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겟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1
  • 오후까지 '비' 이어져…내일, 구름 많음 (13시)
  • 오늘 제주는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삼각봉 등 산지에는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고 이밖에 선흘 87mm, 월정은 65.5mm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제주 북부지역에는 5에서 10mm, 나머지 지역에는 20에서 60mm가 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제주도북부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0도를 웃돌며 다소 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2.04.26(화)  |  문수희
KCTV News7
00:44
  • 코로나 확진자 746명 추가…진정세 이어져
  • 제주에서 어제(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746명 추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3일 993명에 이어 그제(24일) 734명, 어제 746명까지 사흘 연속 1천명 아래로 떨어져 진정세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7천 300여 명으로 전주보다 약 4천 800명 감소했습니다. 전체 누적 확진자는 21만 8천 751명으로 늘었으며 위중증 환자 8명이 치료 중입니다. 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고 누적 160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2022.04.26(화)  |  조승원
KCTV News7
00:39
  • 성산지역 농민단체, "제2공항 추진 백지화해야"
  • 성산읍농민회와 성산여성농민회는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윤석열 당선인의 후보 당시 제2공항 추진 공약으로 성산지역 토지거래가 다시 들썩이며 피해를 입고 있다며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제2공항 추진을 강행하려던 원희룡 전지사를 국토부 장관으로 지명한 것은 제주를 또 다시 갈등으로 내모는 행위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 2022.04.26(화)  |  김수연
KCTV News7
00:29
  • 말다툼 끝에 동료 흉기로 상해 입힌 60대 징역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란주 판사는 지난 1월 , 제주시내 여관에서 말다툼 끝에 함께 투숙하는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65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와 합의했고 상해 정도가 비교적 가벼워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4.26(화)  |  김용원
KCTV News7
00:27
  • 도교육청, 검정고시 원서접수 창구 일원화
  • 올해부터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원서 접수 창구가 일원화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별관에서 운영중인 접수 창구와 민원실이 달라 응시자가 관련 서류 발급에 불편을 겪는 만큼 민원실로 접수창구를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와 지자체가 별도로 운영중인 돌봄교실 정보를 '정부24' 등을 통해 한 자리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통합 운영합니다.
  • 2022.04.26(화)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오후까지 산간 중심 많은 비…강풍·풍랑 특보
  • 오늘 제주는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후까지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후까지 제주 북부 지역 10에서 30mm, 나머지 지역에서는 20에서 60mm, 산간 많은 곳은 120mm 이상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 전역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이어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제주부근 모든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를 오가는 소형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 2022.04.26(화)  |  허은진
KCTV News7
00:43
  • 버스 노사 파업 앞두고 극적 합의…버스 정상 운행
  • 제주지역 준공영제 버스 노사 협상이 총파업 돌입을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제주도와 버스노조는 어제(25일) 오후 4시부터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첫 차 운행 30여 분 전인 오늘 새벽 5시 쯤 합의를 마쳤습니다. 버스 노사는 기사 호봉별로 임금 3% 인상을 골자로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시까지 임금 인상률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파업을 진행하려다가 막판에 가까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예고됐던 버스 파업은 철회돼 현재 버스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 2022.04.26(화)  |  문수희
KCTV News7
00:19
  • 탑동 해상서 7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
  • 어제(25일) 저녁 6시쯤 제주시 탑동 앞바다에서 7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과 해경은 당시 의식이 없는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4.26(화)  |  허은진
KCTV News7
01:55
  • 밤사이 돌풍 동반 물폭탄…산간 최대 300mm
  • 늦은 오후부터 산지와 남부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마치 여름철에 내리는 집중호우 처럼 돌풍을 동반해 아주 강하게 내릴 전망인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시간당 50mm의 물폭탄과 함께 산간에는 최고 30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중국 상하이 인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 고온다습한 공기가 다량의 수증기가 함께 유입되며 제주에 많은 비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마치 여름철 같은 집중호우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남부 지방과 산지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는 내일(26일)까지 제주북부지역에는 20에서 70mm, 북부를 제외한 나머지 전역에는 50에서 120mm가 내리겠습니다. 남부지역은 150mm 이상, 산지에는 300mm가 넘는 폭우가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집중되겠는데 곳에따라 시간당 50mm의 강한 물폭탄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바람 역시 강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초속 20m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해안가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은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고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미영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로 인하여 최고 120mm 이상, 산지는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비바람으로 내일 아침, 제주를 잇는 항공기나 배편이 결항될 가능성도 높아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4.25(월)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