게다가 항공과 선박에 쓰이는 기름은 자동차 보다 성분이 더 안좋다고 하니 , 더 해롭지 않겠습니까? <문수희 기자> 당연합니다. 특히 항공유의 경우 출력을 높이고 얼거나 폭발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첨가물이 넣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유해물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걸 꺼려하더라고요. 저희가 국내 항공유 정유 기업이 공식 게시한 항공유 물질안전보건자료를 확인해 봤는데요. 발암부분에 인체에 대한 조사결과는 없지만, 동물에 실험을 해보니까 암에 걸리더라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특히 벤젠성분이 문제가 되는데요. 벤젠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쓰이는 물질이지만, 장기간 또는 과도한 양에 노출되면 백혈병이나 혈액암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소비자 물품에 벤젠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할 만큼 위험 물질로 취급하는데 아직 우리나라는 그정돈 아니어서. 그렇다면 이 항공유에 들어있는 물질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 특히 지속적으로 항공 매연에 노출되고 있는 산업체 근로자나 지역 주민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유진 앵커> 항공과 선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그냥 이대로 두어선 안되는 것 같은데, 제주에선 이에대한 조사는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문수희 기자> 아닙니다. 제주보건환경연구원에서 공항이랑 항만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자, 지난 2019년 부터 대기오염 취약지역에 대한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한번씩 진행하는데요. 이 조사를 신뢰할 수 없는게, 기간도 기간이지만 조사 장소부터 오류가 있었습니다. 공항이라면 계류장, 항만이라면 항내에서 대기질 측정이 이뤄져야 하는데. 공항은 국토부 소관이고 항만은 해수부 소관이라서 대기질 측정한다고 연구원에서 들어 갈 수가 없는겁니다. 국토부나 해수부의 정책적인 공조가 전제되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다 보니 의미있는 결과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결국 보여주기 식 조사가 되는거네요. 전세계적인 관심사가 기후위기이고 제주는 탄소없는 섬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대기질 개선을 위해 뭘 먼저 해야겠습니까? <문수희 기자> 취재를 해보니까. 관계된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서 말하는 게, 제대로 된 실태조사와 연구가 시급하다는 겁니다. 제주공항이나 항만은 모두 단일배출지역이니까 분야별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만큼 선제적인 조사와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미세먼지 이슈는 도민 건강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미세먼지 피해 위험을 비롯해 기후 리스크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또, 민감 계층이나 미세먼지 취약지역에 대한 우선적이고 세심한 지원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유진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문기자 수고했어요.
  • 2022.06.23(목)  |  문수희
KCTV News7
00:34
KCTV News7
02:22
  • '오피스텔서 도수치료'…불법 의료 행위 잇따라
  • 불법 의료행위를 한 업체와 허위 광고를 한 병원 등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일부는 무려 10년동안 불법 의료행위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마시지 침대 위에 한 환자가 허리를 비튼 채 누워 있습니다. 물리치료사가 허리를 손으로 누르며 척추 교정술이 한창입니다. <물리치료사 > "후 하고 내쉬어 볼까요? 후우~ 좋고." 제주시내 한 오피스텔에서 운영되고 있는 업체입니다. 해당 업체는 시간당 7만 원 정도의 요금을 받고 환자들을 상대로 척추교정술 등을 해 왔습니다. 도수치료나 척추교정술 등은 의료행위로 분류돼 반드시 의사의 지도가 있어야 하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김경임 기자>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이 곳에서 의사의 지도 없이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물리치료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또다른 피부 관리실. 지난 2012년 피부 미용업으로 신고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에는 의학서적 등을 비치해 의료 기관처럼 꾸며놨습니다. 해당 업주는 10년 동안 면허 없이 추를 이용한 경추 견인치료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인터넷 블로그 등을 통해 유명 연예인이 방문한 곳이라며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업주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 외에도 규모나 의사 수 등 모자라 전문 병원이 아닌데도 '전문 병원'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허위 광고를 한 곳도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이 지난 1일부터 2주 동안 의료법 위반행위를 수사한 결과 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하거나 허위 광고를 한 병원 등 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로 인해 5명이 입건되고 이 가운데 1명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노덕환 / 제주도자치경찰단 수사과 수사관> "의료법에 따라 의료의 허위 광고를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며 비의료인의 의료 행위의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경찰은 의료법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23(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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