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겟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5
  • 오늘의 날씨 (5월 3일)
  • 오늘도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아침기온은 8에서 12도 낮기온은 19에서 20도까지 오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컸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1에서 13도, 낮기온은 21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5.03(화)  |  김수연
KCTV News7
00:29
  • 제주보건소, 체중 감량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제주시 제주보건소가 체중 감량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건강 3.6.9프로젝트는 체중 3kg을 6개월간 감량한 뒤 9개월까지 유지하는 사업입니다. 만 19살 이상 성인 가운데 체질량지수가 23 이상인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는 3차례 체성분 검사를 하게 되며 오는 31일까지 제주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 2022.05.03(화)  |  조승원
KCTV News7
00:34
  • 제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감소세…어제 391명
  •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2일) 하루 확진자는 391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27일 800명대를 기록한 후 계속해서 감소하면서 300명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신규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213명, 20대 미만 110명, 60대 이상 68명 등입니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3천 814명입니다.
  • 2022.05.03(화)  |  양상현
KCTV News7
00:48
  • 레미콘 파업 장기화…노-사 모레 2차 협상
  •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노조 파업 장기화로 건설현장 가동이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 사업자와 노조가 모레(5) 실질적인 협상을 갖습니다. 제주도와 레미콘공업협동조합 등에 따르면, 레미콘조합과 운송노조가 제주도의 중재로 최근 첫 협상을 진행하고 서로간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노조 측은 운송비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등을 요구했고 조합은 대표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모레 2차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운송노조는 지난달 1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상태로 관급공사와 주택공사 등 55개 건설현장이 레미콘 공급 차질로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2.05.03(화)  |  조승원
KCTV News7
00:36
  • "4·3 보상금 차등 지급 결정 유감…균등 지급해야"
  • 4.3 도민연대가 지난 달 4.3 중앙위원회가 결정한 보상금 차등 지급 결정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도민연대는 오늘 논평을 통해 국가 공권력의 피해자인 4.3 희생자들에게 보상금을 차등 지급하도록 한 4.3 중앙위원회의 결정은 가혹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른 피해 보상 사례에서도 차등 지급한 경우는 없었다며 국회는 4.3 희생자 보상금 균등 지급과 유족에게도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4.3 특별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05.03(화)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종교시설 돌며 살습 절도 50대 구속
  • 서귀포경찰서는 종교시설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50살 남성 A씨는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도내 종교시설 7곳에서 현금과 쌀 등 3백여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5.03(화)  |  김경임
KCTV News7
00:28
  • 다른 시도 렌터카, 제주서 불법 영업 잇따라
  • 다른 시도에 등록된 렌터카가 제주에서 불법 영업을 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부터 다른 시도 렌터카의 불법영업에 대한 단속에 나서 지금까지 11개 업체에서 29대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차량에 대해 수사의뢰와 함께 관할 등록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관광객이 늘면서 이같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05.03(화)  |  양상현
  • 대체로 맑고 선선, 큰 일교차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0도로 어제보다 1에서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1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03(화)  |  김경임
KCTV News7
02:08
  • 고유가·기사 인력난…전세버스 업계 '이중고'
  • 제주도내 전세버스 업계가 유류비 부담에 이어 버스 기사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관광 수요가 살아나고 있지만 기사가 없어 버스 운행을 못하면서 예약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리자 단체 여행이 재개됐습니다. 이들을 실어나르는 전세버스 업계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 <박남준 / 전세버스 기사> "일이 없어서 집에서 놀거나 또는 다른 일을 가도 일자리가 풍부하지 않았잖아요. 공항에 오시는 분들 보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겠구나 이런 믿음이 있어서 기분도 좋고 마음도 편합니다." 그렇다고 상황이 마냥 나아진 건 아닙니다. 코로나 여파로 단체 여행이 제한됐던 지난 2년 여 동안 도내 전세 버스는 5백 대가 줄었고 3백 명에 달하는 기사가 업계를 떠나 대중교통 버스나 다른 지역으로 무더기 이직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전세버스 기사 상당수가 퇴사하면서 관광 성수철에도 기사가 없어 운행을 못하는 버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버스 보유 대수 대비 고용된 버스 기사가 20%에 불과한 업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단체나 수학여행단 예약 문의가 늘어났지만 정작 예약을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휘발유보다 비싼 경유 값에 유류비 부담까지 가중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문영기 / 전세버스 분과위원장> "기존 기름값 대비 50% 정도 더 지출되고 있고 2년 넘게 침체되다 보니까 기사분들이 다른 직종으로 옮겨가지고 전세버스가 인력난 때문에 힘들고 쉽게 얘기해서 차는 있는데 기사님들이 없어서 차를 세워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세버스 업계는 운임 현실화를 요구하는 가운데 수학여행단 중심으로 한 여행 수요가 더욱 몰리는 하반기에는 이 같은 대란이 더욱 심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5.02(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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